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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출비중 큰 10개 업체 피해 우려
울산지역 소재 주요 대기업 가운데 중국매출 비중이 30% 이상은 3곳, 20% 이상도 4곳에 달해 중국의 사드 경제보복 위험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위험 노출 기업은 한화케미칼과 삼성SDI, 서연이화, 평화정공, 현대모비스, KPX케미칼, 덕양산업 등입니다. 이들 기...
2017년 03월 16일 -

(저녁)김기현 시장, 대선 불출마 내년 지방선거 도전
대선 출마 여부로 주목을 받던 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3\/16) 저녁 9시 마감되는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후보자 등록을 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 시장은 그동안 대선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었지만 이번 대선에서는 홍준표 경남지사를 지원하면서 차기 대권을 노린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
서하경 2017년 03월 16일 -

검찰 대기업 수사 재개.. SK*롯데 긴장감 고조
검찰이 최순실 게이트 수사를 위해 SK그룹을 시작으로 대기업 뇌물 수사 재개를 본격화하자 관련 대기업들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오늘(3\/16) 김창근 전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과 김영태 커뮤니케이션 위원장 등 SK그룹 전·현직 임원 3명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최태원 회장...
이상욱 2017년 03월 16일 -

낮 최고 11.9도..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
오늘(3\/1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낮 최고기온은 11.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3\/17)도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2도에서 15도의 분포를 보여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
2017년 03월 16일 -

공장과 대학서 노는 수달.."신기해요"
◀ANC▶ 천연기념물 수달이 자동차 공장과 대학 연못에서 노니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공장 내 하천에서 수달 가족이 발견된 건 흔치 않은 일인데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 수달 두 마리가 엎치락뒤치락. 꼬리에 꼬리를 물고 다니며 장난을 치고, 또 한 마리가 다가와 뒤엉킵니...
최지호 2017년 03월 16일 -

날씨
1) 아침 저녁으로는 공기가 차갑지만, 한낮에는 봄기운이 가득합니다. 현재 기온보시면 2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고요 한낮기온 13도까지 오르면서 야외활동 하기 좋겠습니다. 다만 기온 오르는 만큼 일교차가 크게 납니다.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2) 오늘 맑은 하...
이상욱 2017년 03월 16일 -

지주사 현대로보틱스 사업구조 개편
현대중공업이 다음달 분할 재상장되는 신설법인이자 그룹지주사로 등극하는 현대로보틱스의 사업구조 개편에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의료로봇사업 부문과 연구개발 인력을 한국야쿠르트 자회사인 큐렉소에 111억원에 넘겼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상당기간 이윤창출이 어려운 의료용 로봇 부문은 매각하고 독자개발하는 산...
2017년 03월 16일 -

현대重,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 개최
현대중공업이 오늘(3\/15)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권오갑 부회장과 강환구 사장, 국내외 기관투자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7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가결된 조선*해양*엔진, 전기전자, 건설장비, 로봇 등 4개 사업의 분사 배...
2017년 03월 16일 -

울산 모비스 플레이오프행 확정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어제(3\/15)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KCC 프로농구 6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산 KT에 55대 52로 이겼습니다. 모비스는 이번 승리로 27승 24패로 4위를 지키며 6강 플레이오프 진출도 확정했습니다. 어제 경기에서는 14점을 기록한 양동근과 에릭 와이즈, 함지훈이 골고루 활약하며 승리를 이끌었습...
유영재 2017년 03월 16일 -

R\/대구]우유급식도 소외받는 작은학교
◀ANC▶ 지난해부터 학교 우유 급식에 최저가 입찰제가 도입됐습니다. 그런데 업체들이 학생 수가 적은 학교에선 수지가 안맞다며 발을 빼, 학생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교생이 60여 명으로 팔공산 자락에 있는 한 경북의 초등학교입니다. 직원들이 직접 6km 떨어진 ...
이상욱 2017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