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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 무임손실 보상 '헌법소원' 추진
◀ANC▶ 무임 승차로 인한 도시철도의 구조적 적자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국비 지원 안된다'는 정부 방침에 결국 전국의 도시철도 운영사들이 '헌법 소원'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조재형 기잡니다. ◀VCR▶ 지하철의 무임승차로 인한 손실을 정부가 보전하지 않는 건 '위헌'이라며, 부산과 서울 ...
이상욱 2017년 03월 16일 -

오늘 낮 최고 13도..기온 오름세
울산은 오늘(3\/16) 낮 기온이 13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동해남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오전까지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2-15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기상대는 기온이 계속 오름세를 보이며 주말에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3월 16일 -

김종훈 의원, \"염포산터널 무료화 해야\"
무소속 김종훈 국회의원과 울산 동구 주민들은 오늘(3\/15)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염포산터널 통행 무료화를 추진하라\"고 울산시에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과 염포산터널 무료화범대책위원회는 울사시가 염포산터널과 울산대교의 관리권을 넘겨받아 염포산터널 통행요금을 우선 무료화하고 울산대교 통행요금도 ...
서하경 2017년 03월 15일 -

지식재산권 출원사업 성과..특허출원 20%씩 증가
울주군 지역 기업체들의 특허 출원 건수가 최근 6년간 매년 평균 20% 이상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해 울주군지역 기업체들의 특허출원건수는 855건으로, 지난 2천11년 273건에 비해 300% 이상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이는 전국 평균 증가율 5% 보다 60배 이상 높은 것입니다. 울주...
조창래 2017년 03월 15일 -

현대차 '위기극복' 경영환경 설명회
현대자동차는 오늘(3\/15) 북구 문화회관에서 울산공장 임직원 5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극복 의지를 다지기 위한 경영환경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현대차 윤갑한 사장은 치열한 글로벌 경쟁 속에 수년 째 이어지는 내수 판매 부진과 영업 이익 하락세 등 현대차가 직면한 현실을 명확히 인식해 위기 극복 의지를 다지자...
유영재 2017년 03월 15일 -

현대중공업 필수인력 중심으로 신규 채용
조선업 불황에도 현대중공업만 올해 상반기에 일부 신규채용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그룹은 올해 상반기에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조선 3사가 각사 별로 연구, 설계 등 필수인력에 대해 신입과 경력사원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실적부진에 시달리는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2017년 03월 15일 -

울산상의, 세무조사 부담 완화 요청
울산상의가 대한상의를 통해 어려움에 처한 기업들에 대한 세무조사를 줄이거나 유예해줄 것을 세무당국에 요청했습니다. 주요 건의내용은 기업부담 완화를 위해 세무조사 축소, 세무조사 시기 조정 사유 확대, 자료제출 부담 완화, 법인세 신고납부 기한 연장 등입니다. 상의는 특히 구조조정이나 노사갈등, 회계결산 시즌...
2017년 03월 15일 -

남구, '국유지 무단점유' 2개 업체 적발
남구는 미포국가산업단지 내 국유지를 무단으로 점유한 2개 업체를 적발해 9억여 원의 변상금을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장생포 인근 매암동 앞바다 공유수면 매립지를 효성 울산공장이 1만여 제곱미터를, 한국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이 6천여 제곱미터를 무단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각각 6억4천만 원과 3억 원...
최지호 2017년 03월 15일 -

투데이:울산]공장과 대학서 노는 수달..\"신기해요\"\/s
◀ANC▶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무리지어 생활하는 모습이 공장을 가로질러 흐르는 하천에서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흔치 않은 일인데요, 공장 속 수달 가족들을 최지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수달 두 마리가 엎치락뒤치락. 꼬리에 꼬리를 물고 다니며 장난을 치고, 또 한 마리가 다가와 뒤엉킵니다. 잔디 ...
최지호 2017년 03월 15일 -

스탠딩\/\/\"연어야! 4년 후에 다시 만나자\"
◀ANC▶ 태화강에서는 해마다 봄이 되면 대규모 연어 방류 행사가 열리는데요, 어린 연어들은 다 자라면 어김없이 태화강으로 돌아온다고 하죠. 올해는 태화강으로 회귀한 연어에서 부화한 치어를 비롯해 모두 60만 마리가 방류됐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부화한 지 다섯달 된 어린 연어들이 자신의 고...
조창래 2017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