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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원전 건설' 여론 팽팽…중단 42% vs 계속 40%
신고리 5·6호기 공사 재개 또는 영구 중단을 두고 중단과 재개를 지지하는 여론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1∼3일 전국 성인 1천4명을 상대로 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3.1%의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42%는 중단해야 한다고 답했고, 계속해야 한다는 비율은 40%로 나타났습니...
이상욱 2017년 08월 04일 -

낮 최고 33.1도..월요일쯤 비 예상
오늘(8\/4)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3.1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이 같은 무더위는 내일도 계속돼 울산지방은 내일 차차 구름 많아지는 날씨속에 24도에서 33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에도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2도까지 오르겠으며, 월요일쯤 5호 태풍 노루의 간접영향...
조창래 2017년 08월 04일 -

국내 첫 LNG 청소선 울산항에 도입
액화천연가스 LNG를 연료로 쓰는 선박이 국내 관공선으로서는 처음으로 울산항에 도입됩니다. 해양수산부는 LNG 선박 연관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8년 말까지 울산항에 배치 예정인 150t급 청항선을 LNG 추진선박으로 도입하는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청항선은 선박 안전운항과 항만 환경 개선을 위해 정부가 운영하는 청소 ...
2017년 08월 04일 -

시내버스 운전기사 휴게시간 확보
안전한 시내버스 운행을 위한 운전기사 휴게시간 확보를 위해 버스 운행방법이 변경됩니다. 울산시는 운수종사자 최소 휴게시간 확보를 위해 오는 5일부터 배차 방식을 기점 기준으로 변경해 교통체증이나 돌발상황으로 도착 시간이 늦더라도 의무적으로 휴식을 취하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시내버스 ...
이돈욱 2017년 08월 04일 -

천상 주요 이면도로 일방통행 변경 추진
울주군 범서읍 천상 지역의 만성적인 교통난 해결을 위해 양방향 통행인 주요 이면도로가 일방통행으로 변경됩니다. 울주군은 천상 일원의 교통흐름 개선을 위해 빠르면 올 연말부터 평천길과 천상2길, 천상3길 등 3곳을 일방통행으로 지정해 통행량을 분산시킬 방침입니다. 주도로인 천상중앙길과 도로 폭이 넓어 주차 차...
이상욱 2017년 08월 04일 -

고래박물관·태화강 동굴피아등 8월 무휴운영
남구도시관리공단이 휴가철을 맞아 8월 한달 동안 휴관 없이 시설을 운영합니다. 대상 시설은 장생포 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 고래문화마을, 고래바다여행선, 울산함과 최근 개장한 태화강 동굴피아 남구국민체육센터 수영장 등입니다.\/\/
이용주 2017년 08월 04일 -

R]보문호 발 묶인 오리배
◀ANC▶ 최근 내린 비로 농작물 해갈에는 큰 도움이 됐지만 아직도 저수율은 크게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경주 보문단지의 보문호도 저수율이 회복되지 않아 관광객의 사랑을 받아온 오리배도 열흘 넘게 발이 묶여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 ◀END▶ 요며칠 집중된 비로 군데군데 바닥을 드러냈던 형산강에도 물이 고여...
2017년 08월 04일 -

안동\/(R)복숭아 풍년..경매가로 판매
◀ANC▶ 복숭아 재배면적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판매가격이 높고 노동력이 적게 들기 때문인데 특히 의성은 최근 4년 사이 두배나 늘었습니다. 의성에서도 주산지인 금성면에서 이번 주말 복숭아 판매 행사가 열려 경매가로 소비자에게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올 여름 가뭄을 이겨내고 의성 복숭아 ...
2017년 08월 04일 -

이틀째 폭염주의보.. 낮 최고 33도
어제(8\/3)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은 오늘(8\/4)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덥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도 낮 기온이 33도까지 올라 찜통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밤 사이에는 열대야 현상도 나타날 전망입니다. 한편 울산기상대는 모레쯤 울산도 제5호 태풍 노루의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피해 ...
이돈욱 2017년 08월 04일 -

황운하 신임 울산지방경찰청장 취임
황운하 신임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오늘(8\/3) 오후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황 청장은 취임사에서 주민참여형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기 위해 소통과 신뢰를 기반으로 상호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사권 독립을 주장하며 경찰내 검찰 저격수로 불리는 황 청장은 경찰대 1기로, ...
최지호 2017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