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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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회복기미 봄 날 오나?
◀ANC▶ 지난해 최악 수주난에 허덕였던 조선업이 점차 회복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선경기가 최저점을 지나 올 하반기부터 완만한 업황개선이 기대된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올해 수주한 선박은 6척, 초대형 원유운반선과 LNG선을 중심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017년 03월 15일 -

'THE 아시아대학 총장 회의' 국내 첫 개최
◀ANC▶ 세계 명문 대학 지도자들이 국내 처음으로 한국 최대 산업도시인 울산에서 총장 회의를 가졌습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아 대학의 역할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세계에서 손꼽히는 대학의 총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아시아 주요 대학을 비롯해 독일과 프랑스, ...
유영재 2017년 03월 15일 -

창조경제*규제프리존 폐기 수순?
◀ANC▶ 박근혜 정부 흔적 지우기가 시작되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 연관된 사업과 법들이 존폐 위기에 놓였습니다. 대표적인 정책인 창조경제와 규제 철폐와 관련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규제프리존 특별법 모두 위기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삼성전자가 삼성창조경제단지를 삼성 크리에이티브 캠퍼...
서하경 2017년 03월 15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박근혜 정부 흔적 지우기가 시작되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 연관된 사업들이 줄줄이 존폐 위기에 놓였습니다. --------------------------------------- 세계 명문 대학 지도자들이 울산에서 총장 회의를 열고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아 대학의 역할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3월 15일 -

울주군 9월까지 경관계획 수립 용역 마무리
울주군은 오늘(3\/15) 경관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오는 9월까지 용역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등억온천단지와 언양읍성, 한우불고기특구, 진하해수욕장, 서생해안, KTX울산역 역세권을 중점 경관관리 구역으로 정했습니다. 또 야간경관계획은 울산시의 야간경관계획과 빛공해 환경...
조창래 2017년 03월 15일 -

정책자문단 회의 개최..정책대안 제시
울산시는 오늘(3\/15) 오후 문수컨벤션에서 2017년 상반기 정책자문단 전체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올해 시정 현안사항을 설명하고 울산의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정책자문단이 함께 고민하고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각계각층의 전문가 60명으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은 시의 주요 정책 수립과 시정발전에...
서하경 2017년 03월 15일 -

조선업 CEO LNG선박 수주전 나서
현대중공업 등 국내 조선 대형 3사의 CEO들이 다음달 일본에서 개막하는 세계적 규모의 국제가스박람회 '가스텍(GASTECH) 2017'에 참가해 수주 영업활동에 나섭니다. 현대중공업은 그룹 선박해양영업본부를 이끄는 가삼현 사장을 비롯해 조선·해양 부문의 영업과 설계 담당 임직원 20여명이 가스텍에 참석해 선주사 미팅을...
2017년 03월 15일 -

덕양 이치윤 회장 은탑산업훈장
주식회사 덕양 이치윤 회장이 오늘(3\/15)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44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습니다. 이치윤 회장은 2세 경영인으로서 우리나라 수소시장을 개척하고, 수소에너지 산업발전을 위해 한국수소산업협회를 주도적으로 설립하는 등 우리나라 산업가스 발전을 위해 기...
2017년 03월 15일 -

크레인 제작업체 컨테이너 화재..인명피해 없어(온산)
오늘(3\/15) 오전 10시 45분쯤 울주군 청량면 상남리의 한 크레인 제작업체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6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탈의실 용도의 컨테이너 안에 있던 탁자 위에서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
2017년 03월 15일 -

바닷모래 채취 연장 반대 해상시위 열려
국토교통부의 배타적 경제수역 바닷모래 채취 지정기간 연장 조치를 규탄하는 시위가 오늘(3\/15) 오후 방어진위판장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되는 이번 시위에 울산에서는 연안어선 50여 척과 150여 명의 어민이 참가해 2018년 2월 말로 연장된 채취 허용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2008년 ...
2017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