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출소 5개월만에 또' 상습 상가털이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심야시간 영업을 마친 상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곽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곽 씨는 지난달 17일 새벽 울산 남구의 한 식당 주방 뒷문을 열고 들어가 금고에 있던 30만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백만원 상당의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동종전과 5...
최지호 2017년 03월 14일 -

멸종위기 수달, 유니스트 호수 서식
멸종위기에 처한 천연기념물 수달이 유니스트 캠퍼스 호수에서 발견됐습니다. 수달이 자리 잡은 호수는 유니스트 개교 전에 낚시터로 쓰여 먹이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수달보호협회는 태화강 상류에서 서식하던 수달이 먹이를 찾아 실개천을 따라 유니스트 호수로 이동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
유영재 2017년 03월 14일 -

'공조' 이어 '여고동창'.. 울산배경 영화 제작
지난해 울산에서 촬영한 현빈 주연의 영화 '공조'가 흥행에 성공한 가운데, 올해도 울산을 배경으로 한 영화가 새롭게 제작됩니다. 영화인협회 울산지회는 여배우 한채영과 윤소이 등이 출연하는 '여고동창'이 다음달부터 울산 12경 곳곳에서 촬영될 예정이며, 제작사 관계자들이 지난달 현장 답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7년 03월 14일 -

게놈 프로젝트 인기..하루 만에 413명 접수
울산시와 울산과학기술원이 지역 행복생활권 사업으로 시행하는 게놈 프로젝트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울산시는 게놈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유전자 정보 기증 참여자 600명 모집 하루 만에 413명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청은 주민 게놈건강정보 웹페이지에서 다음 달 7일까지 가능하며, 컴퓨터 추...
서하경 2017년 03월 14일 -

울산시,케이블카 본안 통과 주력..환경단체 반발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설치 사업의 환경영향평가 초안이 15년 만에 낙동강유역환경청의 협의를 통과한 가운데, 반대 측 시민.사회단체들이 오늘(3\/14) 기자회견을 열고 반대 입장을 거듭 표명했습니다. 신불산케이블카 반대대책위원회는 생태축과 주변 환경 훼손 우려가 큰 사업이므로 향후 본안이 통과돼서는 안 된다...
최지호 2017년 03월 14일 -

국내 첫 '아시아 대학 총장회의' 개최
아시아 유수의 대학 총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아시아대학총장회의'가 국내 처음으로 울산대에서 오늘부터(3\/14) 사흘 동안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40개 대학 총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가해 오늘(3\/14) 4차 산업혁명과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총장 원탁 회의를 가진데 이어 광역...
유영재 2017년 03월 14일 -

낮 최고 12.1도..밤까지 5mm 비
오늘(3\/14) 울산지방의 낮 최고 기온은 12.1도를 기록했으며 늦은 밤까지 곳에 따라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3\/15)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1도에서 1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모레까지 해안가에 너울에 의한 높은 파도가 일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3월 14일 -

날씨
1) 오늘도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현재 기온보시면 7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는데요, 한낮기온도 12도로 예년과 비슷하겠습니다. 현재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맑은 하늘 드러나 있습니다. 다만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5mm 미만의 비가 조금 내리겠는데요, 양이 적어서 ...
이상욱 2017년 03월 14일 -

울주군 방사능 방재 5대 역점 사업 추진
울주군은 효율적인 방사능 방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5대 중점 과제를 선정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먼저 신속한 비상경보 전파를 위한 방사선 비상계획을 수립하고, 방사능 방재 교육과 훈련을 울산과기원에 위탁해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또 환경방사선 감지기를 추가로 배치하는 등 방사능 방재 ...
조창래 2017년 03월 14일 -

밀입국 베트남 선원 2명 집유
울산지법은 입국 심사를 받지 않고 울산항을 통해 밀입국한 혐의로 기소된 베트남 국적 선원 44살 A씨 등 2명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10일 이들이 타고 있던 파나마 국적 선박이 울산항 제3부두에 정박하자, 부두로 연결된 밧줄을 타고 내려와 울산항 철조망을 넘어 몰래 입국...
유영재 2017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