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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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항 \"노선 증편 시급하다\"
◀ANC▶ 만성 적자에 허덕이는 침체된 울산공항을 되살리기 위한 다양한 대책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이용객을 늘릴 자구책과 재정 지원이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또 나왔는데, 이용객이 많은 제주노선 확대 등 실질적인 대책이 아쉽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2010년 KTX가 개통하기 전까지 연...
최지호 2017년 03월 13일 -

스탠딩\/\/\"젊어질래요\"..‘회춘 성형’인기
◀ANC▶ 젊은 층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성형수술이 최근 50대 이상의 중장년층에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요. 더 늦기 전에 생활의 불편함을 덜기 위해, 또 외모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수술하는 이른바 '회춘성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젊은 층이 주로 찾던 성형외과에 50대 ...
2017년 03월 13일 -

심층취재\/\/<유화업계>나홀로 잔치 '언제까지?'
◀ANC▶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울산 주력산업 전반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반면 정유와 화학업계는 나홀로 호황을 누리며 2년 연속 성과급 잔치를 하고 있는데, 중국의 사드보복 등 변수에 적극 대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유화업계는 사상 최...
2017년 03월 13일 -

신고리 5·6호기 '대선쟁점화' 운명은?
◀ANC▶ 대통령 탄핵으로 5월 대선이 가시화되면서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이 대선 과정에서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대선 유력 후보들이 원전 건설 중단 입장을 밝히고 있어, 이미 5,6호기 건설을 기정 사실화한 한수원과 지방자치단체의 대응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오는 2천21년과 ...
조창래 2017년 03월 13일 -

대선공약 24개 발굴...'선택과 집중'
◀ANC▶ 울산시가 제 19대 대선공약으로 24개 사업을 발굴해 정치권에 요구할 계획입니다. 박근혜 정부에서 대선공약 대부분이 지켜지지 않은 만큼 이번에는 지역 이슈를 최대한 반영시키기 위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장미대선이 현실화되면서 울산시의 발걸음이 더 바빠...
서하경 2017년 03월 13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장미대선이 확정되면서 울산시는 제19대 대선 공약에 반영시킬 24개 사업을 발굴했습니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 유력 대선후보들이 원전 건설 중단 입장을 밝히고 있어, 이미 공사가 진행중인 신고리 원전 5, 6호기가 대선 쟁점으로 부각될 전망입니다. ---...
이상욱 2017년 03월 13일 -

울산 4개 시내버스회사 '임금체불'에 노조 반발
울산 7개 버스회사 노조원들은 울주군 율리 버스차고지에서 집회를 열고 "울산과 남성여객, 한성교통,유진버스 등 유버스 소속 4개 회사는 밀린 임금을 지불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4개 회사가 지난 10일 직원들에게 2월 임금 중 30%밖에 지급하지 않아 근로자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회사 측...
이상욱 2017년 03월 13일 -

'뭘 쳐다봐' 사내 하청 직원 폭행 '벌금'
울산지법은 자신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사내 하청 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현대자동차 직원 38살 A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5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근무하며 자신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사내 하청 직원 머리를 주먹으로 여러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3월 13일 -

탄핵 반대 시위 울산출신 사망자 1명..'심장마비'
지난주 금요일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반대 집회 과정에서 숨진 사망자 가운데 1명이 울산 고엽제 전우회 회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탄핵반대 시위에 참가한 울산 고엽제 전우회 소속 74살 이 모씨가 지난 11일 새벽 6시 45분 숨져 현재 울산병원에 안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 10일 오후 12시 3...
이용주 2017년 03월 13일 -

울산시, 악취발생 종합대책 추진
봄부터 가을까지 공단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방지하기 위한 종합대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악취 관리로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악취 배출원을 관리하고, 기업체의 자율적 악취 저감 분위기 조성 등을 담은 악취 방지 종합대책을 실시합니다. 또 1억원의 중소사업장 악취 저감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다음 달부터 악취 종합...
서하경 2017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