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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벌금 300만원 선고 항소심은 정치탄압"
울산 북구 무소속 윤종오 의원과 지지자들이 오늘(7\/27)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항소심 재판부가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것은 진보 노동정치의 싹을 자르려는 탄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윤 의원은 "벌금형의 근거가 된 선거 유사기관인 '동행'은 주민이 자발적으로 조직하고 운영한 열릴 공간"이라...
이상욱 2017년 07월 27일 -

울산 토지거래 하락세..동구 땅값 1% 하락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토지거래건수가 전년 대비 9.6%나 줄어드며 전국에서 가장 많이 감소했으며, 땅 값도 전국 상승률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울산지역 지가는 1.5% 상승해 전국 평균 1.88%를 밑돌았으며 조선업 침체가 이어진 울산 동구는 지가가 1% 내려 전국 최고 하락률을 보였습니...
조창래 2017년 07월 27일 -

경기침체 여파 울산 오피스 공실률 20.5% 전국 최고
지역 경기침체 여파로 울산지역 오피스와 상가 등 상업용부동산 임대료가 모두 하락하고, 상가공실률이 늘어나면서 투자수익률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2분기 전국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임대시장을 조사한 결과 울산의 오피스 공실률은 20.5%로 17개 시·도 가운데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역 경기 부진여파...
이상욱 2017년 07월 27일 -

강동권 뽀로로 테마파크*리조트 2020년 완공
울산시는 오늘(7\/27) 시청에서 주식회사 효정과 강동 관광단지에 '뽀로로 테마파크*리조트' 시설을 조성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뽀로로 테마파크에는 강동관광단지 타워콘도지구 8만 7463㎡ 부지에 유아용 워터파크와 캐릭터 공원, 천16개의 객실 등을 갖춘 최고 39층 건물 3개 동이 들어섭니다. 3천 400억 원이 ...
서하경 2017년 07월 27일 -

울산시, 식수원 고갈 댐 현장 점검
지속되는 가뭄으로 지역 식수원이 고갈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오늘(7\/27) 사연댐과 대곡댐을 차례로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울산시는 반구대 암각화 침수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주요 식수원인 사연댐 물을 공업용수로 대량 방류하면서 현재 저수율은 4.5%에 불과하다며, 하루 40만 톤의 낙동강 물을 끌...
최지호 2017년 07월 27일 -

오늘 낮 최고 30.7도..주말 한때 비
오늘(7\/2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30.7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최저 22도, 낮 최고 31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인 모레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으며, 강수량은 5에서 40mm로 많지 않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조창래 2017년 07월 27일 -

북구 내황교 인근서 50대 남성 실종
북구 명촌동 내황교 인근에서 50대 남성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어젯밤(7\/26) 9시 49분쯤 동천강과 태화강이 합류하는 내황교 인근에서 54살 김모씨가 사라져 수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데이트 폭력으로 여성을 위협하고 물에 빠지는 소리가 났다는 목격자의 말과 전화기가 꺼진 ...
2017년 07월 27일 -

숙박업소 돌며 상습절도 40대 남성 구속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7\/26) 숙박업소를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1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최근 한 달 동안 남구 일대 여관 4곳에 몰래 들어가 현금과 휴대전화, 지갑 등을 훔치고 훔친 신용카드로 65만 원을 사용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7년 07월 27일 -

[R\/부산]'해양경찰' 이름 찾았지만...과제 산적
◀ANC▶ 세월호 참사 이후 해체됐던 해양경찰청이 본래의 기능과 역할을 되찾으면서 부산의 해경 조직도 공식 출범과 함께 체제 정비에 착수했습니다. 하지만 당장의 인력 확보 차질로 인해 약화된 해경의 수사력 강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송광모 기잡니다. ◀VCR▶ 새로운 현판이 걸리고, 2년 8개월만에 재...
이상욱 2017년 07월 27일 -

(R\/경남)폭염과 싸우는 조선소
◀ANC▶ 울산과 남부지방은 마른 장마 속에 연일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야외 작업장이 많은 조선소는 말 그대로 더위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조선소의 힘겨운 여름나기를 문철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창 건조중인 대형 선박 구조물. 여름 땡볕에 달궈진 철판이 뜨거운 열기를 내뿜으며 ...
이상욱 2017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