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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진농협 임원선거 금품수수 수사 착수
울산 동부경찰서는 방어진농협 임원선거에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비상임이사 선거에 출마한 73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13일 비상임이사 9명과 감사 2명을 뽑는 방어진농협 임원선거 과정에서 투표권을 가진 대의원 30여 명에게 1인당 만 원 상당의 금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2017년 03월 07일 -

경제브리핑->한화,태양광 집중 투자
◀ANC▶ 한화가 태양광 사업에 전략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제네시스가 국내 자동차 브랜드 선호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자, ◀END▶ ◀VCR▶ 세계에서 유일하게 태양광사업 수직계열화를 구축한 한화가 태양광용 웨이퍼 업체인 웅진에너지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
이상욱 2017년 03월 07일 -

연속\/\/불결한 관광지 이래서야...
◀ANC▶ 울산 방문의 해를 점검하는 연속기획, 도심 전체가 쓰레기로 뒤덮인 모습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그렇다면 울산의 내로라하는 관광지는 어떤 모습일까요?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먹다 버린 컵라면과 일회용 커피잔이 담긴 쓰레기봉투가 해변 가로수를 뒤덮고 있습니다. 공용화장실에는 휴지와 쓰레...
2017년 03월 07일 -

같은 집 7번 절도행각..\"희열 느꼈다\"
◀ANC▶ 같은 집에 7번이나 침입해 금품을 훔치는 등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물건을 훔칠 때 특히 같은 집에 다시 들어갔을 때 희열을 느꼈다고 진술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우산을 내려 쓴 남성이 앞마당을 서성이다 밖으로 나가더니, CCTV를 의식한...
최지호 2017년 03월 07일 -

집중\/\/2차전지로 승부..\"난관을 넘어라\"
◀ANC▶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2차전지 단독 연구센터가 국내 처음으로 유니스트에 문을 열었습니다. 자동차도시 울산이 전기차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는 연구기반이 마련된 건데, 국내 지자체 간의 경쟁도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서하경 두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유니스트,...
유영재 2017년 03월 07일 -

가축시장 재개장..축산농가 안도
◀ANC▶ 구제역이 경계 단계로 완화되며 울산 가축시장이 한 달만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송아지 출하물량이 몰리며 거래 가격은 떨어졌지만 축산농민들의 표정은 밝았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구제역 여파로 문을 닫았던 가축시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지난달 7일 이후 꼭 한 달만입니다. ...
조창래 2017년 03월 07일 -

청각 자막용 주요뉴스
울산 가축 시장이 한 달만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축산 농가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지만 송아지 값은 크게 내렸습니다. --------------------------------------------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2차 전지 단독 연구센터가 국내 처음으로 유니스트에 문을 열었습니다. 2차전지, 실태와 과제 집중 취재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3월 07일 -

롯데, 울산 문수야구장서 7*9월에 5경기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가 리그 비수기인 7월과 9월에 롯데 제2구장인 울산문수야구장에서 5경기를 치르겠다고 울산시에 제안했습니다. 울산시는 롯데가 문수야구장에서 올해 시범경기 없이 7월 3연전과 9월 2연전 개최를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는 지금까지 울산에서 시범경기를 포함해 2014년 8경기, 2015년 12경기,...
이용주 2017년 03월 07일 -

저황유 위반 사업장 5곳 적발
울산시는 지난달 저황유 사용 지역에 대한 황 함유량 검사를 실시해 위반 사업장 5곳을 적발했습니다. 황 함유량 검사에서 기준 초과 연료를 사용하거나 부적합한 유류를 공급 판매한 곳에 대해서는 사용 금지 명령과 함께 500~10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울산시는 연소 과정에서 황산화물과 미세먼지를 생성해 ...
서하경 2017년 03월 07일 -

음식값 상습 갈취 50대 동네조폭 구속(그림X)
울산동부경찰서는 식당에서 음식값을 갈취하며 상습적으로 장사를 방해한 혐의로 동네조폭 50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일 1시 30분쯤 동구의 한 식당에서 음식값을 요구한 주인 57살 최모씨 등 8명을 폭행하고 여덟 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장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음
2017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