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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휴가철 대비 물놀이 안전사고 캠페인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대비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이 오늘(7\/21) 오후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열렸습니다. 캠페인은 물놀이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심폐소생술 체험 교육과 안전신문고 앱 설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지난 5년 동안 발생한 물놀이 사망사고의 원인은 수영미숙이 35%, 안전부주의가 35%를 ...
서하경 2017년 07월 21일 -

'환상의 여름축제' 울산서머페스티벌 내일 개막
울산의 대표 축제로 울산 전역을 돌며 일주일동안 릴레이 콘서트를 여는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내일(7\/22) 개막합니다. 올해 서머페스티벌은 태화강 대공원에서 열리는 파티TMT 무대를 시작으로 울산종합운동장, 북구 강동해변, 범서체육공원과 진하해수욕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선보입니다. 특히 올해는 인기 ...
이용주 2017년 07월 21일 -

2017 울산조선해양축제 오늘 개막
2017 울산 조선해양축제가 오늘(7\/21)부터 23일까지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파도를 넘어 희망의 바다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전국 워터보드 콘테스트 등 조선·해양부문 체험프로그램이 확대됐으며, 지역 정체성을 담은 창작뮤지컬 '방어진이 간다' 를 폐막공연으로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밖...
2017년 07월 21일 -

울산 수출 조선업 부진 여파 하락세 반전
울산 수출이 조선업 부진으로 하락세로 반전했습니다. 울산세관의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6월 울산 수출은 통관기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9.8% 감소한 57억260만 달러를 기록해 6개월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자동차는 15.9% 늘었고 화학제품도 16.3%, 석유는 3.6% 증가한 반면 선박은 생산량 저하로 42.8% ...
2017년 07월 21일 -

울산 학교 7곳 중 1곳 교실 미세먼지 '나쁨'
울산지역 초·중·고교 7곳 가운데 1곳은 교실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지역 242개 초·중·고교 가운데 32곳이 건물 안에서 측정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인 80㎍\/㎥(마이크로그램 퍼 세제곱미터) 이상으로 나왔습니다. 올해도 91개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검사...
유영재 2017년 07월 21일 -

울산시교육청, 자사고 성신고 일반고 전환 가결
울산시교육청은 오늘(7\/21) 자율학교 심의위원회를 열어 자율형 사립고인 성신고의 일반고 전환을 가결시켰습니다. 교육청 관계자와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는 학교 재단이 재정 문제에 시달리고 있으며 자사고 경영 의지가 전혀 없다는 데 위원 11명 가운데 9명이 동의해 자사고 폐지가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7월 21일 -

서생 주민, 한수원 이사회 무효 소송 제기
서생면 주민협의회가 신고리 5·6호기 건설 일시 중단을 결정한 한수원 이사회 결의에 대해 효력 정지 가처분과 무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서생면 주민협의회는 이사회 결정 이후 한수원이 주민과의 신의를 져버렸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해 왔으며, 앞서 한국수력원자력 노동조합도 가처분 신청을 제기해 앞으로 치열...
이돈욱 2017년 07월 21일 -

엿새째 폭염특보..낮최고 36.1도 올 들어 최고
엿새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7\/21) 낮 최고 기온이 36.1도까지 올라 올 최고 기온을 경신했습니다. 지금까지 최고 기온이었던 지난 16일의 34.9도보다 1도 이상 높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오후 늦게 한차례 소나기가 내리며 달아오른 열기를 다소 식혔습니다. 중복인 내일은 27도에서 31도의 기온 분...
유영재 2017년 07월 21일 -

날씨
1) 오늘도 푹푹찌는 무더위가 예상됩니다. 현재 우리 지역에는 엿새째 폭염경보가 발효중인데요. 오늘도 기온이 36도까지 오르겠고 습도도 높아서 불쾌지수가 높겠습니다. 그래도 토요일인 내일부터 기온이 조금씩 내려가겠습니다. 중복인 내일과 대서인 일요일에는 5-40mm가량의 소나기가 내리겠구요. 이 비와 함께 더위...
이상욱 2017년 07월 21일 -

롯데-삼성, 연장 12회 대결 끝에 무승부
프로야구 롯데가 어제(7\/20) 울산문수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4대 4로 비겼습니다. 롯데는 3회 1아웃 주자 없는 상황에서 손아섭이 좌중간으로 큼지막한 타구를 날렸지만 비디오 판독센터의 오심으로 승리를 놓쳤습니다. 승부를 가리지 못한 롯데와 삼성은 후반기 첫 3연전에서 나란히 1승1무1패...
이상욱 2017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