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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낮 최고 34도..8일째 폭염경보
절기상 가장 덥다는 '대서'인 오늘(7\/23) 울산지방은 8일째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7\/23)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3.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7\/24)은 오후에 5-4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27도에서 3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대기불안정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국지성 소나기...
서하경 2017년 07월 23일 -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 원내로 급선회
처음으로 원외 위원장 선출이 예상됐던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현역 국회의원인 원내 위원장으로 방향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유한국당이 다음달 9일까지 시당위원장 선출을 마무리하고 내년 지방선거의 중요성을 감안해 원내 당협위원장 선출 방침을 정하면서 울산시당도 이 기준에 맞춰 이달 말 조율에 나설 예정...
이돈욱 2017년 07월 23일 -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출법 눈앞..반발 고조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이번주 중 출범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역 사회의 또 한 번 극심한 반발이 우려됩니다. 공론화위원회 후보자들을 찬·반 단체에 전달해 반대 인사들의 명단을 통보 받은 국무조정실이 이번 주말 위원 선정을 마무리 할 것으로 알려져 늦어져 이번주 중 공론화위원화가 출범할 것을 보입니다. ...
이돈욱 2017년 07월 23일 -

서머페스티벌 이틀째..태화강대공원 '아트TMT'
울산 전역에서 열리는 릴레이 콘서트, 울산 서머페스티벌 이틀째인 오늘은(7\/23) 태화강 대공원에서 자이언티와 크러쉬 등이 함께하는 아트 TMT가 열리고 있습니다. 내일(7\/24)과 모레(7\/25)에는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아이돌 팀이 총 출동하는 '쇼 음악중심'과 힙합 공연의 정수 울트라 라이브가 잇따라 열립니다....
이용주 2017년 07월 23일 -

소비 회복 조짐..내수진작 시급
◀ANC▶ 얼어붙었던 소비심리가 되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향후 기업경기전망이 여전히 불투명해 내수경기 살리기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자동차와 조선 등 주력산업이 부진하면서 시민들의 씀씀이가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를 반...
2017년 07월 23일 -

오토밸리로 개통 왜 늦나?
◀ANC▶ 옥동-농소 간 도로와 함께 울산 도심 교통량 분산에 획기적인 도움이 될 오토밸리로 준공이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달 초 개통 예정이었지만 자재 수급에 차질이 빚어져 개통이 석 달이나 미뤄졌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북구 오토밸리로 2단계 구간입니다. 작업 중인 포크...
2017년 07월 23일 -

울산시, 정부 추경에 조선업 지원 등 334억 원 반영
어제(7\/22) 통과된 새정부 첫 추경에 울산 관련 사업은 29개, 334억 원이 포함됐습니다. '조선산업 퇴직인력 교육과 재취업 사업'에 15억 원 등 조선업 구조조정에 따른 일자리 대책에 20억 원, 치매관리체계 구축에 98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자치단체 보조사업으로는 어린이집 확충 17억 원, 산림재해 일자리 14억 원, 노...
서하경 2017년 07월 23일 -

울산시, 사연댐 수위조절 중단
울산시는 그동안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실시한 사연댐 수위조절을 중단하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수자원공사에 발송했습니다. 사염댐 수위는 지난 2014년부터 반구대 암각화 훼손을 막기 위해 장마와 홍수 때를 제외하고 만수위 보다 12m 낮은 48m로 유지해왔습니다. 울산시는 식수 공급 차질을 이유로 수위조절 중단을 ...
서하경 2017년 07월 23일 -

식수댐 마르는데..겉도는 맑은 물
◀ANC▶ 울산의 물 부족이 갈수록 악화되면서 청정수원 확보가 시급합니다. 이런데도 정부는 부족한 물을 확보하기 위한 맑은 물 공급 사업에는 나서지 않은 채 반구대 암각화를 위해 사연댐 수위 조절만 요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계속된 가뭄에 밭작물들은 힘을 잃고 축 늘어졌습니다. ...
서하경 2017년 07월 23일 -

자막용 주요뉴스
울산의 물 부족 문제가 악화되고 있지만 맑은 물 공급 사업은 진척이 없어 청정수원 확보가 시급해졌습니다. ------------------------------------------ 오토밸리로가 남해안 모래채취 중단으로 자재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개통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 소비심리가 되살...
서하경 2017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