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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교섭 재개 의견 조율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단협 결렬 선언 이후 14일 만인 오늘(7\/20) 교섭을 재개했습니다. 노사는 여름 휴가 전인 28일까지 본교섭과 실무교섭을 통해 합의점을 찾아나가기로 하고 40여 분만에 교섭을 마무리했습니다. 노사는 또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로 예정된 여름 휴가 기간에도 실무교섭 창구를 열어놓기로 ...
유영재 2017년 07월 21일 -

(R\/제주) 남해어업관리단 제주에서 출범
◀ANC▶ 제주 부근 바다는 다양한 물고기들이 서식하는 황금어장인데요. 갈수록 기승을 부리는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을 막기 위해 제주에 본부를 둔 남해어업관리단이 새롭게 출범했다고 합니다. 이소현 기자입니다. ◀END▶ ◀ANC▶ 어선 한 척이 그물을 끌어올립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허용되지 않는 초대형 그물로 물...
이상욱 2017년 07월 21일 -

[R\/부산]아시아 최대 '가상현실 영화제' 열린다
◀ANC▶ 오는 10월 12일 개막하는 제22회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선 가상현실 영화도 아시아 최대 규모로 상영됩니다. 집행위가 영화제 기간에 새롭게 '가상현실 영화제'를 선보이기로 했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보는 사람이 실제로 영상 속 현장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가상현실, 즉 VR 기술. 게임에 응용된 ...
이상욱 2017년 07월 21일 -

엿새째 폭염특보..주말동안 소나기
엿새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7\/21) 구름이 많은 날씨 속 낮 최고 기온은 36도가 예상됩니다. 중복인 내일(7\/22)은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32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대서인 모레(7\/23)까지 울산지역에 5~40mm가량의 소나기가 ...
이용주 2017년 07월 21일 -

밧줄 끊어 인부 추락사시킨 40대 살인죄 기소
울산지검은 창문 청소작업 중이던 인부의 밧줄을 끊어 숨지게 한 40살 서모 씨를 살인 혐의로 기소해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서씨는 지난달 8일 자신이 거주하는 경남 양산의 아파트에서 음악소리를 크게 틀어놨다는 이유로 외벽 코팅 작업을 하던 인부의 밧줄을 칼로 잘라 추락사시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영재 2017년 07월 20일 -

울산 관광버스 화재사고 최대 1억3천만원 배상
울산지법은 지난해 10월 10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경부고속도로 관광버스 화재 사고와 관련해 버스회사와 전세버스공제조합은 유족에게 희생자 1명 당 최대 1억3천7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태화관광이 여객운수업으로 이익을 얻는 업체인 만큼 사고 유족에게 배상할 책임이 있어, 희생자 1명당 배상 금...
유영재 2017년 07월 20일 -

폭염 속 비치발리볼 열기
◀ANC▶ 동해안의 찜통 더위 속에 2017 세계 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개막했습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열기로 진하해변은 더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푸른 바다와 뜨거운 태양 아래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집니다. 상대팀의 강스파이크에 몸을 날리고 아슬아슬...
2017년 07월 20일 -

아내 살해 50대, 유치장서 목 매
◀ANC▶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서에 수감된 50대 피의자가 유치장에서 목을 매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의 허술한 유치장 관리, 또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중부경찰서 유치장 화장실에서 56살 우 모 씨가 쓰러진 채 발견된 건 오전 10시쯤. 바지로 목을 매 쓰러져 있는 걸 유치...
이용주 2017년 07월 20일 -

울산시, 정부 국정과제 후속 대책 착수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과 관련해 울산시가 후속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100대 국정과제 가운데 전기차와 3D 프린팅, 바이오 등이 포함된 '고부가가치 창출 미래형 신산업 발굴·육성'과 관련해 후속 사업 발굴에 착수했습니다. 또 가장 중요한 현안인 '지능형 미래 자동차 하이테크밸리 조성과 연구...
서하경 2017년 07월 20일 -

치밀한 조사..독자영역 찾아야
◀ANC▶ 베이비부머들의 본격 은퇴로 자영업자들의 살아남기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열에 넷은 1년안에 사업을 접는다고 하는데, 독자영역 확보와 사업에 대한 자긍심이 성공의 밑거름이 된다고 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퇴직 후를 고민하던 63년생 베이비부머 박영식씨는 남들보다 조금 ...
2017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