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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획>관광도 마케팅이다
◀ANC▶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 관광의 현주소를 점검하는 연속기획 시간입니다. 울산만이 가지고 있는 풍부한 관광자원에 비해 관광객에게 다가가는 홍보 마케팅 전략은 초보 수준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 최대의 옹기집성촌인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펼쳐지는 옹기축...
이용주 2017년 04월 18일 -

[데스크:울산]'식당 운영권' 사기 前 노조위원장 검거
◀ANC▶ 대형 공사 현장의 식당 운영권 등을 주겠다며, 여러 사람에게 뒷돈을 받은 뒤 해외로 도피했던 전직 대기업 노조위원장이 붙잡혔습니다. 10여 명으로부터 15억 원을 받아 챙겼지만 인터폴과 공조한 수사망은 피하지 못했습니다.. 단독보도,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울주군 온산공단에 건립중인...
이상욱 2017년 04월 18일 -

<교육감>이번엔 뇌물수수 영장 청구
◀ANC▶ 학교 공사 비리를 수사 중인 서울 북부지검이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에 대해 뇌물수수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 교육감에 대한 영장 청구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역 교육계가 크게 술렁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서울 북부지검이 지난 13일 김복만 교육감을 소환 조사한 지 나흘...
유영재 2017년 04월 18일 -

압력강도까지 감지하는 '3D 터치스크린' 기술 개발
국내 연구진이 큰 면적의 투명전극과 이를 이용해 압력 강도까지 감지하는 3D 터치스크린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 UNIST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의 고현협 교수팀은 미국 듀크대의 스테픈 크래익 교수팀과 공동으로 '은 나노와이어'로 이뤄진 '플렉시블 역학변색형 압력감지 터치스크린'을 개발했다고 18일 밝...
이상욱 2017년 04월 18일 -

울산 주택매매*전월세 거래량 부진
지난 1분기 울산지역 주택매매 거래량과 전월세 거래량이 다른 도시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조사결과 지난 1분기 울산지역 주택매매 거래량은 4천45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5% 감소해 제주 다음으로 감소폭이 컸습니다. 1분기 전월세 거래량도 6천19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7%...
2017년 04월 18일 -

자영업 무보수 가족 종사자 2만1천여 명
경기불황과 취업시장 한파가 겹치면서 돈을 받지 않고 가족 일을 돕는 무급 가족종사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지역 비임금근로자 가운데 무급가족 종사자는 2만천500명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39.6%인 6천100명이 늘어났습니다.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자영업자 수는 9만5천 명...
2017년 04월 18일 -

선경워텍·SK케미칼 등 6곳 환경부 단속 적발
환경부가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실시한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점검에서 울산에서는 선경워텍과 SK케미칼 등 6개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이들 업체는 가습기 살균제 원료로 쓰이는 유독물질을 무허가로 제조하고 수입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환경부는 노후도가 심한 사업장과 유해화학물질을 대규모 보관·저...
조창래 2017년 04월 18일 -

'석방 보름만에' 상습 차량털이 30대 구속
울산 중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일 새벽 3시 30분쯤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에서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2월 출소한 뒤 네 차례에 걸쳐 카드와 현금 159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동종 전과...
2017년 04월 18일 -

빚 독촉 채권자 흉기 찌른 40대 '중형'
울산지법은 빚 독촉을 하는 채권자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된 41살 김모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500만 원을 빌려준 채권자가 돈을 갚지 않는다며 암 투병 중인 김 씨의 어머니 가게와 애인 직장까지 찾아가자 이에 격분해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4월 18일 -

외국인 선원 바다에 추락..주변 선박이 구조(울해경
오늘(4\/18) 오전 8시 30분쯤 울산항으로 입항하려던 6만톤급 싱가포르 선적 유조선에서 필리핀 선원 27살 A씨가 해상에 추락해 주변을 지나가던 도선선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A씨가 발을 헛디뎌 해상에 추락했지만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고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7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