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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시장, 내년도 국비 확보 안간힘
김기현 울산시장이 이번 달 서울과 세종시 정부부처를 다섯 차례 오가며 내년도 국비확보에 나섭니다. 김 시장은 오늘(3\/2) 국민안전처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지진방재 특화대학 선정 등 안전 인프라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와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국비를 요청합니다. 또 율리~삼동 도로 개설 등 도...
서하경 2017년 03월 02일 -

신고리 5*6호기 전면백지화 요구
탈핵울산 시민공동행동은 오늘(3\/2)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주군 서생면에 건설 중인 신고리 5*6호기는 중대사고 영향평가 등을 실시하지 않아 현재 건설허가 취소 소송이 진행중이라며 활성단층대 위에 짓는 신고리5*6호기 건설 백지화를 주장...
서하경 2017년 03월 02일 -

보이스피싱 조직원 85명 무더기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3\/2) 중국에서 콜센터를 운영하며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보이스피싱 조직원 34살 김모 씨 등 6명을 구속하고 7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5년부터 1년여 동안 쉽게 대출을 해주겠다고 속여 95명을 상대로 보증보험료와 채권비 등 6억7천여 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
최지호 2017년 03월 02일 -

지난 5년 위장 전입 77건..대부분 중학교
입시에 유리한 고교 진학을 위해 대부분 중학교에서 위장 전입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울산지역 학교에서 위장 전입했다가 적발된 건수는 77건으로, 이 가운데 72건이 중학교에서 이뤄졌습니다. 시교육청은 위장 전입 사실이 적발된 학생에 대해 환원 조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3월 02일 -

울산 신설학교 일제히 개교
새학기를 맞아 올해 신설된 학교들도 일제히 문을 열고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택지개발 등으로 학생 수가 늘어난 북구 매곡중산지구 중산초와 원거리 통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울주군 천상고가 오늘(3\/2) 입학식을 갖고 개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 울산 최초 공립형 대안학교인 울산 두남 중고등학...
유영재 2017년 03월 02일 -

하버드 교수, 울산 도시재생 사업 연구
미국 하버드 건축디자인대학원 교수와 학생들이 울산의 도시재생 사업을 연구합니다. 하버드 건축디자인대학원 닐 커크우드 교수와 학생 등 14명은 오는 12일부터 10일 동안 울산을 방문해 폐기된 쓰레기매립장 활용 계획 등 3가지 주제를 연구합니다. 울산시의 '해외 유명대학 연계 교류사업'에 따라 진행되는 이번 사업...
서하경 2017년 03월 02일 -

제2 실내종합체육관 설계작 확정..내년 착공
오는 2020년 남구 무거동 울산체육공원에 들어서는 제2 실내종합체육관의 설계 공모 당선작이 확정됐습니다. 당선작은 생활체육시설과 다목적 경기장의 상호 연계가 가능하고, 경기장 보조시설을 주민 행사와 국제경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가변형으로 계획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제2 실내종...
서하경 2017년 03월 02일 -

중국 사드 보복..울산시*기업 예의주시
사드 부지를 제공한 롯데에 대한 중국의 보복 수위가 높아지면서 울산시와 지역 기업들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롯데가 중국 사업이 어려움에 빠지면서 올해로 예정된 KTX 역세권 복합환승센터 건립 착공시기를 늦추지 않을까 고심하고 있습니다. 또 중국에 3개의 공장을 가지고 있는 현대*기아차와 관련 부품 ...
서하경 2017년 03월 02일 -

낮 최고 8.2도.. 내일 일교차 큰 날씨
오늘(3\/2) 울산지방은 오전에 3.1mm 비가 내리다 그쳤으며 낮 최고기온은 8.2도에 머물렀습니다. 밤부터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떨어져 내일(3\/3)은 영하 1도에서 영상 13도의 일교차가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아침까지 동해남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최고 4m의 물결이 일겠다며, ...
2017년 03월 02일 -

문수산 오르던 50대 등산객 숨져(그림x)
어제(3\/1) 오후 3시 40분쯤 울주군 문수산 8부 능선에서 50살 서 모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다른 등산객이 발견해 119구급대로 신고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헬기 등을 동원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서 씨는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서 씨가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