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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폐막
지난 20일 개막한 2017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사흘 동안의 열전을 마치고 오늘 폐막했습니다. 우리나라 두 개팀과 브라질, 미국 등 12개국 16개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 이번 대회에서 결승에서는 미국 A조 플린트-라르센이 태국 A조 라다롱-우돔차비를 2대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뉴질랜드 폴리-윌스 ...
이상욱 2017년 07월 22일 -

폭염대비 독거노인 보호 활동 강화
폭염이 계속되면서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에 대한 보호 활동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생활환경이 취약한 2만 5천여 명의 독거노인에 대해 생활관리사가 주 1회 직접 방문하고,547곳의 무더위쉼터 운영시간을 연장 운영합니다. 또 경로당 782곳과 저소득 노인가장세대 2천893명에 대해 냉방비를 지원했습니다. \/\...
서하경 2017년 07월 22일 -

국토부, 지반침하 대응 지방정부와 협력
전국적으로 잇따르고 있는 지반침하에 대응하기 위해 국토부가 지방정부와 협력체계를 강화합니다. 국토부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지하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지하개발사업자가 사업 시행 전 시행하는 지하 안전영향 평가 제도가 현장에 조기 정착되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지자체에 지하 안전 관리 계...
서하경 2017년 07월 22일 -

울산해경, 해변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발견
오늘(7\/22) 오전 8시40분쯤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온정방파제 인근 해변에서 49살 김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김 씨가 지난 16일 일광면의 한 바닷가에서 고무보트를 타던 중 실종돼 소방당국과 함께 수색을 벌여 왔으며 사고 해역에 암초와 어장이 많아 수색에 어려움을 겪던 중 6일 만에 발...
이상욱 2017년 07월 22일 -

LTE현장\/\/서머페스티벌 화려한 개막
◀ANC▶ 무더운 여름밤의 열기를 식혀 줄 2017 울산서머페스티벌의 막이 올랐습니다. 오는 29일까지 울산 전역에서 릴레이 콘서트가 펼쳐질 텐데요, 조금 전 태화강대공원에서 시작된 공연 현장을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용주 기자, 분위기 전해주시죠. ◀END▶ ◀기 자▶ 네, 여름 대표 음악축제 울산서머페스티벌, 올해는 ...
이용주 2017년 07월 22일 -

메마른 계곡..피서객 어디로?
◀ANC▶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계곡과 태화강 등 울산지역 주요 피서지가 바싹 말라 가고 있습니다. 피서객들과 인근 상인 모두 극심한 가뭄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푸른 숲 사이로 맑고 시원한 물이 흘러 매년 여름 많은 피서객들이 즐겨 찾는 작천정 계곡. 해마다 자릿세를 ...
최지호 2017년 07월 22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지역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작천정과 태화강 중상류 등 주요 피서지의 물도 말라가고 있습니다. ---------------------------------------- 무더운 여름밤의 열기를 식혀 줄 2017 울산서머페스티벌의 막이 올랐습니다. 오는 29일까지 울산 전역에서 릴레이 콘서트가 펼쳐집니다. --------------------------------------...
이상욱 2017년 07월 22일 -

울산여성포럼, '여성 리더십' 토론회 개최
울산여성포럼이 2017 울산광역시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늘(7\/21) 21세기 여성단체 리더의 역할과 여성리더십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힘, 여성 리더십에 대한 정부와 기업, 시민단체, 시민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돼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7월 21일 -

박현실의 톡톡정보-> 물놀이 안전수칙
◀ANC▶ 이처럼 연일 찜통더위가 이어지면서 휴가를 내고 물놀이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박현실의 톡톡정보, 오늘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VCR▶ 무더위를 피해 바다나 계곡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계절인데요, 매년 여름철이면 약 300여 명이 물놀이 도중 익사하는 등 안전수칙을 제...
이상욱 2017년 07월 21일 -

장생포 고래등대, 호텔 빼고 전망대만 건립
장생포에 추진되는 세계 최고 높이의 '호텔형 고래등대' 건립사업이 호텔을 제외하고 등대만 짓는 쪽으로 축소됩니다. 남구청은 고래등대 건립 타당성 조사 결과 현대미포조선이 선박블록 제작공장으로 쓰고 있는 장생포 해양공원에 등대와 전망대, 호텔을 결합한 고래등대 건립은 당장 실현이 어려운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
이용주 2017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