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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에너지융합산단 분양률 4.6% 그쳐
울주군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계약률이 4.6%에 그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1월 57만여 제곱미터에 대한 분양에 나섰지만 입주 신청을 한 업체는 14개,14만8천여 제곱미터에 그쳤고 실제 계약 체결로 이어진 것은 4개사 2만7천여 제곱미터에 불과했습니다. 울주군은 기...
조창래 2017년 04월 16일 -

아파트에 미니 발전소 '아시나요?'
◀ANC▶ 지난해 말 울산의 한 아파트에 미니 태양광 발전기가 설치됐는데,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기대 이상이라고 합니다. 올해 400개가 추가로 설치될 예정인데, 신재생 에너지 보급이 활성화 될 거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남구의 한 아파트. 이 아파트 베란다 한쪽에는...
조창래 2017년 04월 16일 -

안전한 도시 CCTV가 '효자'
◀ANC▶ 대로변 교차로에 주로 설치되던 CCTV가 최근에는 좁은 골목길에도 많이 설치되면서 각종 사건사고를 해결하는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울산에는 최근 5년 사이 5천 대에 달하는 CCTV가 추가 설치됐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 밤거리 활보하며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
최지호 2017년 04월 16일 -

시외버스 충돌..20여 명 사상
◀ANC▶ 오늘(어제) 울산 시내 도로에서 마주 달리던 시외버스 2대가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버스 운전기사 1명이 숨지고 승객 20여 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시외버스 운전석 등 앞 부분이 완전히 뭉개져 형태를 알아볼 수 없습니다. 다른 시외버스는 인도를 가로 질러 건물 ...
유영재 2017년 04월 16일 -

아나운서 주요 뉴스
시외버스 2대가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기사 1명이 숨지고 20여 명의 승객들이 다쳤습니다. ------------------------------------------- 좁은 골목길까지 설치된 CCTV가 각종 사건 사고 해결은 물론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 아파...
유영재 2017년 04월 16일 -

울산해경, 마약류 투약자 특별단속
양귀비 개화기를 맞아 울산해경이 오늘(4\/15)부터 7월 31일까지 양귀비·대마 특별단속에 나섭니다. 해경은 울산항을 출입하는 외국적 선박과 선원 등을 통한 마약류 밀반입에 대비해 소규모 항포구와 외국적 선박 출·입항지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다만 양귀비와 대마 밀경작, 밀매, 흡연자 등이 자수할 경우...
이용주 2017년 04월 15일 -

예술인 파견 지원 사업 참여 증가
'예술인 파견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예술인과 기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예술인복지 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는 1개 기관에 5명의 예술인이 예술인 파견 지원 사업에 참여했지만 올해는 21개 기관, 예술인 27명이 참여했습니다. 예술인 파견 지원 사업은 예술인을 기업과 기관에 파견해 활동하도록 하고, ...
서하경 2017년 04월 15일 -

다음 달부터 전기차 전용 번호판 사용
다음 달부터 전기자동차에 일반 차량과 구별되는 전용 번호판이 부착됩니다. 전용 번호판은 연한 청색의 태극문양 바탕에 검은색 문자를 쓰며, 국적 표시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전기차 그림, EV 표시가 들어갑니다. 전기차 번호판은 기존의 페인트 도색 번호판이 아닌 채색된 필름을 붙이는 방식으로 제작됩니다.\/\/
서하경 2017년 04월 15일 -

울산모비스, 4강에서 탈락.. 시즌 마감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안양 KGC를 상대한 4강 플레이오프에서 3연패로 탈락하며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모비스는 어제(4\/14)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정규리그 1위 KGC에 61대 70으로 패했습니다. 모비스는 2년 연속 4강 탈락에 머물렀지만 양동근과 이종현의 부상 악재 속에서도 정규리그 4위에 오...
이돈욱 2017년 04월 15일 -

안전부실 사망사고.. 업주·현장소장 징역형
안전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사망사고가 발생한 책임을 물어 업체 대표와 현장소장 등에 징역형이 잇따라 내려졌습니다. 울산지법은 안전조치를 하지 않고 15미터 높이 외벽에서 작업을 지시해 추락 사고가 발생한 업체 대표 A씨와, 낙하물 방지망을 설치하지 않아 추락물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한 공사 현장소장 B씨에게...
이돈욱 2017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