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스탠딩\/\/고래특구 관광인프라 속속 확충
◀ANC▶ 국내 유일의 고래문화특구인 울산 장생포의 관광인프라가 속속 확충되고 있습니다. 울산함과 입체영상관, 모노레일이 새로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기존 시설도 관람객 볼거리를 위해 대대적인 리모델링 작업에 들어갑니다. 고래특구가 울산 관광의 해를 이끌 구심점이 될 수 있을까요? 이용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
이용주 2017년 02월 27일 -

일석이조..'동전마케팅'
◀ANC▶ 경기불황이 장기화되면서 '동전마케팅'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곡에 500원하는 노래방이 다시 등장하고 900원 식사도 인기를 끌고 있는데, 적은 비용으로 만족감을 줄 수 있어 당분간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먹음직스럽게 진열된 형형색색의 마카롱. 이 업...
2017년 02월 27일 -

연속\/\/<매곡산단>기반시설 부족
◀ANC▶ 산업도시 울산에 10개 지방산업단지가 가동하기 시작한지도 이제 만 10년이 흘렀습니다. 대기업 위주의 산업구조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명품 지방산단으로 거듭나고 있는데요, 울산MBC는 이들 지방산업단지들이 그동안 얼마나 성장했고 앞으로의 과제를 알아보기 위한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첫 ...
2017년 02월 27일 -

현중 분사 승인..극한 충돌
◀ANC▶ 현대중공업이 임시 주주 총회를 열어 분사 안건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주총장 봉쇄에 나선 노조가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지만 분사는 속전속결로 통과됐고, 일부 노조원들이 경찰에 연행되기도 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주주총회 단상을 차지하려는 노조원들과 이를 막는 사측 ...
유영재 2017년 02월 27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현대중공업이 임시 주주 총회를 열어 분사 안건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노조가 주총장 봉쇄에 나서면서 부상자가 속출했습니다. ------------------------------------------ 지방산업단지 실태를 점검하고 과제를 짚어 보는 연속기획, 첫 순서로 불황 탈출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매곡산단을 취재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2월 27일 -

미세먼지 경보 문자서비스 신청 접수
울산 보건환경연구원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경보 발령과 신속한 상황전파를 위해 미세먼지 경보 문자서비스를 실시합니다. 미세먼지 경보관련 문자서비스는 울산 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 또는 알림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팩스로 신청하면 됩니다. 한편 지난해 울산지역에는 6일간, 3차례 미세먼지 주...
조창래 2017년 02월 27일 -

유니스트, 소변으로 암 진단 기술 개발
유니스트는 소변으로 암을 진단할 수 있는 기반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조윤경 교수팀은 소변에서 '나노 소포체'를 분리해 검출하는 장치인 엑소디스크를 개발했으며, 이 기술을 토대로 나노 소포체를 분석해 암 등의 질병을 판단하는 연구를 추가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 사진 회사 메...
유영재 2017년 02월 27일 -

장생포 고래마을에 모노레일 달린다..10월 완공
국내 유일의 고래문화특구인 남구 장생포 일대에 오는 10월 모노레일이 들어섭니다. 남구는 오늘(2\/27) 장생포 고래박물관 앞 광장에서 고래문화특구 모노레일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고래박물관을 출발해 고래문화마을, 5D 입체영상관을 도는 모노레일은 총 사업비 98억원 규모로 8인승 모노레일 ...
이용주 2017년 02월 27일 -

경남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본격 활동
BNK경남은행 대학생 홍보대사가 발대식을 갖고 7개월간의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오는 10월까지 울산과 경남지역에서 BNK경남은행 브랜드와 상품, 서비스, SNS 홍보,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고 경남은행은 밝혔습니다.\/\/\/
2017년 02월 27일 -

"동네조폭 신고 시 경미한 피해자 범죄는 면책"
오는 5월 17일까지 생활주변 폭력배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경찰이 피해자들의 사소한 불법행위는 면책해 주기로 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폭력배 피해자들이 경미한 법규위반으로 약점을 가진 경우가 많아 신고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며 피해자에 대한 형사·행정처분 면책을 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경찰은...
이용주 2017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