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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망대--> 현대중 주총 마찰 예고
◀ANC▶ 오늘(2\/27) 오전 현대중공업 분사를 위한 임시주주총회가 열립니다. 이번주에는 삼일절 기념식과 울산마라톤대회도 예정돼 있습니다. 이번 한 주간의 소식, 조창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 임시주주총회가 오늘(2\/27) 오전 10시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열립니다. 현대중공업 분사를 ...
조창래 2017년 02월 27일 -

월아침\/경제브리핑-->수출 증가세 이어가나
◀ANC▶ 석유화학 호조세 덕분에 1월 수출이 상승세로 출발했습니다. 일선 세무서가 다음달 법인세 납부기간동안 중소기업 전용상담 창구를 운영합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세관에 따르면 통관기준으로 1월 울산수출은 50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7% 증가했습니다. 품목...
2017년 02월 27일 -

오후까지 5mm 비.. 낮 최고 9도
오늘(2\/27) 울산은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오후까지 이어지겠고, 강우량은 5mm가 예상됩니다. 낮 최고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은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인 뒤 모레 또 한 차례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내일 기온은 0도에서 13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이돈욱 2017년 02월 27일 -

1월 울산항 물동량 전년 대비 8.9% 증가
지난달 울산항에서 처리한 항만 물동량이 전년 동월 대비 8.9% 증가한 1천748만톤을 기록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항의 수출화물은 525만톤으로 전년 동월 대비 0.4% 감소했으나 수입화물이 13.3% 증가한 984만톤을 달성했습니다. 이 가운데 액체화물이 10.8% 증가한 1천466만톤 처리돼 전체 물동량의 8...
조창래 2017년 02월 26일 -

(경)울산세관, 1월 수출 3.7% 상승
울산세관에 따르면 통관기준으로 1월 울산수출은 50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7% 증가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가 설연휴 등의 영향으로 조업일수가 줄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 줄었습니다. 선박은 수주감소로 38.5% 감소해 부진을 면치 못한 반면 정유는 62.2%, 화학은 31.3%가 늘어나 1월 수출을 견인...
2017년 02월 26일 -

정부-지자체 방사능 상황 공유시스템 구축
울산과 부산 등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에 속한 지방 자치단체의 방사능 상황을 공유하는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이에 따라 평상시에는 원전의 운영 정보와 전국 방사선환경 감시 정보를 실시간 파악하고, 방사능 재난 시에는 방사능 이동 기류정보 등을 실시간 공유하게 됩니다.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은 울산·부산 등 8개 광역...
서하경 2017년 02월 26일 -

현대중공업 내일 주주총회.. 분할 반대 집회
현대중공업 회사 분할을 위한 임시주주총회가 내일(2\/27) 오전 10시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열립니다. 회사 분할이 승인될 경우 현대중공업의 탈울산과 구조조정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 내일 주주총회장에서 충돌이 우려되는 가운데 노조는 오늘 오후부터 임시 주주총회 저지를 위한 문화제와 줄서기 투쟁을 열었...
이돈욱 2017년 02월 26일 -

내일 5mm 비.. 낮 최고 9도
오늘(2\/26) 울산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아침 기온은 0도에 머물렀지만 낮 최고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의 9.3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 오전부터 비가 오겠고, 오후까지 5mm 내외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기온은 1도에서 9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이돈욱 2017년 02월 26일 -

데스크논평>지노위 신설에 바란다..
울산지역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울산지방 노동위원회가 신설된다는 소식은 노사분규가 잦은 울산으로선 여간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현대중공업이 분사 문제를 놓고 극심한 노사갈등을 빚으면서 25년만에 전면파업 사태를 맞는 등 올해 노사관계 전망도 여전히 밝지 않은 상황입니다. 여기에 현대차 노사도 임금...
이상욱 2017년 02월 26일 -

오늘(26)부터 가축 이동 제한 조치 해제
구제역 확산 우려 때문에 지난 7일 내려졌던 울주군지역 가축 이동 제한 조치가 오늘(2\/26)자로 해제됐습니다. 이에따라 소와 돼지, 닭 등 가축과 가금류의 이동이 시작됐으며, 가축시장은 다음달 2일 재개장해 평소와 같은 활발한 이동은 없었습니다. 울주군은 가축 이동 제한 조치가 해제됐지만 구제역과 AI가 완전히 종...
조창래 2017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