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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내진공사 외지업체 독식
◀ANC▶ 지난해 경주 지진 이후 울산시 교육청도 학교 내진 보강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많은 예산이 투입돼 지역 건설경기에 도움이 될 만도 한데, 울산에서는 이같은 공사를 외지업체들이 독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내진 보강 공사가 진행 중인 울산의 한 중학교. 내진 보강에...
유영재 2017년 02월 24일 -

청각 자막 주요뉴스
울산에서 내진 공법 특허를 가진 업체가 한 곳도 없어, 외지업체가 수백억 원대 규모 시장을 독식하고 있습니다. ------------------------------------------- 정치자금법 무죄 선고를 받은 홍준표 경남지사가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울산의 보수진영 발걸음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2월 24일 -

전국 공연장 상주단체 축제, 대표 예술제 선정
울산에서 매년 열리는 전국 규모의 순수 공연예술 축제인 '전국 공연장 상주예술단체 페스티벌'이 지역대표 예술제로 선정됐습니다.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3차례 열린 '전국 공연장 상주예술단체 페스티벌'은 전국의 공연장에서 활동중인 예술단체의 작품을 울산에서 만나볼 수 있는 축제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역대...
이돈욱 2017년 02월 24일 -

프로축구연맹, 11대 총재로 권오갑 재추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오늘(2\/24) 임시 총회를 열고 제11대 총재로 현대중공업 부회장을 맡고 있는 권오갑 전 총재를 추대했습니다. 지난 2013년 연맹 총재로 취임한 권 전 총재는 K리그 클래식-챌린지 승강제를 정착시키고 K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현대오일뱅크를 영입해 안정적인 리그 운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
이용주 2017년 02월 24일 -

울산시체육회, 2021년 전국체전 유치 신청
울산광역시 체육회 제 2차 이사회와 정기대의원총회가 오늘(2\/24) 체육회 회의실과 MBC컨벤션에서 각각 열렸습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16, 17년도 예*결산과 2021년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유치 신청 현황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울산에서는 2005년 전국체전이 열렸으며 2021년 대회 유치에 성공하면 16년 만에...
이용주 2017년 02월 24일 -

울산 시내버스 승무원 친절만족도 48%
울산시가 지난달 시내버스에 대한 시민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시내일반버스 승무원 친절도가 48%에 그쳤습니다. 지난달 24일과 25일 이틀 간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승무원 친절도는 일반 시내버스 48%와 리무진버스 33%등으로 전체 51%에 그친 반면, 정위치 정차 등 차량운행 분야는 79%, 차량시설 분야 만족도는 97%로 나...
이돈욱 2017년 02월 24일 -

산업단지 사고 예방 '안전디자인' 사업 추진
산업단지의 공간과 시설물에 안전디자인을 적용해 사고를 예방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지역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에 최종 선정돼 확보된 국비 30억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40억 5천만 원으로 인근 경주, 양산, 밀양시와 안전디자인 적용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혁신도시에 이전한 안전 관...
이돈욱 2017년 02월 24일 -

중국 AI 환자 급증.. 감염 주의 당부
중국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예방 수칙 준수 등 감염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중국 여행 시 조류 접촉을 자제하고 완전하게 익힌 음식만을 섭취해야 하며, 여행 뒤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생길 경우 즉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근 중국에서는 조류인플루엔...
이돈욱 2017년 02월 24일 -

작살로 밍크고래 2마리 포획 '실형'
울산지법은 포획이 금지된 밍크고래를 불법으로 잡아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기소된 선주 55살 김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3월과 4월 전북 군산시 어청도 부근 해안에서 작살을 이용해 밍크고래 2마리를 잡아 고래고기 600kg을 6천4백만 원을 받고 식당에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2월 24일 -

'현대중 사업분할 주총 방해 말라' 가처분 인용
울산지법은 현대중공업이 노조 등을 상대로 제기한 주총 업무방해금지 가처분신청을 받아들여 업무방해금지 행위를 위반할 경우 1회당 1천만 원을 현대중공업에 지급하라고 결정했습니다. 재판부가 인용한 업무방해금지 행위는 노조가 주총장 출입을 방해하거나 물건을 던지는 행위, 확성기 등을 사용한 소음 발생 행위 등...
유영재 2017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