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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노동계 표심.. 울산 대선 '변수'
◀ANC▶ 울산은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조합원 수만 9만 명에 달하는 노동자의 도시로 불리는데요, 가족까지 합치면 35만 명이 넘어 선거 때마다 노동계 표심 잡기 경쟁이 치열한데, 이번 대선에서는 노동계 표심이 갈리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정의당 울산시당이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하고 ...
이돈욱 2017년 04월 13일 -

미세먼지 저감 공약..업계 '전전긍긍'
◀ANC▶ 미세먼지가 날로 심해지면서 대선주자들도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잇따라 공약으로 내놓고 있습니다. 고체연료를 다시 사용하게 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는 지역 화학업계에는 반갑지 않은 소식인데, 업체마다 대책마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석유화학공장의 멈춰 선 대형 보일...
서하경 2017년 04월 13일 -

'해피투게더타운' 전국 최초로 남구에 조성
주거와 고용, 복지와 행정기능을 갖춘 복합시설 해피투게더타운이 전국 최초로 울산 남구에 조성됩니다. 2백여억원이 투입되는 해피투게더타운은 지상 11층, 연면적 9천㎡ 규모로 내년말 준공 예정이며, 아래층에는 동 주민센터와 다문화지원센터 등 공공시설이, 지상 3층부터 지상 11층에는 전용면적 45㎡이하 행복주택 ...
이용주 2017년 04월 13일 -

5월초 황금연휴 최장 9일 휴무
근로자의 날과 석가탄신일,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5월초 황금연휴 기간동안 울산지역 일부 대기업들은 최장 9일까지 연휴를 보냅니다. 업계에 따르면 한화케미칼 등 한화그룹 제조 계열사는 필수인원을 제외하고 5월 2일과 4일 공동연차를 활용해 휴무하고 효성과 LS니꼬동제련도 같은 방식으로 쉽니다. 에쓰오일은 5월4일...
2017년 04월 13일 -

울산시, 미국 '에디슨용접연구소 한국분원' 유치 추진
미국 최대 상용화 연구기관인 EWI 에디슨용접연구소 크리스 코날디 부회장은 오늘(4\/19) 울산시를 방문해 EWI Korea 분원 설립과 3D 프린팅 글로벌 기술개발을 협의했습니다. EWI는 미국 오하이오와 뉴욕 등에 연구센터가 있으며, 지역 산업기반을 중심으로 대학 연구기관*제조기업과 협력해 상용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
서하경 2017년 04월 13일 -

산림욕장 그네 타다 다친 시민 '북구청 배상 책임'
울산지법은 북구청이 관리하는 편의시설을 이용하다 부상을 입었다며 A씨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대해 북구의 70% 책임을 인정해 7천9백만 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 12월 일행과 함께 북구 편백산림욕장에 설치된 그네형 벤치를 타던 중 줄이 끊어져 요추에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북구는 ...
유영재 2017년 04월 13일 -

취객 부축빼기 절도범..CCTV관제센터 신고로 덜미
울산동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취객에게 접근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56살 장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오늘(4\/13) 새벽 3시10분쯤 울산시 방어동의 한 건물 앞에 앉아 술에 취한 채 졸고 있던 46살 이모 씨에게 접근해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났다, 방범용 CCTV로 범행 장면을 지켜 본 구청 직원의 신고로 검거됐습니다...
최지호 2017년 04월 13일 -

대책위 '효정고 폐지 반대' 본격 서명 운동
울산시교육청이 북구 효정고 폐지를 조건으로 강동고 신설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학부모 대책위원회가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효정고 인근 초·중학교 어머니회와 주민들로 구성된 대책위는 반대 서명운동을 벌여 서명지를 취합한 뒤 다음 달 교육청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시교육청은 효정고 폐지는 아직 확...
유영재 2017년 04월 13일 -

울산 기업체 발암물질 전국 18% 배출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오늘(4\/13)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전국 발암물질의 18%를 배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2천14년 기준 현대중공업이 배출한 발암물질이 65만kg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고, 한화케미칼과 SK 두 회사에서 배출되는 1급 발암물질이 울산 전체 배출량의 54.4%에 달했다고 주...
조창래 2017년 04월 13일 -

'울산형 공공종합병원' 등 대선 공약 요구
울산건강연대가 오늘(4\/13)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형 공공종합병원 설립을 대선 공약으로 채택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건강연대는 의료 환경이 낙후된 울산에는 산재모병원이 아닌 시민들의 건강을 연구하고 산재사고 대응과 중증 장애인의 재활 치료를 할 수 있는 공공병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도 ...
이돈욱 2017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