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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삼동복지재단 장학금 9천400만 원 전달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오늘(2\/27) 울주군청에서 성적이 우수한 저소득층 자녀 등 대학생 29명에게 장학금 9천4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또 울산시 교육청이 추천한 울주군 출신 중·고등학생 25명에게도 추가로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지난 1천983년에 설립된 롯데장학재단은 매년 가정 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
조창래 2017년 02월 27일 -

울산지검 공판*송무 전담 부서 신설
울산지방검찰청은 오늘(2\/27)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공판 사건과 송무 업무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공판송무부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검은 2016년 공판 사건이 6천367건으로 2015년 4천765건에 비해 30% 이상 증가했다며, 공판송무부 신설로 신속한 소송 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2월 27일 -

울산교육청, 지역업체 내진공사 참여 대책 수립
울산지역 학교 내진 보강 공사를 외지업체가 독식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은 지역업체가 내진 공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은 오늘(2\/27) 열린 주례간부회의에서 지역업체가 내진 공사에 참가하는 것은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
유영재 2017년 02월 27일 -

경남도 "함양댐 건설해 남는 물 울산에 공급"
경상남도는 오늘(2\/27)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함양댐을 건설해 경남도민에게 1급수를 공급하고 남는 물은 울산과 부산에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이같은 계획은 아직 구상 단계에 불과하고 이제 막 기초조사를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실제 댐 건설과 울산권 물 공급 여부는 지켜...
조창래 2017년 02월 27일 -

울산대공원 빛 축제 14만6천여 명 방문
울산시설공단이 올해 처음 실시한 울산대공원 장미원 빛 축제에 모두 14만6천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설공단은 개막 당일 8천200여 명을 시작으로 크리스마스 기간에는 이틀간 2만5천여 명의 구름 인파가 몰렸고, 81일간의 축제 기간 동안 타 지역 방문객이 38.4%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7년 02월 27일 -

울산 스마트시티 구축 중간 보고회 열려
울산시는 오늘(2\/27) 울산 스마트시티 구축 마스터플랜 수립 중간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보고회에서는 최신기술을 활용한 울산형 스마트시티 추진전략과 로드맵 수립, 분야별 서비스 모델 발굴, 재난예방체계 구축 등 안전 분야에 대한 스마트 시티 구축 등에 대한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
조창래 2017년 02월 27일 -

울산시, 6대 전략 서비스산업 육성키로
울산시는 오늘(2\/27) 국제회의실에서 6대 울산 전략 서비스산업 과제 발굴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6대 전략 서비스산업 육성 과제는 제조업 기반 서비스업과 ICT융합 서비스, 웰에이징 의료서비스, 문화콘텐츠 서비스, 마이스 관광 융복합 서비스, 공유경제 서비스 등입니다. 울산시는 세부실행과제를 확정...
조창래 2017년 02월 27일 -

브랜드슬로건 '포탠시아 울산(Port&Sea)' 최우수
울산시가 최근 실시한 새 브랜드 슬로건 공모에 '포탠시아 울산'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접수된 1천500여 건의 브랜드 슬로건 가운데 8편을 선정했는데, '포탠시아 울산' 외에 'Better with Ulsan', 'From Here,Ulsan' 이 우수, '올찬 울산', '해 맑은 울산' 등이 장려에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에 ...
조창래 2017년 02월 27일 -

석유제품 수출 18개월만에 최고
울산의 올해 1월 수출이 11.5% 증가하며 2개월 연속 상승세를 탄 가운데 석유제품 수출이 18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 집계 결과 1월 수출은 49억4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석유제품 수출은 국제유가 상승과 수출 단가 상승으로 13억4천만 달러로, 1년 6개월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반면 자동...
2017년 02월 27일 -

현대重 사업분할 최종 승인..노사 충돌
현대중공업은 오늘(2\/27)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노조의 격렬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사업부 분할 계획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분할 계획서 승인과 분할 신설회사의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등 2개의 안건을 최종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주총에 참석한 노조 조합원들의 반발이 이어지면서 수 차례 정...
유영재 2017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