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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기능경기대회 학생 선수 대거 입상
지난주 열린 2017년 울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에서 학생 선수가 일반 선수보다 더 많이 입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 282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92명이 1위에서 3위까지 입상했으며, 이 가운데 58명이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 선수였습니다. 시교육청은 오는 9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52...
유영재 2017년 04월 11일 -

스탠딩\/\/회복세 미미..8분기 연속 부진
◀ANC▶ 울산 주력산업 경기가 좀처럼 회복국면에 진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상존하면서 8분기 연속 부진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데, 기업들의 철저한 대비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선적부두-- 해외로 팔려나가는 왼성차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지난 1분...
2017년 04월 11일 -

현장출동\/\/우후죽순 인형뽑기 '짝퉁' 천지
◀ANC▶ 요즘 길을 걷다 보면 인형뽑기 가게를 쉽게 볼 수 있고 들렀다하면 만원 정도는 손쉽게 쓰게 되는데요. 그런데 뽑기 기계안에 든 인형 상당수가 정품이 아닌 유명 캐릭터를 본 따 만든 짝퉁이고 환경유해성 논란까지 일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0대부터 30대까지 미혼 남녀가...
이용주 2017년 04월 11일 -

조선 하청 근로자 '고공농성'
◀ANC▶ 이처럼 조선 하청업체 폐업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하청업체 근로자 두 명이 동구 염포산터널 고가다리 철재 구조물에서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자동차 하청업체 근로자들도 대량해고와 원청의 갑집횡포를 막아달라며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높이 15m의 철재 구조...
2017년 04월 11일 -

조선침체 후폭풍..하청업체 폐업 속출
◀ANC▶ 조선업 장기불황에 따른 위기는 하청업체들에게는 그야말로 직격탄이 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조선업을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했지만, 하청업체들은 지원금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해 폐업사태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선박 도장 마무리 작업을 하던 한 조선업 하청업체. 이 ...
서하경 2017년 04월 11일 -

문재인 '울산비전' 선포..다른 후보는?
◀ANC▶ 대선후보 확정 뒤 처음으로 울산을 찾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대선 후보 가운데 처음으로 구체적인 울산 관련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짧은 대선 일정으로 울산 홀대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다른 후보들의 방문과 공약발표가 이어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
이돈욱 2017년 04월 11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울산을 찾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대선 후보 가운데 처음으로 울산관련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원전안전과 경제분야에 집중된 공약 내용 분석했습니다. -------------------------------------------- 정부가 조선업 불황 타개를 위해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고 있지만, 정작 조선 하청업체는 혜택을 받지 못하고 폐업...
이상욱 2017년 04월 11일 -

옹기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추진
울주군은 다음달 4일부터 열리는 옹기축제를 울산의 옹기문화를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으로 등재하는 출발점으로 삼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울주군은 오는 20일 유네스코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세미나를 열어 옹기문화의 세계성을 가늠해 보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 옹기축제를 낮에는 흙놀이, 밤에는 불놀이로 꾸며 관람...
조창래 2017년 04월 11일 -

15개 우수공예업체 지정..전통공예 발전 도모
울산시는 오늘(4\/11) 구교 천연염색원 등 15곳에 대해 울산시 공예업체 지정서를 수여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공예업체는 300만 원의 개발 장려금을 지원받아 전통공예 기능 계승과 우수 공예품 개발을 위해 사용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울산공예품 대전을 개최하고 영*호남 공예품 교류행사를 열어 지역 공예품 판로 ...
서하경 2017년 04월 11일 -

울산시, 국비 35억 원 확보 도시재생사업 추진
울산시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새뜰마을 사업과 도시재생사업 등에 모두 35억 원의 국비를 교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 생활 수준 보장을 위한 새뜰마을 사업에 23억 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에서는 남구 장생포와 동구 일산진, 북구 원연암 마을이 새뜰마을 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됐으며, 오는...
서하경 2017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