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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간절곶 전국 여자축구대회 개최
2017 울주 간절곶 전국 여자축구대회가 이번 주말과 휴일, 이틀간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스포츠파크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0개팀, 500여 명이 참가하며 4팀씩 5개조로 나눠 조별 예선과 결선으로 치러져 최종 승자를 가립니다. 울주군은 간절곶 스포츠파크 개장 기념으로 이 대회가 시작된 지 10년이 지...
조창래 2017년 02월 23일 -

북구의회, 월성 1호기 가동중단 촉구 결의안 채택
북구의회가 월성 1호기 즉각 가동중단과 신규 핵발전소 건설 계획 재검토 등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북구의회는 지난 7일 서울행정법원으로부터 국민소송 원고단이 제기한 '월성 1호기 수명 연장허가 무효 국민소송'의 승소 판결에 따라 윤치용 의원이 제안한 '월성 1호기 즉각 가동 중단' 결의안을 채택해 국...
2017년 02월 23일 -

'공조' 배경,울산기력 1∼3호기 44년만에 철거
울산광역시의 전력공급을 책임지던 울산화력본부 내 기력발전소 1∼3호기가 연내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기력발전소는 화력발전소의 하나로 보일러의 증기를 이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소입니다. 울산 기력발전 1∼3호기는 1960년대 말 급증한 울산공업단지 전력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1973년 건설됐지만, 40년이 지나 수...
이상욱 2017년 02월 23일 -

'남구청 돌고래 폐사' 긴급토론회 열려
최근 돌고래 1마리가 폐사한 남구 고래생태 체험관의 향후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긴급토론회가 오늘(2\/23) 오전 남구의회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남구의회 김만현, 이미영 의원, 이화여대 장이권 교수와 남구청 고래관광과, 환경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토론회에서는 돌고래 수입 문제, 남은 돌고래의 보호조치와 ...
이용주 2017년 02월 23일 -

민주노총, 현대중 가처분 신청 중단 요구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2\/23)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이 오는 27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법원에 제출한 업무방해금지가처분 신청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이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에 이어 주주총회에 용역 2천 명을 투입해 노동자와 시민의 저항권을 막고 있다고 주...
서하경 2017년 02월 23일 -

현대중 노조, 23년 만에 전면파업
현대중공업 노조가 사측의 사업분할 구조조정 반대와 2016년 임단협 타결을 촉구하며 23년 만에 전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노조는 오늘 8시간 파업에 이어, 오는 24일과 주주총회가 열리는 27일에도 전면 파업을 벌일 방침입니다. 중공업 노조의 파업은 지난해 5월 임단협 교섭 상견례 이후 19번째이며, 전면파업 지침은 ...
최지호 2017년 02월 23일 -

'박대동 전 의원 무혐의' 반발 확산
보좌관으로부터 월급을 상납받은 의혹을 받은 박대동 전 의원에 대한 검찰의 무혐의 결정에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북구주민회는 오늘(2\/23) 기자회견을 열고 똑같은 사건으로 최구식 전 의원은 징역형을 선고받았음에도, 박 전 의원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은 검찰이 수사를 제대로 진행하지 않은 것이라고 주장했...
이돈욱 2017년 02월 23일 -

이상범 전 북구청장, 국민의당 입당
이상범 전 북구청장이 국민의당에 입당했습니다. 이 전 청장은 오늘(2\/23) 기자회견을 열고 차기 국가 지도자로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는 손학규와 안철수 전 대표가 적임자라며 국민의당을 중심으로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소속으로 북구청장을 지냈던 이 전 청장은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새...
이돈욱 2017년 02월 23일 -

이재오, "탄핵 인용 될 것.. 개헌 절실"
울산을 방문한 이재오 늘푸른한국당 공동대표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인용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이 대표는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국민이 대통령에게 준 권력을 사인에게 넘겨준 것은 명백한 헌법 위반이라며 탄핵은 인용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나라의 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개헌은 필수적이라며 개헌...
이돈욱 2017년 02월 23일 -

석대법, 28일 법사위에서 재논의
지난 15일 해당 상임위를 통과하며 입법 가능성이 높아졌던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일명 석대법이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늘(2\/23) 열린 전체회의에서 국내업계 역차별과 트레이더 난립 등의 우려가 있다는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의 문제제기에 심사를 보류하고 오는 28일 ...
이돈욱 2017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