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모비스, KGC와의 4강 PO 1차전 석패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정규리그 1위 안양 KGC와의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패했습니다. 울산모비스는 어제(4\/10)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안양 KGC와의 경기에서 전준범과 이종현, 양동근의 활약에도 90대 82로 패배했습니다. 울산모비스는 내일(4\/12)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반격을 노릴 계...
이용주 2017년 04월 11일 -

[R\/부산) 관광 우수 앱개발...사드 극복 안간힘
◀ANC▶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피해가 확산되면서, 부산 관광업계가 활로 찾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하반기 부산불꽃축제 같은 국제 행사에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빨간불이 껴졌습니다. 이두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부산의 주요 관광지를 알리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입니다. 관광지 홍보에 그치지 않고,...
이상욱 2017년 04월 11일 -

(R\/경남)미세먼지 눈건강 위협
◀ANC▶ 미세먼지에다 봄을 맞아 황사와 꽃가루까지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호흡기뿐만 아니라 눈이 충혈되거나 가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신은정 기자. ◀VCR▶ 뿌연 하늘에다 미세먼지가 연일 기승을 부립니다. 꽃가루에 황사까지 겹치면서 마스크로 코와 입...
이상욱 2017년 04월 11일 -

주택종합 전월세 전환율 2개월 연속 최고
울산지역 주택종합 전월세전환율이 2개월 연속 7대 도시 가운데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2월 신고 기준 실거래정보를 활용해 전월세 전환율을 산정한 결과 울산의 주택종합 전월세전환율은 7.5%로 전달 7.6% 대비 소폭 하락했습니다. 전월세전환율은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되는 비율로 이 비율이 높으...
2017년 04월 11일 -

오늘 오전까지 가랑비.. 낮 최고 17도
울산지방에는 현재까지 7.4mm의 비가 왔습니다. 비는 5~10mm 가량 더 오다 오전 중으로 그치겠으며 오후에는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7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조금 끼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고 9도에서 1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이상욱 2017년 04월 11일 -

초보운전 차량 식당으로 돌진..2명 경상(중부)
오늘(4\/10) 오전 10시 40분쯤 울산시 북구 호계동의 한 식당으로 47살 김모씨의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식당 유리창 등이 파손됐으나 식당에는 손님이 없었고 운전자 김 씨와 동승자 1명도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가 운전이 서툴러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
2017년 04월 10일 -

울산시*중구 \"십리대숲 접근성 개선 주력\"
'2017 열린 관광지로 선정된 십리대숲의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울산MBC보도에 따라 울산시와 중구가 십리대숲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마련에 착수했습니다. 중구청은 십리대숲 안에서 장애인과 영유아 등 모든 관광객들이 불편함 없이 보고 즐길 수 있도록 관광지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도 태...
이용주 2017년 04월 10일 -

[창사 49주년] \"시민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ANC▶ 울산지역 최초의 언론사 울산MBC가 오늘(4\/10) 창사 49주년을 맞았습니다. 광역시 20년을 맞아 울산MBC는 앞으로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언론사, 언론의 소명인 정론직필을 두려워하지 않는 방송사로 거듭나겠습니다. 조창래 기자. ◀END▶ ◀VCR▶ EFF> 정각 12시를 알려드렸습니다...
조창래 2017년 04월 10일 -

\"국밥집 내줄게\" 청년 울린 창업 사기
◀ANC▶ 청년취업난이 극심한 요즘 교육비 등의 명목으로 돈만 가로챈 가짜 프랜차이즈 업체 회장과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월 6천만 원 이상의 고수익을 보장해준다는 달콤한 말로 예비창업자들을 유혹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바늘구멍보다 좁다는 취업시장 대신 창업을 준비중이던 41살 ...
2017년 04월 10일 -

40대 아들, 70대 노모 살해
◀ANC▶ 울산의 한 전통시장 상가에서 70대 노모가 40대 아들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인 아들이 조현병 치료를 받았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살해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북구의 한 전통시장 인근 상가. 이 곳 업주 73살 김 모씨가 흉...
이용주 2017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