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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용 돌고래 폐사' 법적 다툼으로 비화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이 수입한 전시용 돌고래가 수족관 반입 나흘 만에 폐사한 일이 법적 다툼으로 번지게 됐습니다. 환경단체들로 구성된 가칭 '울산 남구청 돌고래 수입반대 공동행동'은 서동욱 남구청장과 서진석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 김석도 고래박물관장 등 3명을 울산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는 돌...
이상욱 2017년 02월 21일 -

경제브리핑-->전략기술연구소 신설
◀ANC▶ 현대차그룹이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신기술 개발과 신사업을 총괄할 전략기술연구소를 신설합니다. 현대중공업이 그리스 선사로부터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 ◀END▶ ◀VCR▶ 현대차그룹이 그룹내에 전략기술연구소를 신설하고 신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합니다. 기존에 현대...
이상욱 2017년 02월 21일 -

스탠딩\/\/어르신은 '반값'..'효 미용실' 인기
◀ANC▶ 요즘 노인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농촌 마을에서 효 미용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만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는 반값만 받는 미용실이 등장한 건데, 불과 반년새 50개 업체가 참여해 효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의 한 미용실. 나이 지긋한 어르신이 파마를 하고 있습...
조창래 2017년 02월 21일 -

[이브닝:울산] 영남알프스 '고로쇠를 아시나요?'
◀ANC▶ 영남알프스로 알려진 가지산 배내골에서는 요즘 고로쇠 수액 채취가 한창입니다. 칼슘과 당분 같은 미네랄 함유량이 높고 찾는 사람이 많아 농가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영남알프스 가지산 자락 해발 6백미터. 겨우내 얼어붙은 고로쇠 나무가 한방울 한방울 수액을 ...
이상욱 2017년 02월 21일 -

국비확보 빨간불..대선공약도 불투명
◀ANC▶ 울산시가 내년 국비 확보를 위해 마라톤 회의에 이어 시민 아이디어까지 공모하며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SOC 사업 대부분이 마무리 단계고 예타사업 통과도 미지수여서 국비 확보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186억 원의 국비가 확보된 옥동-농소 도...
서하경 2017년 02월 21일 -

<단독취재>농협 이사 금권선거 폭로
◀ANC▶ 금품 선거를 의미하는 막걸리 선거나 고무신 선거는 추억 속의 단어나 마찬가지인데요. 그런데 아직 공공연히 금품이 오가는 그들만의 선거가 농협이나 축협 조합장 선거과정에서 버젓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5년 3월 전국적으로 일제히 치뤄진 조합장...
이돈욱 2017년 02월 21일 -

청각 자막 주요뉴스
최근 치뤄진 울산지역 농협 이사 선거과정에서 돈봉투가 오갔다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단독 취재했습니다. ------------------------------------------- SOC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국비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선공약도 불투명해 신규 사업 발굴이 시급합니다. ---------------------------------------...
이상욱 2017년 02월 21일 -

(경)현대重,그리스 선사서 VLCC 2척 수주
현대중공업이 최근 그리스 선사에서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최근 그리스에 있는 에네셀 사와 30만DWT급 VLCC 2척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월 건조의향서를 체결한 뒤 그동안 구체적인 조건을 협의해왔으며, 과거에도 에네셀로부터 VLCC 5척을 수주...
이상욱 2017년 02월 21일 -

김종훈·윤종오, 개혁입법·특검연장 촉구 농성
무소속 김종훈,윤종오 의원이 국회 개혁입법 처리와 특검 연장을 촉구하며 오늘(2\/21)부터 국회에서 농성을 시작합니다. 두 의원은 경제민주화법 등의 6대 긴급 현안의 국회 처리가 불투명하다며, 촛불집회가 열리는 25일까지 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또 특검기간 연장이 수용되지 않는다면 국회에서 연...
이돈욱 2017년 02월 21일 -

보좌관 상납 의혹 박대동 전 의원 '혐의 없음'
보좌관으로부터 매월 월급의 일부를 상납받았다는 의혹으로 고발당한 박대동 전 국회의원이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울산지검은 지난 2015년 12월 울산시민연대가 정치자금법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박 전 의원에 대해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2012년 총선에 출마해 당선됐던 박 전 ...
이돈욱 2017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