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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행사 다채
울산시가 오는 22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선보입니다.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알프스시네마에서 오후 7시부터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화제작인 '파나로마' 등 3편을 선보이며 현대예술관에서는 2017 지역작가 초대전 등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옹기박물관과 울주민속박물관에서 옹기와 종이...
2017년 02월 20일 -

울산현대, 내일(2\/21) 가시마와 ACL 조별리그 1차전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내일(2\/20) 밤 일본 가시마와 AFC 챔피언스 조별리그 원정 1차전을 치릅니다. 김도훈 울산현대 감독은 오늘(2\/20) 일본 가시마 경기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ACL 우승 계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가시마는 지난해 일본 1부리그 우승에 이어 FIFA 클럽월드컵에서 결승까지 진출해 스페인 레알 ...
이용주 2017년 02월 20일 -

울산시, 청년 기본 조례 입법 예고
울산시가 청년층 고용 지원의 근거가 될 '울산시 청년 기본 조례'를 입법예고했습니다. 조례에 따르면 시장은 청년의 권익증진과 발전을 위한 여건 조성을 위해 5년마다 기본계획, 1년마다 시행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이 조례는 다음 달 8일까지 입법예고 뒤 조례규칙 심의회와 시의회 의결 등을 거쳐 오는 4월부터 시행...
서하경 2017년 02월 20일 -

고용*산재보험료 납부유예 기간 연장
조선업체 사업주 부담 경감을 위한 고용*산재보험료 납부 유예 기간이 연장됐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1월부터 6월분까지 고용*산재보험 납부 유예기간이 연장됐으며, 해당 사업주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면 됩니다. 고용*산재보험료 납부 유예 제도는 지난해 6월 조선업이 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되면서 연말까지 보험...
서하경 2017년 02월 20일 -

경제브리핑-->현대중공업 수주잔량 3위
◀ANC▶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가 1월 세계 조선소 수주잔량에서 국내 3위를 기록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와 울산중소기업청이 기업지원 업무를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글로벌 불황 속에서도 국내 조선소들이 수주잔량 부문에서 세계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는 ...
2017년 02월 20일 -

두 아들 살해..현장검증 실시
울산중부경찰서는 두 아들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7살 김모 씨에 대한 현장검증을 오늘(2\/20)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북구 화봉동 범행 현장에서 11살과 7살 난 두 아들을 목졸라 숨지게 한 경위를 40여 분에 걸쳐 재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17년 02월 20일 -

<우울증>꾸준한 치료가 해법
◀ANC▶ 며칠 전 어린 두 아들을 목졸라 살해한 30대 주부는 평소 우울증을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속적으로 우울증 치료를 받았다면 비극은 피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11살과 7살난 두 아들을 ...
2017년 02월 20일 -

스탠딩\/\/확산 방제 주력..농가 '전전긍긍'
◀ANC▶ 구제역 여파로 지난 7일 이후 가축시장이 무기한 휴장에 들어가며 거래가 막혀 축산농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방역당국은 구제역백신 항체 형성 여부 검사와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두동면의 한 축산농가. 63마리의 소를 키우는 이 농가...
조창래 2017년 02월 20일 -

가계빚 급증..살림살이 압박
◀ANC▶ 울산지역 가계대출이 증가해 가계살림을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중소기업 대출은 줄어 소비심리 회복과 경기전망을 어둡게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분양된 아파트는 9천600여 가구-- 분양열기가 높았던 북구 송정지구를 중심으로 5년 ...
2017년 02월 20일 -

이슈추적\/\/'현대중 분사' 둘로 쪼개진 여론
◀ANC▶ 장기화 국면에 접어든 조선경기 불황이 지역 경기 침체에 이어 지역 민심과 여론마저 둘로 갈라놓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를 위해 현대중공업 분사는 절대 안된다는 주장과 분사만이 유일한 생존 방안이라는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27일 예정된 현대중공업 임...
이돈욱 2017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