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2014년 폭설 공장 붕괴 10명 사상 '집유'
울산지법은 폭설로 공장 지붕이 무너져 10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기소된 시공업체 대표 49살 A씨와 또 다른 시공업체 대표 45살 B씨, 건축구조설계사 47살 C씨에게 각각 금고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 2월 북구 3곳의 공장을 신축하며 기둥과 보에 사용되는 H빔 중간 부품인 웨브 ...
유영재 2017년 04월 08일 -

경북 경주 규모 2.7 지진 발생..울산 피해 없어
오늘(4\/8) 오후 6시20분쯤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은 지난해 9월 12일 발생한 지진의 여진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울산에서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접수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4월 08일 -

덕하·선암 1지구 토지사업 올해 재개
장기간 공사가 중단된 울산 지역 7개 토지구획정리사업 가운데 덕하와 선암1지구 사업이 올해 안에 재개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토지구획정리사업과 관련된 시의회 문병원 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덕하와 선암1지구 사업의 시공사 재선정 등을 통해 올해 안에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진장·명촌 지구를...
이돈욱 2017년 04월 08일 -

미분양 증가..경제 뇌관 되나?
◀ANC▶ 울산지역 아파트 미분양 물량이 두자릿수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1만5천 가구 정도의 신규 입주 물량이 더 쏟아질 예정이어서 입주대란마저 우려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투명c.g) 지난 2월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811가구, 전 달 보다 18.9%나 증가하며...
조창래 2017년 04월 08일 -

대선 앞두고 정치권 이합집산 본격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울산 지역 정치권 인사들이 잇따라 탈당과 입당을 거듭하며 이합집산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에 자유한국당과 진보정당 출신 인사들의 입당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민주당 소속으로 총선에 출마했던 인사들은 국민의당에 입당한 것으로 알려져 탄핵정국 속에 지지율이 높...
이돈욱 2017년 04월 08일 -

봄기운 '완연'..꽃향기 '흠뻑'
◀ANC▶ 주말인 오늘 울산의 낮 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다소 덥게 느껴질 만큼 포근한 봄 날씨를 보였는데요. 울산대공원 튤립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주말 표정을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3만 송이 튤립이 형형색색 고운 자태를 뽐냅니다. 봄 기운 가...
유영재 2017년 04월 08일 -

주요뉴스 아나운서
주말인 오늘 울산의 낮 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봄축제 현장에는 나들이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울산 지역 정치권 인사들이 탈당과 입당을 거듭하며 이합집산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울산의 아파트 미분양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1만5천 가구가 더 공급...
유영재 2017년 04월 08일 -

울산시교육청, 선거중립·공직기강 특별점검
다음달 9일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울산시교육청이 공무원 공직기강 해이와 선거 중립의무 위반 행위에 대한 특별점검을 벌입니다. 시교육청은 근무태만 등 공직기강 문란행위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실태, 청탁금지법 이행 상황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특히 공직자의 선거 중립, 인사와 계약, 예산집행 등에 대...
이용주 2017년 04월 07일 -

60세 이상 77% \"자녀와 같이 살 의향 없다\"
60세 이상 울산시민 77%가 자녀와 같이 살 의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재호 박사의 국가통계포털 자료 분석 결과에 따르면 자녀와 동거를 희망하는 60세 이상 울산시민은 2007년 45.5%에서 2015년 23%로 줄었습니다. 실제 통계상 2015년 기준 울산 60세 이상 인구 중 자녀와 함께 살고 있는 시민은...
이용주 2017년 04월 07일 -

조선기자재업체 에너지분야 진출 지원
조선업계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기자재업체가 에너지 분야의 사업다각화를 통해 활로를 찾을 수 있도록 정책적 차원의 지원이 강화됩니다. 정부와 동서발전 등 에너지관련 공기업은 조선기자재업체가 실질적인 납품과 공정참여 계약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 기존 기...
2017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