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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발생 울주·남구 살아있는 닭 유통 불가
오늘(7\/11)부터 살아있는 닭 유통이 제한적으로 허용됐지만 AI가 발생한 울주군과 남구는 유통 금지 조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19일 이후 AI 추가 발생이 없었고 최장 21일인 AI 바이러스 잠복기가 지나 오늘(7\/11)부터 살아있는 닭 유통을 제한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AI가 발...
조창래 2017년 07월 11일 -

남울주 원로회, 신고리 5·6호기 중단 반대
남울주 원로회는 오늘(7\/11)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은 원자력안전법과 전기사업법 규정에 없는 위법적인 조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공사가 중단될 경우 막대한 지방세 손실은 물론 20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져 남울주 지역의 경제적 타격이 심각해 질 것이라고 밝혔습니...
조창래 2017년 07월 11일 -

한수원 노조, 13일 이사회 원천봉쇄키로
한국수력원자력 노조는 신고리 5·6호기 건설 잠정중단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오는 13일 경주 본사에서 열리는 이사회를 원전 봉쇄하기로 했습니다. 한수원 노조는 원전 봉쇄에도 불구하고 공권력을 동원해 이사회를 열어 건설 잠정중단을 결정할 경우 이사회 의결 무효와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포함한 법적 투쟁을 벌이...
조창래 2017년 07월 11일 -

현대차 노조 파업 결의..13일 파업 찬반 투표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7\/11) 임시 대의원대회에서 쟁의 발생을 결의하고 오는 13일부터 이틀 동안 전체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면 2012년 이후 6년 연속 파업을 하는 셈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기본급 6% 인상과 정년 65세 연장,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등을 담은 임단...
유영재 2017년 07월 11일 -

울산 폭염주의보..내일 낮 최고 34도
울산지방에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0.9도를 기록했습니다. 초복인 내일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23도에서 34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한 낮 기온이 오늘 보다 더 높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토요일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으며 당분간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
조창래 2017년 07월 11일 -

행복주택 공급하면 젊은층 유입 효과 커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 젊은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인 행복주택 공급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중구나 남구의 노후주택을 리모델링해 청년 공동홈을 만들고,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기숙사형 행복주택 조성을 제안했습니다.\/\/데스크 또 젊은층의 주거여건이 무주택과 월세거주로 악화되...
서하경 2017년 07월 11일 -

회야댐 생태습지 다음달 20일까지 개방
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생태습지가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개방됩니다. 생태습지에는 5만㎡의 연꽃과 12만3천㎡ 부들·갈대 등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생태습지 탐방은 생태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왕복 4km를 걷는 코스로 진행됩니다. 상수원 보호구역 수질 보호를 위해 탐방 인원은 하루 100명 이하로 제한되며, ...
서하경 2017년 07월 11일 -

제44회 울산 관광의 날 기념식 열려
제44회 울산 관광의 날 기념식이 오늘(7\/10) 저녁 울산MBC컨벤션에서 한국관광협회 등 관련 단체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됩니다. 기념식은 여행사와 호텔 등 14명의 유공자에 대한 표창에 이어 '10대가 신나는 관광도시 울산' 수상작 순으로 진행됩니다. 울산 관광의 날은 매년 10월 열렸지만 올해는 사드 사태로 ...
서하경 2017년 07월 11일 -

집행유예 받고 또 인터넷 거래 사기 징역
울산지법은 인터넷 거래 사이트에 허위 매물을 올리고 돈을 받아 집행유예 판결을 받고도 또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인터넷 거래 사기로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지 1개월도 안 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사이트에 최신형 스마트폰을 판매한...
유영재 2017년 07월 11일 -

체불 임금 요구 50대, 타워크레인 시위
어제(7\/10) 오후 6시 40분쯤 남구 삼산동 한 오피스텔 신축 공사장에서 50살 안모씨가 20층 건물 옥상에 설치된 타워크레인에서 시위를 벌이다 한 시간 여만에 내려왔습니다. 소방당국과 함께 안전매트를 설치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던 경찰은 안씨가 체불 임금 문제로 건설 업체와 갈등을 빚다 시위를 벌인 것으로 보...
이돈욱 2017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