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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현대차 근속연수 상대적으로 길어
현대중공업그룹과 현대차그룹 계열 상장사 직원들의 평균 근속연수가 10대 그룹 가운데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그룹은 15.7년, 현대차그룹은 12.7년으로 나타났고 한화그룹 12년, 한진 10.2년, 롯데 9.7년, SK 9.4년, 삼성 9.3년 순을 보였습니다.\/\/\/
2017년 04월 07일 -

울산 다문화학생 2천470명..매년 급증
울산지역 다문화학생이 매년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의 다문화학생은 2천470명으로 지난해보다 420명이 증가했으며, 2012년 719명에 비해 3.4배나 많아졌습니다. 시교육청은 다문화학생이 2022년에는 4천4백 명, 2032년 8천7백 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4월 07일 -

"5공 비자금 있다" 100억 원 황당 사기극
◀ANC▶ 5공화국 시절 비자금인 금괴와 달러, 국보급 문화재를 처분한다며, 재력가에게 접근해 100억원을 요구하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실제 금궤와 그림을 차에 싣고 다니며 사기행각을 벌였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용달차 화물칸에 표구 액자와 나무상자가 가득 실려 있...
최지호 2017년 04월 07일 -

구름 조금 낀 날씨..낮 최고 19도
오늘(4\/7) 울산지방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아침최저 12도, 낮 최고 1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8도에서 23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한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그러나 휴일에는 한 낮 기온이 15도에 머물어 평년 기온을 밑돌겠으며, 다음주 화요일쯤 또다시 비 소식이 예보...
조창래 2017년 04월 07일 -

울산시, 중동 오일머니 세일즈 외교 강화
울산시는 오늘(4\/6) 롯데호텔에서 아랍 산유국 경제협력기구인 걸프협력회의 GCC 주한대사를 초청해 투자협력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GCC 주한대사들은 현대중공업과 울산대교 등을 시찰한 데 이어 S-OIL과 한국석유공사 등 주요 대기업과 공기업 사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서하경 2017년 04월 06일 -

주전 어촌계, 세금 탈루 의혹
◀ANC▶ 어촌계에서 세금계산서를 허위로 발행해 세금을 탈루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해당 어촌계장은 어촌계원들의 편의를 위해 세금계산서를 부풀린 점은 인정하지만 탈세에 대해서는 극구 부인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대게와 돌미역, 전복 등을 주로 생산하는 주전 어촌계. 최근 진행된 회계...
2017년 04월 06일 -

이브닝:울산]"5공 비자금 있다"100억원 황당 사기극\/S
◀ANC▶ 5공화국 시절 비자금인 금괴와 달러, 국보급 문화재를 처분한다며, 재력가에게 접근해 100억 원을 요구하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차에 도자기와 그림을 미끼로 직접 싣고 다니며 사기행각을 벌였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용달차 화물칸에 표구 액자와 나무상자가 가득 실...
이상욱 2017년 04월 06일 -

교육감 보궐 선거 없다
◀ANC▶ 2심까지 당선 무효형을 받은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늦어져, 당선 무효형 확정 여부를 떠나 사실상 보궐 선거는 없을 전망입니다. 학교 공사 비리에 대한 검찰 수사도 3년 만에 재개돼, 울산 교육계가 어수선한 모습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대법원 선고를 앞둔 김복만 울산시...
유영재 2017년 04월 06일 -

울산시, 자율주행차 기술개발 박차
4차 산업혁명시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차 기술개발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UNIST, 민간기업 등과 함께 30억 원을 들여 자율주행자동차 부품과 차량 개발을 위한 미래 자동차 부품 기술을 개발합니다. 울산시는 개발된 부품을 토대로 지율주행 자동차에 대한 성능이 검증되면 미래 자동차 산업에서 경쟁력을 확...
서하경 2017년 04월 06일 -

창사특집 연속\/\/우후죽순 R&D 기관 역량은?
◀ANC▶ 광역시 승격 당시 하나도 없던 R&D기관이 지금은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무려 27개가 들어서 있는데요, 연구 중심의 소규모 창업이 활성화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투입된 예산에 비해 뚜렷한 성과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창사특집 긴급진단 울산경제 연속기획 ,오늘은 울산지역의 R&D 인프...
조창래 2017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