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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교차로 설치.. 교통사고 59% 감소 효과
삼거리나 사거리 교차로에 회전 교차로를 설치한 뒤 교통사고가 59% 감소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이 전국 54곳의 회전교차로에 대해 전·후 효과를 분석한 결과 사업시행 전 연간 65건이던 교통사고가 38건으로 줄었고, 사상자도 107명에서 35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전국적으로 회전교차로는 460여 곳이...
이돈욱 2017년 02월 19일 -

트레일러 넘어져 테레프탈산 유출..1명 부상
오늘(2\/19) 오전 9시쯤 남구 용연동 FCC 삼거리에서 45살 양모 씨가 운전하던 트레일러가 전복돼 차량에 실려 있던 테레프탈산 25톤 중 일부가 유출됐습니다. 양 씨는 어깨 등에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유출된 테레프탈산은 인체에 무해하며 운전자가 급하게 좌회전을 하던 중 적재된 화물이 쏠려 사...
유영재 2017년 02월 19일 -

강한 바람 주의..내일까지 5-20mm 비
일요일인 오늘(2\/19)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11.2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2도 정도 높았습니다. 현재 육상과 해상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 시설물 관리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밤 늦게부터 비가 내려 내일 아침까지 5-20mm 강우량을 보이겠습니다. 비가 그치고 내일 오후부터 맑겠으며 9도에서 10도의 기온 분...
유영재 2017년 02월 19일 -

데스크 논평>위기 극복 서둘러야
현대중공업이 조선업 불황 극복을 위해 사업분리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사업인 조선과 해양 엔진 이외의 나머지 전기전자와 건설장비 등은 분사시켜 6개 회사로 독립경영 체제를 갖추겠다는 것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는 27일로 예정된 임시주주 총회에서 이와같은 분사방안을 통과시킨 뒤 오는 4월부터 시행할 예...
최익선 2017년 02월 19일 -

울산 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 착공
지진과 화학, 원자력에 특화된 울산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가 오는 23일 착공합니다. 북구 정자동에 들어서는 울산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는 사업비 320억 원이 투입돼 10만 8천984㎡부지에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오는 2018년 건립됩니다. 울산 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에는 지진재난 체험관, 방사능사고 체험관, 영화관 ...
서하경 2017년 02월 19일 -

울산 상수도 보급률 99.4%..7대 도시 최저
울산지역 상수도 보급률은 99.4%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울산은 7대 도시 중 가장 적은 1개의 취수장에서 하루 27만 톤을 취수하며, 광주에 이어 2번째로 높은 84.1%의 취수장 가동률은 보이고 있습니다. 또 하루 55만 톤의 시설 용량을 가진 3곳의 정수장이 84.5%의 가동...
조창래 2017년 02월 19일 -

일\/연속\/관광울산>숙박 패러다임 바뀐다
◀ANC▶ 울산을 찾아온 여행객들이 하루 일정을 마무리 하기 위해 찾아가는 곳. 숙박 시설일 텐데요. 모텔과 호텔, 펜션과 같은 기존 인프라를 넘어 울산만의 생생한 문화와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특색있는 숙박시설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2014년, 울산 중구청이 직접 지어...
이용주 2017년 02월 19일 -

일예비\/ \"이 부서? 여기만 있어요\"
◀ANC▶ 울산지역 자치단체 마다 특이한 이름의 부서가 한둘씩 있습니다. 지역 핵심 사업을 추진하는 부서들인데, 자치단체의 특성이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 북구 도서관과. 지난 2천4년 MBC프로그램 기적의도서관 건립을 계기로 단위 부서로 시작해 지금은 과로 승격했습니...
조창래 2017년 02월 19일 -

도심 번화가 '담배 못 핀다'
◀ANC▶ 올해 하반기부터 울산 도심 번화가와 해수욕장, 하천 산책로 등 사람들이 붐비는 야외에서 일절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됩니다. 관련 조례 개정안이 시의회를 통과해 23일 공포될 예정인데, 시민들의 반응도 좋았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쇼핑 거리에 설치된 흡연 칸막이. 흡연가들이 쉴새 없이 ...
유영재 2017년 02월 19일 -

주요뉴스 (아나운서)
올 하반기부터 울산 도심 번화가 등 사람이 붐비는 야외에서 일절 담베를 피울 수 없게 됩니다. -------------------------------------------- 울산의 각 자치단체마다 지역 핵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독특한 이름의 부서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 울산 관광의 실태...
유영재 2017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