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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밤사이 비가 내리면서 건조 특보가 해제됐는데요, 내린 비의 양이 많지 않아 여전히 대기는 건조합니다. 계속 산불 등 화재예방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점차 날이 개고 오후부터는 맑은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오늘도 큰 추위는 없겠는데요, 현재 기온보시면 14도로 시작하고 있고, 낮기온은 13도로 평년기온은 5도가량 ...
이상욱 2017년 02월 17일 -

\"개나리·진달래 여느해보다 일찍 핀다\"
올해 봄꽃은 평년보다 하루에서 나흘 정도 일찍 필 것으로 보입니다. 민간기상업체 GBM 아이엔씨는 2~3월 기온이 평년보다 다소 높아 개나리와 진달래의 개화시기가 평년보다 하루에서 나흘정도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남부지방의 경우 개나리 개화는 다음달 14일에서 24일 사이, 진달래는 다음달 16일부터 피기 시작할...
이용주 2017년 02월 17일 -

울산 쓰레기 매립장에서 불..3시간 만에 진화(폰영상)
어젯밤(2\/17) 울산 남구 성암동 울산시 환경자원사업소 일반쓰레기 매립장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서 2곳에서 펌프차 5대와 물탱크차 4대 등 차량 13대가 동원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매립장 순찰 중 불길이 솟았다는 자원사업소 직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
이용주 2017년 02월 17일 -

(부산)중국산의 역습 ,....
◀ANC▶ 사드 문제로 우리 제품들의 중국 수출이 주춤한 사이... 중국산 제품들의 시장 잠식은 무서울 정도로 거셉니다. 요즘엔 저가품에 그치지 않고, 기술이 따라야하는 제품들까지 국산을 추격하고 있습니다. 서준석 기잡니다. ◀VCR▶ 얼마전 부산 중심가에 문을 연 '중국제 수입자동차' 판매점입니다. 이 중국산 SUV...
2017년 02월 17일 -

낮 최고 13도..내일 기온 '뚝'
밤사이 1.4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2\/17)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3도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2\/18)은 맑겠으며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7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 오후부터 대기가 다시 건조해지겠다며 화재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2월 17일 -

도시·농촌 상생 발전.. 생활 속 도시 농업 육성
도시와 농촌의 상생 발전을 위한 올해 도시농업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2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텃밭상자 보급과 공동주택 옥상텃밭, 학교농장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도시소비자 농촌체험 행사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5년부터 도시농업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도시와 학교농장 62곳...
이돈욱 2017년 02월 16일 -

울산항만공사 다음달 말까지 국가안전대진단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항만시설물과 위험시설물에 대해 다음달 말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합니다. 항만공사는 항만시설물과 위험물 하역시설 등 69곳을 집중 점검대상으로 정하고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민관합동점검을 통해 안전 위험 요소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점검결과에 따라 긴급조치를 하거나 정밀...
조창래 2017년 02월 16일 -

해상 기습 시위 그린피스 회원 5명 항소 기각
울산지법은 원전 추가 건설을 반대하며 원자력발전소 앞 해상에서 기습 시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그린피스 회원 5명이 제기한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5년 10월 고리원전 앞 해상에서 집회신고를 하지 않고 고무보트를 이용해 원전 추가 건설을 반대하는 내용의 게시물을 내거는 등 기습 시위를 해 1심에서 각...
유영재 2017년 02월 16일 -

화물선 하선하던 70대 선장 실족..의식불명(울산해경
오늘(2\/16) 오후 5시쯤 동구 방어진 남동방 5km 해상에서 정박하고 있던 2만5천톤급 화물선에서 선장 70살 김 모씨가 15미터 높이 배 위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울산해경은 하선을 위해 사다리에서 내려오던 김 씨가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2월 16일 -

신고리원전 '질소누출' 한수원 책임자 3명 금고
울산지법은 원전 질소 누출로 근로자 3명이 질식사한 혐의로 기소된 한국수력원자력 간부 2명에게 금고 1년 6개월과 금고 1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또, 한수원 전 고리원전본부장과 회사 법인에는 벌금 1천만 원과 3천만 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 12월 사고가 발생한 울주군 신고리원전 3호기 보조건물...
유영재 2017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