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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여행센터 울산 팸투어(수정)
울산시가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는 봄 여행주간을 앞두고 코레일 전국본부 여행센터 관계자 29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합니다. 코레일 서울역 여행센터장과 홍보담당자들은 오늘(4\/7)부터 이틀 동안 태화강 십리대숲과 울산대교 전망대 등 울산의 명소를 둘러봅니다. 한편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 대표 기차여행 '간...
서하경 2017년 04월 05일 -

울산교육청, 2016년도 불용률 역대 최저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학교회계 불용률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2016년 학교회계 불용률이 0.84%로 전년 1.53%보다 0.69%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이처럼 당해 회계 연도 내 불용액이 차지하는 비율이 1% 아래로 떨어진 것은, 공식 집계가 시작된 2011년 이후 처음입니다. \/\/\/
유영재 2017년 04월 05일 -

'차로 들이받아' 이혼 분풀이 70대 실형
울산지법은 이혼에 대한 분풀이로 전처를 차로 들이받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75살 김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 울산 남구에서 차를 운전하다 때마침 길을 지나던 전처를 발견하자 이혼 후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분풀이로 차로 들이받은 뒤 발길질을 해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
유영재 2017년 04월 05일 -

경찰*소방, "출동 차량에 아파트 차단기 개방"
경찰과 소방당국이 지역 공동주택 등 진출입구 차단기에 긴급출동 차량이 드나들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015년 울산지역 진출입구 차단기가 설치된 177곳에 출입 허용 요청을, 울산소방본부 역시 173곳에 출입 요청을 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신규 아파트 등 일부 시설...
이용주 2017년 04월 05일 -

울산지검, 하역 방해한 항운노조원 7명 기소
울산지검은 업무 방해 혐의로 울산항운노조 간부 A씨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하고 나머지 4명에 대해 약식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울산 온산항에서 독점적 하역권을 주장하며 소속 조합원 3백 명을 동원해 신규 노조인 온산항운노조의 하역작업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한편, 온산항운노조는 1년 ...
유영재 2017년 04월 05일 -

울산항 처리 물동량 전국 3위..부산항 1위
울산항에서 처리한 물동량이 부산항과 광양항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 2월까지 울산항에서 처리한 물동량은 3천339만 톤으로 지난해 보다 1.5% 증가하며 전국 3위 항만 자리를 지켰습니다. 또 비컨테이너 물량은 3천245만 톤으로 광양항에 이어 2번째로 많은 물량...
조창래 2017년 04월 05일 -

태화강 바지락 채취 올해 안에 힘들 듯
지난해 태풍으로 사라진 태화강 바지락 채취가 내년 초에야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남구청과 태화강어민회는 지난달 말 태화강 하구 바닥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태풍 '차바'로 자취를 감췄던 바지락 종패가 일부 확인됐지만 개채수가 적어 조업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2년 치 조업 차질로 바지...
이용주 2017년 04월 05일 -

자율학습 폐지 조례안 논란 '상임위 재심의'
교육청과 학부모 단체 등이 반대하며 논란이 일었던 야간 자율학습 폐지와 관련된 조례안이 시의회 상임위에 다시 회부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변식룡 부의장이 발의한 정규교육과정 외 학습 선택권 보장에 관한 조례안은 강제적으로 시행되는 야간 자율학습을 원하는 학생들이 선택해 실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4월 05일 -

늘푸른한국당 이재오, "개헌 대통령 되겠다"
19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늘푸른한국당 이재오 공동대표가 오늘(4\/5) 울산을 방문해 개헌 대통령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 대표는 보수권력이 몰락한 이유는 제왕적 대통령을 만든 낡은 헌법때문이라며 4년 중임 분권형 대통령제와 지역을 50개 광역시로 개편하는 큰 틀의 개헌에 대통령직을 걸겠다고 ...
이돈욱 2017년 04월 05일 -

울산 진보 정치단체 선거법 개정 촉구
진보 정당과 정치단체가 만 18세 투표권 부여 등 선거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정의당과 노동당, 울산민중의꿈 등은 오늘(4\/5) 기자회견을 열고 만 18세 투표권 부여와 함께 기존 소선거구제 선거제도를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막강한 권한을 행사하는 대통령과 지방자치단체장은 ...
이돈욱 2017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