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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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울산]"따돌림 당하는 딸 보복"..빗나간 부정s
◀ANC▶ 조직폭력배를 동원해 학교에서 딸을 왕따시킨 가해 학생들을 위협한 아버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수업권과 교권이 폭력에 무참하게 짓밟혔다며, 책임이 무겁다고 판시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38살 김모 씨가 조직폭력배들과 딸이 다니는 중학교로 찾아간 건 지난 2015년 8월. 울...
이상욱 2017년 04월 04일 -

창사특집 연속기획> 자동차 잔치는 '끝났다?'
◀ANC▶ 울산MBC가 창사 49주년을 맞아 준비한 연속기획, 긴급진단 울산경제 시간입니다. 오늘은 국내 자동차 시장을 진단해보는 시간을 준비했는데요, 급속한 친환경차 시장 변화에 현대자동차 노사가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 있다는 위험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글로벌...
유영재 2017년 04월 04일 -

불황에 발목 잡힌 '해오름호'
◀ANC▶ 28억원이 투입되는 울산시의 새 관용선박이 계약 기간이 지났는데도 공정률이 50%에 머물며 인도가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습니다. 조선업 불황 여파로 해당 업체가 자금난에 빠졌기 때문인데,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수자원 보호, 적조예찰, 불법어업단속 등 여러 방면에...
이돈욱 2017년 04월 04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조선업 불황 여파로 선박 건조업체가 자금난에 빠지면서 울산시가 주문한 관용 선박인 '해오름호' 인도가 기약 없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 울산MBC가 창사 49주년을 맞아 마련한 긴급진단 울산경제 연속기획, 오늘은 친환경차 개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자동차 업계의 과제...
이상욱 2017년 04월 04일 -

임야 화재 잇따라..(온산*중부소방서)
오늘(4\/4) 오후 1시 35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임야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잡관목 등 임야 100㎡를 태우고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야산 입구에 있는 묘지 인근을 벌초하던 48살 차모씨가 낙엽 등을 태우면서 불티가 주변으로 튀어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낮 1...
2017년 04월 04일 -

해수욕장 파라솔 '운영권 받아 주겠다' 속여 실형
울산지법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의 파라솔 운영권을 빌려 준다고 속여 돈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54살 박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4천8백만 원을 추징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3월 김모 씨에게 보증금을 주면 파라솔 운영권을 구청으로부터 받아 주겠다며 속여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영재 2017년 04월 04일 -

"왕따된 딸 보복해줘" 조폭 6명 동원한 아버지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4\/4) 조직폭력배를 동원해 딸의 학교를 찾아가 수업을 방해하고 학생들을 위협한 혐의로 기소된 아버지 김모 씨에게 징역 1년을, 조폭 6명에게 징역 8개월에서 1년, 벌금 500만 원 등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5년 남자친구에게 보낸 신체 사진이 학교에 유포돼 왕따를 당하는 딸을 위해, ...
최지호 2017년 04월 04일 -

검찰 수사..울산교육청 연루 의혹 '어수선'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대법원 선고를 앞둔 가운데 울산교육청에 대한 검찰 압수 수색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 북부지검은 서울교육청 등 다른 지역 교육청을 상대로 학교 공사 관련 뇌물 사건을 수사하던 중 울산교육청 연루 의혹을 잡고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
유영재 2017년 04월 04일 -

지진 4.0 이상 수업 중단..문자 메시지 통보
울산시교육청은 최근 잇따른 지진에 대비해 지진 대응 매뉴얼을 완성해 전 학교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매뉴얼에 따르면 4.0 규모 이상의 지진이 발생하면 각 학교에서는 진행 중인 수업을 비롯해 모든 교육 활동을 중지하고 운동장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합니다. 또 학교 측은 전교생 학부모에게 지진 발생 상황...
유영재 2017년 04월 04일 -

조선업 4대보험 납부유예액 '눈덩이'.. 피해 우려
정부의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에 따라 납부가 유예된 4대보험료 액수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어 근로자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무소속 김종훈 의원과 민주노총 등은 오늘(4\/4)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업 관련 4대 보험 체납액이 170억 원을 넘었지만 납부유예 기간이 끝난 뒤 상환이 불투명하다며, 하청업체 직원...
이돈욱 2017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