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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25톤 덤프트럭 승용차 들이받아 3명 부상
오늘(3\/31) 오전 8시 40분쯤 남구 두왕동의 한 왕복 6차선 도로에서 25톤 덤프트럭이 중앙분리대를 충격한 뒤 반대편 도로를 침범해 승용차 3대를 들이받아 운전자 3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56살 안모씨가 같은 차선을 달리던 63살 이모씨의 승용차를 1차로 추돌한 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
2017년 03월 31일 -

치매 의심 70대 실종..'실종 경보' 발령
치매가 의심되는 70대가 집을 나간 지 보름 넘게 돌아오지 않아 경찰이 소재 파악에 나섰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남구 야음동에 사는 72살 박모씨가 지난 16일 오후 2시 50분쯤 집에서 나간 뒤 가족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으며 실종 당일 오후 3시쯤 426번 시내버스 탄 것이 CCTV로 확인된 마지막 행적이라고 설명했습...
2017년 03월 31일 -

경주에서 지진 잇따라.. 피해 신고 없어(수정)
오늘(3\/31) 오후 1시 46분 경주시 남남서쪽 7km 지점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1시 56분에도 규모 2.5의 지진이 이어졌습니다. 규모 3이 넘는 지진에 진동을 느낀 시민들의 문의전화가 119 등에 20여 건 걸려왔지만,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지진도 지난해 9월 발생한 경주 지진의 ...
이돈욱 2017년 03월 31일 -

울산항 하역요금 오늘부터 1.5% 인상
울산항의 하역요금이 오늘(3\/31) 새벽 0시를 기해 1.5% 인상됐습니다. 울산해양수산청은 그동안 항운노조측에서는 4.6% 인상을, 하역업계에서는 1.7% 인상을 요청했지만, 해양수산부가 일괄 1.5% 인상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항만하역요금 인상률은 생산자와 소비자 물가상승률, 임금상승률, 경기선행지수 등을 ...
조창래 2017년 03월 31일 -

2월 생산·소비 동반 감소..경기회복 '아직은'
지난달 울산지역 생산과 소비 모두 감소하며 아직은 경기 회복세에 접어들지 않았음을 나타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월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은 금속가공과 기계장비 등에서 일제히 줄어 전년동월대비 4.9% 줄며 3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백화점과 대형마트 모두 두자리수 감소폭...
조창래 2017년 03월 31일 -

'선거과정 상시 체험'.. 선거체험관 개관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3\/31) 선거에 관한 역사자료를 둘러보고 선거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선거체험관을 개관했습니다. 선거체험관에는 선거와 관련된 다양한 전시자료를 통해 우리나라 선거의 역사를 이해하고, 즉석에서 후보자등록 신청서와 선거공약서를 작성해 투표와 개표까지 할 수 있는 체험공간이 마련돼...
이돈욱 2017년 03월 31일 -

더불어민주당 영남권 순회경선.. 울산 대의원 참여
대통령 후보 경선을 진행 중인 더불어민주당이 오늘(3\/31)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울산을 포함한 영남권 순회투표를 실시했습니다. 영남 순회투표 대상인 대의원은 모두 2천 6백 여명으로, 이 가운데 울산 지역 대의원 250여명도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지난 22일 진행한 전국 투표소 투표와 어제(3\/3)까지 이틀 동안 ...
이돈욱 2017년 03월 31일 -

모레까지 흐리고 가랑비 내려
울산지방은 오늘 낮 최고 11도를 기록했으며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4\/1)도 흐리고 오후에 10mm 가량 비가 오겠으며, 기온은 7도에서 11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저기압의 영향이 이어지면서 모레 오전까지 흐리고 비가 오는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7년 03월 31일 -

모비스, 6강 PO서 동부 꺾고 먼저 1승
울산모비스가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에서 원주 동부를 꺾고 먼저 웃었습니다. 모비스는 어제(3\/30)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KCC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19득점 5어시스트를 기록한 양동근의 활약 등에 힘입어 동부를 75대 59로 제압했습니다.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는 6강 플레이오프에서 기선을 제압한 모비스...
이용주 2017년 03월 31일 -

(R\/부산) 새학기 청소년 SNS 폭력*따돌림 심각
◀ANC▶ 새학기를 맞아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일, 청소년들에겐 고민거리이기도 한데요. 그런데 이 과정에서 SNS를 통한 폭력과 따돌림이 심각하다고 합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VCR▶ 카카오톡 대화창입니다. CG----------------------------------------- 모두 7명이 참여하던 단체대화창에서 한꺼번에 6명이 빠져나가...
이상욱 2017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