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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불법포획..'로또의 유혹'
◀ANC▶ 이같은 고래잡이 불법포획과 유통이 끊이지 않는 건 한 번에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황금의 유혹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래잡이가 로또에 비유되기도 하는데, 얼마 전 포항에서는 참고래 한 마리 경매 낙찰가가 3억원 천만원에 달하기도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S\/U) 고래고기 전문 식당에서 쉽게 살 수 ...
이용주 2017년 03월 30일 -

밍크고래 불법 유통..'산 속에 냉동창고'
◀ANC▶ 포획이 금지된 밍크 고래고기를 몰래 잡아들여 수십억 원 어치를 불법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인적이 드문 공장을 개조해 냉동창고를 만든 뒤 수요가 많은 울산과 포항,부산 등지 식당과 은밀한 거래를 해 왔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산 속 선박부품 제조 공장 건물에 경찰...
최지호 2017년 03월 30일 -

'우여곡절' 석대법 통과..오일허브 탄력
◀ANC▶ 20대 국회 울산 1호 법안인 석대법이 우여곡절 끝에 국회를 통과됐습니다. 울산의 신성장동력 가운데 하나인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일명 석대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cg)국제석유거래업...
이돈욱 2017년 03월 30일 -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울산시는 오늘(3\/30) 지역고용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합동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플랜트분야 고숙련 인력양성과 경력단절여성 일자리창출, 조선업 희망센터 운영 등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17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에 70억 원을 확보해 고용률 70% 달성을 목표...
서하경 2017년 03월 30일 -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직권면직 교사 복직"
전교조 울산지부 등 울산지역 32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3\/30)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와 직권면직 교사 복직'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박근혜 정부에 의해 자행된 전교조에 대한 법외노조 통보와 탄압은 국제 노동 기준에 어긋난다며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또, 울산시교육청이 지난해 4...
유영재 2017년 03월 30일 -

울산 창의융합 영재학급 30개 신설 운영
울산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지역 초·중·고교에 창의융합 영재학급 30개를 신설해 운영합니다. 창의융합 영재학급은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한 인재를 조기 발굴하기 위해 3D프린팅과 드론, 로봇, 융합 발명, 소프트웨어 등을 교육합니다. 백양초를 비롯해 초등학교 17개교, 신정중 등 중학교 4개교, 문수고 등 고등학교 8개교...
유영재 2017년 03월 30일 -

(아침\/경제)이마트 학성점, 기업형 임대주택 변경
중구 이마트 학성점 부지에 중산층 주거안정을 위한 기업형 임대주택을 짓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열린 건축심의위원회에서 신세계건설이 올해 하반기 이마트 학성점을 폐점하고 5개 동, 지상 29층 400가구 규모의 임대주택을 건립하는 사업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기업형 임대주택 뉴스테이는...
최지호 2017년 03월 30일 -

드라이버로 문 뜯어내 3만 원 훔친 30대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점포의 출입문 잠금장치를 드라이버로 뜯어내고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대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19일 새벽 중구 남외동의 한 점포에서 드라이버로 출입문 잠금장치를 뜯어내는 등 다섯 차례에 걸쳐 3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음
2017년 03월 30일 -

(수정)고래고기 수십억 불법유통..'공장에 비밀창고'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3\/30) 불법 포획한 밍크 고래고기를 비밀 창고에 보관하며 유통, 판매한 혐의로 식당 업주 51살 허모 씨를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허씨는 지난 2015년 4월부터 울산시 울주군의 한 선박부품 제조 공장 식당에 대형 냉동창고를 설치한 뒤 불법 포획한 밍크 고래고기를 보관하며 대량 ...
최지호 2017년 03월 30일 -

부동산실명법 과징금 징수 허술..51% 결손 처리
부동산 불법 거래자에게 부과하는 과징금의 51%가 결손 처리돼 부동산 실명법 위반 과징금 징수가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부동산 실명법이 시행된 지난 1995년 이후 남의 이름을 빌려 부동산을 불법 거래한 명의신탁 과징금과 이행강제금 부과 규모는 73억 천만원으로, 이 가운데 징수 금액은 부과...
서하경 2017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