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주요도로 개통..교통지도 '대변화'
◀ANC▶ 도로나 공공시설 같은 사회간접자본시설 SOC는 막대한 예산과 긴 시간이 필요한 사업인데요, 수년전 착공한 울산지역 주요도로들이 올해 잇따라 개설될 예정이어서 교통량 분산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부산 기장군 장안읍에서 울주군 서생면을 잇는 도로개설 사업. 지난 2009...
최지호 2017년 02월 12일 -

낮 최고 6.7도.. 나흘째 건조주의보
오늘(2\/1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6.7도를 기록했습니다.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울산은 당분간 비 소식없이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화재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월요일인 내일도 대체로 맑겠으며 영하 3도에서 영상 9도의 기온분포로 낮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최지호 2017년 02월 12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올해 옥동-농소간 중구와 북구 구간과, 서생면과 부산 장안읍 국도가 개설되는 등 주요 도로가 잇따라 개통됩니다. -------------------------------------------- 공사장 주변 소음과 진동, 건물 붕괴 피해 신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위험천만한 공사장, 현장취재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2월 12일 -

\"울산시 지방재정 공시 활성화해야\"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 확보와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지방재정 공시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허령의원은 지방재정 공시가 법률에 명문화 되어 있지만 울산시는 지방재정 공시 항목을 제한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미흡한 점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방재정 공시 제도는 예산편성과 결산사항,...
이돈욱 2017년 02월 11일 -

정월대보름 전통문화행사 운영
2017년 정월대보름 전통문화행사가 울산박물관과 대곡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울산박물관은 오늘(2\/11)부터 이틀 동안 연 만들기, 국악 공연 '전통문화 한마당', 추억의 달고나와 고무줄놀이 등을 즐길 수 있는 과거로의 추억여행을 진행합니다. 대곡박물관도 소원부적 만들기와 처용에게 보내는 편지 등 정월대보름 세시풍...
서하경 2017년 02월 11일 -

울산 10년간 공회전 단속 실적 전무
대기 오염을 줄이고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시행 중인 차량 공회전 제한 조치가 겉돌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차량 공회전 제한 조례가 시행된 2006년 이후 10년 간 과태료를 부과한 차량이 한 대도 없었습니다. 특히 시는 지난해 7월부터 '사전 경고 후 과태료 부과' 조례를 '사전 경고 없이 과태료 부과'로 강화했...
유영재 2017년 02월 11일 -

강길부 바른정당 당론 1호 법안 발의
강길부 의원이 발의한 출신학교 차별 금지 법안이 바른정당 당론 1호 법안으로 채택됐습니다. 강 의원이 발의한 '학력차별금지 및 직무능력중심 고용촉진에 관한 법률안'은 채용과 입시 등에서 출신학교와 학력 등을 요구할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바른정당은 학교 서열화를 없애고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는 사회를 만들...
이돈욱 2017년 02월 11일 -

현대차 공장 가동 중단 비정규직 손해 배상
울산지법은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가동을 중단시킨 혐의로 기소된 현대차 비정규직 지회장 등 노조원 3명에게 3억천900만 원을 회사에 배상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2년 8월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현대차 1공장의 생산 라인 2곳을 점거해 10시간 정도 공장 가동을 중단시킨 혐의로 기...
유영재 2017년 02월 11일 -

병원 직원, 잠자는 환자 성추행 '집유'
울산지법은 잠자던 입원 환자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병원 직원 김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병원에 입원한 여성 환자가 잠자는 사이, 병실에 몰래 들어가 가슴을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2월 11일 -

어린이 9명 학대한 교사 2명 '아동학대 기소'
울산지검은 어린이 여러 명을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어린이집 교사 2명에게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점심을 먹지 않는다고 강제로 음식을 입에 넣고 우는 아이에게 눈물을 닦지 못하도록 하는 등의 방법으로 9명의 어린이를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