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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시장,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연장 건의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3\/29) 고용노동부 이기권 장관을 면담하고 조선발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조선업 특별고용 지원업종 지정 연장을 건의했습니다. 김 시장은 조선업체 109개 사업체가 폐업하면서 제조업 종사자 수가 3년 만에 20만 명 선이 붕괴됐다며, 오는 6월이면 만료되는 조선업 특별고용 지원업종 지정기간을 1...
서하경 2017년 03월 29일 -

이슈추적\/\/독립법인 출범..경쟁력 강화
◀ANC▶ 현대중공업이 다음달 1일부로 사업 분할에 따라 4개 독립법인으로 출범합니다. 기존 노조의 반발 속에 회사측은 독립 경영체제 출범으로 수익과 재무 건전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 다음달 1일부터 현대중공업 전기전자시스템사업본부는 현대일...
조창래 2017년 03월 29일 -

데스크:울산]차량 털이범 '17분 만에' 잡았다\/최종
◀ANC▶ 심야 시간, 문이 안 잠긴 채 주차된 차에서 금품을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범행 17분 만에 검거됐는데 방범용 CCTV로 현장을 포착한 구청 직원과 경찰의 긴밀한 협력이 빛을 발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두 남성이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의 문을 일일이 당겨봅니다...
이상욱 2017년 03월 29일 -

아찔한 도주극..단속만이 능사?
◀ANC▶ 불법 체류자 단속을 피해 아찔한 도주극을 벌이던 이주 노동자들이 크게 다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주민 협회는 관계당국의 무리한 단속 때문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이집트 국적의 불법 체류 노동자인 고님 씨는 한 달 가까이 병원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왼쪽 무릎과...
유영재 2017년 03월 29일 -

[투데이:울산]\"부실운영 고래 수족관 폐기하라\"\/수퍼
◀ANC▶ 지난달 울산의 고래생태체험관에 수입된 돌고래가 닷새 만에 폐사한 것을 계기로 정부와 국회, 동물보호단체가 합동조사를 벌였는데요. 전국의 고래 사육시설 모두가 법적 기준에 미달하는 등 부실하게 관리되어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3일까지 진행된 민관...
이용주 2017년 03월 29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울산 돌고래 폐사 사건을 계기로 정부와 국회, 동물보호단체가 합동조사를 벌인 결과, 전국 고래 사육시설의 부실 관리 정황이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 불법 체류자 단속을 피해 아찔한 도주극을 벌이던 이주 노동자들이 크게 다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3월 29일 -

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평가 'A등급'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오늘(3\/29)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6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전년도보다 4.4점 높은 87.7점으로 A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평가대상 223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산업인력공단은 근로자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슬로건을 국민공모로 정하고 서비스 이행...
이상욱 2017년 03월 29일 -

울산 바이오메디컬, 게놈 기반*산업재해 유망
울산시는 오늘(3\/29) 울산과학기술센터에서 바이오메디컬산업육성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울산은 바이오메디컬 분야 가운데 게놈을 기반으로 한 개인 질병진단과 암 진단 표적 치료, 산업재해 등에서 유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바이오메디컬 강점 분야를 울산의 지역특화 중점 육...
서하경 2017년 03월 29일 -

울산시, 화훼 소비 생활화 추진
울산시가 청탁금지법의 영향으로 화훼 소비 급감에 따른 화훼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화훼 소비 생활화 추진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화훼 소비 활성화 추진 계획은 꽃 소비 생활화 분위기 확산 등 4개의 추진전략과 사무실 책상 위에 꽃을 두는 '1 table 1 flower' 운동 등 7개의 추진과제로 구성됐습니다. 이와 ...
2017년 03월 29일 -

옛 애인 차량 제동장치 상습 파손 '집유'
울산지법은 헤어진 여자친구의 차량 제동장치를 여러 차례 고장나게 한 혐의로 기소된 27살 이모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차량 정비사인 이 씨는 지난해 9월 헤어진 여자친구가 만나주지 않는데 앙심을 품고 3차례에 걸쳐 여자친구의 차량 제동장치를 고장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