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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망대 - 울산 방문의 해 선포식
◀ANC▶ 올해가 울산 방문의 해임을 전국에 알리는 선포식이 내일(2\/14)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2020년 완공되는 시립미술관의 운영 전략 등을 세운 연구 용역 결과도 발표됩니다. 주간 전망대,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내일(2\/14)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2017 울산 방문의 해 선...
유영재 2017년 02월 13일 -

낮 최고 9도.. 닷새째 건조주의보
오늘(2\/1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9도까지 올라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닷새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울산은 당분간 비 소식없이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화재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2\/14)도 대체로 맑겠으며 영하 1도에서 영상 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이상욱 2017년 02월 13일 -

과학대 간호학과 졸업예정자 '간호사' 전원 합격
울산과학대학교 간호학과가 4년제로 전환한 뒤 첫 졸업생들이 전원 간호사 국가고시에 합격했습니다. 울산과학대는 제57회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간호학과 졸업 예정자 69명이 모두 합격했으며, 이들은 2012년 간호학과가 3년제에서 4년제로 바뀐 뒤 첫 졸업생들입니다. \/\/\/
유영재 2017년 02월 12일 -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지정 신청 연기
논란을 빚고 있는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지정 신청률이 저조해 신청 기한이 15일로 연기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국정교과서를 우선 사용할 연구학교 신청을 10일까지 받기로 했지만, 현재까지 연구학교를 신청한 학교가 한 곳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에서는 삼남중학교가 연구학교 지정 신청을 추진...
유영재 2017년 02월 12일 -

자동차동호회원, 음주차량 검거 '감사장' 수여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2\/12) 심야시간 음주운전 차량 운전자를 붙잡은 31살 권오민 씨 등 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습니다. 자동차동호회원들인 이들은 지난달 21일 울산 남구 덕하검문소 인근에서 전조등을 끄고 실내등을 켠 채 주행하는 차량을 발견하고 뒤따라가다, 차량이 신호를 위반하고 교통표지판을 들이받은 뒤 ...
최지호 2017년 02월 12일 -

7번 국도 화물차 화재..1천4백만 원 피해(중부소방)
오늘(2\/12) 오후 4시40분쯤 북구 중산동 화정마을 인근 7번 국도에서 61살 김모 씨가 몰던 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기계결함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중부소...
이상욱 2017년 02월 12일 -

울산 앞바다 규모 2.3 지진
오늘(2\/12) 오전 9시20분쯤 울산 북구 동북동쪽 23㎞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피해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울산 앞바다에서는 지난 10일에도 규모 2.2의 지진이 한차례 발생했으며, 국민안전처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울산 주변 활성단층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7년 02월 12일 -

데스크 논평>탈원전 대안도 마련해야
지난해 9월 경주지진으로 원전 안전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계속 커져가고 있습니다. 조기 대선 정국에 접어들면서 정치권도 원전 정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입장을 내놓고 있습니다. 정치권은 보수와 진보를 떠나 장기적으로 원전을 없애야 한다는 쪽으로 입장이 정리되는 분위기입니다. -------------------------- 더불어민...
최익선 2017년 02월 12일 -

일예비\/국내 최초 화학방제정 '도입한다'
◀ANC▶ 해상에서 처리되는 화학물질 물동량이 매년 늘어나면서 화학사고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가 사고 예방과 대응을 위해 전용 방제정을 국내 최초로 울산항에 도입하기로 했는데, 실전에서 효과를 발휘할지 관심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해상에서 노란 연기가 치솟아 오릅니다. 지난 201...
이용주 2017년 02월 12일 -

일예비\/위험천만 공사 현장..민원 빗발
◀ANC▶ 주상복합 등 건축 공사 현장에 안전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원인 파악도 제대로 안 되고 있고 안전에 관한 기준도 마련돼 있지 않아 애꿎은 주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움푹 패여있는 빌라 입구 바닥. 계단을 따라 내려간 지하 방...
2017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