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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만사->임정식 울산시선관위 홍보과장
◀ANC▶ 조기대선으로 치러지는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선일이 가까워오면서 선관위도 바빠지고 있다는데요, 임정식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과장을 만나 선거일정과 유의사항을 들어봤습니다. ◀END▶ ◀VCR▶ 질문1>안녕하십니까? 5월 9일 대통령 선거가 조기에 치러지는데요, 앞으...
서하경 2017년 03월 31일 -

더민주 영남권 경선, 문재인 1위*이재명 2위
더불어민주당의 영남권 순회 경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지역 경선 중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습니다. 전국 투표소 투표와 ARS 투표, 그리고 오늘(3\/31) 열린 대의원 현장투표를 합산한 결과 문재인 후보는 64.67%의 지지를 얻어 앞서 진행된 호남권, 충청권보다 높은 지지율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2위는 18...
최익선 2017년 03월 31일 -

스탠딩\/\/'골든타임'을 지켜라
◀ANC▶ 언제, 어디서 벌어질지 모를 위급 상황에서 심폐소생술은 생명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내기도 하는데요. 이같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존중 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가 열렸는데, 열기가 뜨거웠다고 합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단정하게 조리복을 차...
2017년 03월 31일 -

대학 교내 수달 '말 못할 고민'
◀ANC▶ 천연기념물 수달이 울산과학기술원 교내 연못에서 자리를 잡고 놀고 있는 모습, 얼마전에 보도해 드렸는데요, 그런데 수달이 마냥 반가운 손님만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학교 측의 말 못할 속사정을 알아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배불리 식사를 끝낸 수달. 유유히 호수를 오가며 망중한을 즐깁니다...
유영재 2017년 03월 31일 -

길고 험난했던 '석대법' 여정
◀ANC▶ '석대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자 울산 각계각층에서 환영 입장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울산의 미래 먹거리인 동북아 오일허브 개발의 물꼬가 트였다는 의미가 있기 때문인데, 국회 통과까지 쉽지 않은 여정이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일명 석대법이 통과...
이돈욱 2017년 03월 31일 -

날개 단 오일허브…\"세계 4대 액체항만으로\"
◀ANC▶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일명 석대법 통과로 규제가 완화되면서 지지부진하던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외국 자본의 투자가 활성화되면서 울산이 세계 4대 액체항만으로 도약할 발판이 마련됐다는 평가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6월 완공 예정인 오일허브 1단...
서하경 2017년 03월 31일 -

울산 2018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발표
울산시교육청은 오늘(3\/31) 2018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특목고와 자사고 등 울산지역 '가'군 원서접수는 오는 8월 21일부터 10월 27일까지이며, 특성화고 일반전형인 '나'군은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후기 학교인 '다'군은 12월 8일부터 12일까지입니다. 시 교육청은 ...
유영재 2017년 03월 31일 -

소방차에 블랙박스 설치…"진로방해 차량 단속"
울산소방본부는 다음 달부터 소방차 30대에 고화질 블랙박스를 설치해 진로를 방해하거나 양보하지 않는 차량을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블랙박스를 활용해 양보의무 위반 차량 단속을 강화하고,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도 함께 할 계획입니다. 한편 울산소방본부는 지난해 도로교통법 제29조를 적용해 소방차...
서하경 2017년 03월 31일 -

SK 노사, 소외계층 행복꾸러미 전달
SK 울산 컴플렉스 노사는 오늘(3\/31) 남구자원봉사센터를 찾아 지역 소외 계층을 위한 행복 꾸러미를 전달했습니다. SK임직원 30여 명은 생필품과 견과류, 비타민 등 건강 먹거리 위주로 행복꾸러미를 채워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150세대에 직접 전달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3월 31일 -

분할 전 마지막 교섭 무산..'4사 1노조' 가결
현대중공업 노사가 사업 분할을 하루 앞두고 2016년도 임단협 타결을 위해 집중 교섭을 벌였지만 결국 무산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오늘(3\/31) 오후 울산 본사에서 비공개 실무 교섭을 가졌지만, 합의점을 찾는데 실패하고 30분 만에 교섭장을 떠났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노조는 어제(3\/31) 열린 임시 대의원대...
유영재 2017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