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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대비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점검
오는 22일부터 열흘간 울산시과 교육청, 각 구·군이 신학기 대비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학교급식소와 집단급식소, 식품판매 업체 등 24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 적합 여부와 무허가 식품 판매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또 급식소 조리식품과 농수산물을 수거해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할 방...
이돈욱 2017년 02월 16일 -

유니스트, 치매 단백질 약화 물질 개발
유니스트 임민희 자연과학부 교수팀은 알츠하이머병 원인인 '아밀로이드-베타'라는 독성을 가진 단백질을 수분과 만나게 해, 약화시키는 물질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임 교수는 딱딱한 생라면을 물에 넣으면 흐물흐물하게 약해지는 원리에서 착안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니스트는 이 물질을 뇌나 혈관에 투입할 수 ...
유영재 2017년 02월 16일 -

울산시설공단 호칭 단순화.. 수평적 조직문화
삼성전자가 임직원 호칭을 통일하도록 하는 등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이 최근 확산되는 가운데 울산시설공단이 공기업 최초로 호칭을 단순화하기로 했습니다. 시설공단은 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직급에 따라 5단계로 구분되던 호칭을 실무를 맡는 4급 이하 직원은 대표직무와 담당으로 단순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
이돈욱 2017년 02월 16일 -

(경)울산 제조업 취업자수 20만명 아래로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1월 울산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제조업 취업자수는 19만8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인 만3000명이 줄었습니다. 최근 2년간 20만명대를 유지해오던 울산지역 제조업 취업자 수는 지난 2014월 1월 19만8000명을 기록한 이후 2년만에 다시 20만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울산지역 전체 ...
2017년 02월 16일 -

울산과학대 제11대 총장에 허정석 총장 연임
울산과학대학교 제11대 총장에 허정석 현 총장이 연임됐습니다.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은 이사회를 열고 지난 2013년 제10대 총장으로 선임돼 교육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선정 등의 성과를 낸 허 총장을 연임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허 총장의 새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오는 2021년 2월까지 4년입니다. * 그림 영상...
2017년 02월 16일 -

울산지역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전무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마감일인 어제까지(2\/15) 울산지역 신청 학교가 1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에 따라 울산지역 중*고등학교 가운데 3월부터 국정 역사교과서를 사용할 연구학교는 없으며, 일선 학교에서는 기존 교과서를 그대로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교육부는 연구학교로 ...
유영재 2017년 02월 16일 -

버스참사 태화관광 기사 '금고 3년6개월'
울산지법이 지난해 10월 울산 언양 경부고속도로 관광버스 화재로 10명을 숨지게 하는 등의 혐의로 기소된 태화관광 운전기사 49살 이모 씨에게 오늘(2\/16) 금고 3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과속과 무리한 끼어들기로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중대한 교통사고가 났다며,도로의 구조적 문제와 열악한 근무환경, 피해...
최지호 2017년 02월 16일 -

행복케이블카 환경평가 초안 주민설명회
지난 3일 울산시와 울주군이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제출한 가운데 오늘(2\/16)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울주군 상북면사무소에서 열린 주민설명회에는 250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찾아 환경영향평가 초안의 내용을 듣고 세부 내용에 대해 질의했습니다. 주민들은 ...
조창래 2017년 02월 16일 -

원전 건설중단 입법화 반대 결의안 "철회하라"
원전반대 울산지역 시민단체들은 오늘(2\/16)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7일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중단 입법화 반대 결의안'을 채택한 울주군의회를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주민의 대의기관인 울주군의회가 주민의 목소리는 외면한 채 정부와 한수원의 들러리로 전락했다며, 신고리 5·6호...
조창래 2017년 02월 16일 -

경주에서 규모 2.9 지진 발생
오늘(2\/16) 새벽 2시 34분쯤 경북 경주시 남남서 7km 지점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지난해 9월 12일 발생한 지진의 여진으로, 특별한 피해는 없을 것"이라면서도 "사람이 흔들림을 느낄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경주 인근에서는 지난해 9월 관측 사상 최대 규모인 5.8의 강진 발생 이후 500여 차례...
이상욱 2017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