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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병 맞고 동료 폭행 치사 '정당 방위 아니다'
울산지법은 맥주병으로 자신을 폭행한 직장 동료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노래방에서 더 놀다 가자는 직장 동료의 제의를 거절해 서로 말다툼을 벌이다가, 직장 동료가 맥주병으로 김 씨를 때리자 격분한 김 씨가 주먹으로 직장 동료를 때려 숨지게 한 ...
유영재 2017년 02월 15일 -

\"동영상 퍼뜨리겠다\" 10대 협박 성폭행 '중형'
울산지법은 조건 만남 요구에 관심을 보인 10대를 협박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7살 김모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8월 10대 여학생과 조건 만남에 대해 나눈 대화 내용을 퍼뜨리겠다며 협박해 성폭행했으며, 일주일 뒤 알몸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다시 협박하는 등 2차례 성폭행한 혐...
유영재 2017년 02월 15일 -

지역인재 채용방안 마련 촉구
울산시의회 문병원 의원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대학의 교류 활성화로 지역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울산시에 촉구했습니다. 문 의원은 공공기관의 울산 지역인재 채용에 대한 미온적인 태도와 울산시의 소극적인 대처로 지역 인재 채용률이 저조하다며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서하경 2017년 02월 15일 -

다이옥신 배출 에너원, 중금속범벅 연료 사용 적발
지난해 다이옥신 무단 배출로 물의를 빚었던 삼양사와, 삼양사의 스팀시설 운영업체인 에너원이 이번에는 중금속으로 뒤범벅된 고형연료를 생산하다 적발됐습니다. 울주군은 에너원의 고형연료 품질검사에서 지난해 2분기에는 납 성분이 기준치의 1.9배를, 3분기에는 수은 성분이 기준치의 4.5배를 초과한 것을 확인하고 공...
이용주 2017년 02월 15일 -

원청 형식적 감독 * 책임 전가 대책 필요
오늘(2\/15) 울산지검에서 열린 산업안전 전문가 토론회에서 최근 울산의 화학 사고 원인은 원청이 안전관리책임을 하청에 전가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안전보건공단은 정비나 보수 작업 때 하청에 대한 원청의 안전 관리가 미흡하고 원청의 위법에 대한 처벌이 하청보다 약하다며 처벌 수위를 높여야 한다고 ...
유영재 2017년 02월 15일 -

경제브리핑-->1월 실업률 3.8%
◀ANC▶ 석달 연속 증가하던 울산의 실업률이 다소 낮아졌습니다. 울산지역 호텔 객실 가동률이 소비심리 위축으로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1월의 울산지역 실업률은 3.8%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2%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실업자는...
이상욱 2017년 02월 15일 -

알바2> \"인격체로 대해 주세요\"
◀VCR▶ 고용노동부 소속 노무사의 도움을 받아 근로기준법 관련 OX 퀴즈를 만들어 대학교 신입생 백 명에게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CG) 퀴즈 문항은 사회 초년생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며 겪을 수 있는 일들로 최저임금과 근로계약서, 부당 근로조건에 관한 질문을 골랐습니다. 정답은 모두 X 였지만 오답을 찍은 학생들이 ...
이용주 2017년 02월 15일 -

알바1> 청년 알바..'슬픈 자화상'
◀ANC▶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혹은 용돈이 필요해서, 사회 경험을 쌓기 위해 다양한 이유로 아르바이트 전선에 뛰어드는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장시간 일을 하면서도 최소한의 법적 기준조차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주희경, 이용주 두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 ◀END▶ ...
2017년 02월 15일 -

연속\/관광울산>체류형 연계관광..과제는?
◀ANC▶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시의 다양한 홍보마케팅이 전개되고 있는데요, 울산 관광의 난제로 여겨지고 있는 체류형 연계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노력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END▶ ◀VCR▶ 좁은 골목길 사이사이로 주택과 상점이 늘어선 중구 성남동. 원도심 스토...
최지호 2017년 02월 15일 -

분사 반대 집회 극한 대립
◀ANC▶ 금속노조에 새로 가입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어제) 회사 분사 방침에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를 가졌습니다. 노조는 오는 27일 회사 분사 안건을 다룰 주주총회를 원천 봉쇄하겠다고 선언해 노사 간 극한 대립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구조 조정과 회사 분사 중단을 촉구하는 투쟁 ...
유영재 2017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