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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낮 최고 16도..엿새째 건조주의보
울산지방은 오늘(2\/15)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5.2도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엿새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2\/16)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모래 새벽까지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영상 1도에도 1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기온이...
서하경 2017년 02월 15일 -

울산 '야구인의 밤' 행사 개최
울산시 통합야구협회가 주관하는 야구인의 밤 행사가 오늘(2\/14) 오후 남구 문수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16시즌 리그별 1~3위 팀과 감독, 타자, 투수, 최우수선수에게 상패와 상금을 수여됐으며, 올 시즌 통합리그 운영방침과 사회인야구 활성화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습니다.\/\/ *행사 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7년 02월 15일 -

(포항)형산강 발원지 혼란
◀ANC▶ 포항시와 경주시민의 젖줄인 형산강의 발원지가 어디냐를 두고 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울산 백운산이냐 영천시와 경계인 경주 인내산이냐인데 어디가 발원지고 왜 혼란이 일어나는지 김철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형산강 발원지로 많이 알려진 울산 백운산! 꽁꽁 언 물이 녹으면서 가뭄이 심한 겨울인...
2017년 02월 15일 -

어선 거래도 공인중개사 통해..입법 예고
어선거래를 공인된 전문가가 수행하도록 하는 법안이 입법예고 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6월부터 이 법안이 시행에 들어가면 그동안 가격 왜곡이 심하고 거래의 투명성을 담보하기 어려웠던 어선 거래가 투명하게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어선 중개업 등록제가 시행되면 거래계약서를 작성하고 손해배상 책임...
조창래 2017년 02월 15일 -

울산항에 중국 컨테이너선 첫 취항
울산항에 중국 컨테이너 선사가 처음으로 취항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베트남으로 보내는 자동차 부품 물류비용이 다소 줄어들 전망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오늘(2\/14) 정일컨테이너 터미널에 중국 컨테이너 선사 'SITC'의 선박이 처음 입항해 현대차가 생산한 자동차 반조립제품을 실어 베트남으로 운송한다고 밝혔습...
조창래 2017년 02월 15일 -

울산지역 노후 건축물 25.8%
울산지역 건축물 가운데 준공 후 30년 이상 된 노후 건축물은 25.8%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으로 준공 후 30년 이상 지난 울산지역 노후 건축물은 3만4천700여 동으로 지역 전체 건축물 13만4천여 동의 25.8%를 차지했습니다.\/\/\/
이상욱 2017년 02월 15일 -

낮 최고 14도.. 당분간 포근한 날씨
울산지방은 오늘(2\/15)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기온이 14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 7일째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어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2\/16)은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고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16도의 분포로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밤부터 모...
이상욱 2017년 02월 15일 -

'초인종 눌러보고..' 빈집 침입한 40대 절도범
울산중부경찰서는 빈집을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로 40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북구와 중구 일대 주택가에서 5차례에 걸쳐 천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대낮에 초인종을 여러 번 눌러 사람이 없으면 방충망을 뜯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이용주 2017년 02월 14일 -

경찰, 금속노조 결의대회 \"불법행위 엄벌 예고\"
경찰이 내일(2\/15) 현대중공업 구조조정 저지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앞두고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내일 오후 예정된 대규모 집회에 이어 현대중공업 일산문에서 정문까지 1.8km 행진이 시작되면 극심한 교통혼잡이 빚어질 것으로 보고, 교통경찰 3백여 명을 투입하는 한편 문자전광판, SNS...
최지호 2017년 02월 14일 -

값비싼 백금 대체할 물 분해 촉매 개발
유니스트는 값비싼 백금을 대신할 물 분해 촉매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에너지와 화학공학부 백종범 교수 연구팀이 합성해서 만든 물질인 루테늄엣시투엔은 백금의 25분의 1정도의 가격이면서 백금과 비슷한 수준으로 수소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니스트는 이 기술이 실용화되면 저렴한 비용으로...
유영재 2017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