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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식중독 예방 242곳 점검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시와 각 구*군과 합동으로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봄 신학기 대비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에 들어갑니다 . 점검 대상은 학교 급식소와 집단 급식소 식품 판매업체, 학교 납품 도시락과 김치 제조업체 등 242곳 입니다. 시교육청은 신학기 초기 집중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차...
유영재 2017년 02월 18일 -

큰애기야시장 개장 100일 경품추첨 행사
중구 성남동 울산 큰애기야시장 개장 100일을 맞아 다채로운 공연이 열립니다. 중구는 오늘(2\/18) 야시장 방문객들에게 행운권을 나눠주고 오후 7시부터 1시간 단위로 4차례에 걸쳐 추첨해, 2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큰애기야시장을 전국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7년 02월 18일 -

울산 KTX역 특산품 임시 판매장 입점 검토
울산시가 울산 KTX역에 지역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특삭품 상설 매장 입점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설 연휴기간 울산 KTX역에 마련한 임시 매장에서 울산에서 생산되는 한우와 복순도가 등 6개 제품을 판매해 1일 평균 250명이 방문해 500여만 원의 수입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특산품 임시 판매장 ...
서하경 2017년 02월 18일 -

'매화, 성보를 물들이다' 전시회 열려
'자장매'로 불리는 홍매화의 모습을 담은 '매화, 성보를 물들이다' 전시회가 오늘(2\/18)부터 통도사 성보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양산 통도사 성보박물관은 오늘(2\/18)부터 3월 10일까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울산예고 미술교사인 김창한 작가가 지난 10여년간 그린 40여점의 홍매화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02월 18일 -

\"판사 접대해야\".. 1억 3천만 원 챙겨
울산지법은 사건 고소인으로부터 1억 3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자신이 법조계에 인맥이 많은 것처럼 행사하며 법률 분쟁을 잘 해결해주겠다며, 고소인으로부터 판사 접대비와 변호사 자문료 등의 명목으로 거액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7년 02월 18일 -

현대重 노조, 주주총회 앞두고 전면 파업 '예고'
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 분할을 최종 확정하는 27일 예정된 임시 주주 총회를 앞두고 3일간 전면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노조는 23일과 24일 27일, 3일간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8시간 전면 파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회사가 추진하는 사업부 분사와 군산공장 가동중단 계획이 최종 확정될...
유영재 2017년 02월 18일 -

14차 촛불 집회.. 특검연장 요구
오늘(2\/18)도 오후 6시부터 롯데백화점 광장 일대에서 탄핵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대통령에게 뇌물을 제공했다는 혐의로 구속된 만큼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고 특검 연장을 요구할 예정입니다.(요구했습니다) 집회를 주최한 울산시민행동은 탄핵 촉구와 울산의 적...
이돈욱 2017년 02월 18일 -

산불 등 화재 잇따라.. 임야 5천㎡ 피해
오늘(2\/18) 낮 12시 10분쯤 북구 어물동 금천마을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5천㎡를 태웠습니다. 소방헬기가 출동해 큰 불은 1시간 만에 꺼졌지만, 강한 바람 때문에 잔불 정리에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또 오후 5시 50분쯤에는 남구 여천동 한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해 내부 집기를 태워 100만원 상당의 피해가 ...
이돈욱 2017년 02월 18일 -

내일 낮 최고 11도.. 밤부터 강한 바람
주말인 오늘(2\/18) 울산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도 어제보다 9도 이상 낮은 6.1도에 머물러 하루종일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 오후부터 흐려지겠고 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1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밤 강한 바람이 불겠고...
이돈욱 2017년 02월 18일 -

울산 19개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 지역 선정
울산지역 19개 읍면동이 정부의 복지허브화 추진 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중구 학성동과 남구 삼산동 등 6개 중심 읍면동에 설치된 복지팀이 인근 13개 읍면동까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읍면동 복지허브화는 복지 공무원이 직접 주민을 방문해 상담하고 주민 개개인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
서하경 2017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