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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대신 대구신공항 비난..가덕도 재추진
김해신공항의 규모 축소 논란에 이어 대구통합공항이 추진되면서 정부의 오락가락 공항정책에 비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지난 16일 7조원을 투입해 활주로 2개를 갖춘 대구통합공항을 오는 2023년 개항할 예정이며, 예비이전 부지로 경북 군위군과 의성군을 선정했습니다. 부산지역 시민단체는 대구통합공항이 ...
서하경 2017년 02월 20일 -

낮 최고 11.5도.. 강풍 주의
오늘(2\/21) 울산지방은 아침까지 1.2mm의 비가 내린 뒤,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1.5도를 기록했습니다. 오후 2시를 기해 강풍주의보는 해제됐지만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밤사이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내일(2\/22)은 아침 최저 영하3도, 낮 최고 9도의 ...
최지호 2017년 02월 20일 -

주간전망대 -> 안전체험센터 착공
◀ANC▶ 울산 시민의 안전 교육을 담당할 안전체험 교육센터가 2018년 완공을 목표로 착공합니다. 2020년 들어설 시립미술관의 운영 방안에 대한 최종보고회도 열립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23일 착공식을 갖는 울산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는 울산과 밀접한 재난인 지진과 화학, 원자력에 특화돼 ...
이돈욱 2017년 02월 20일 -

월아침\/경제브리핑-->수출기업 역량강화
◀ANC▶ 중소기업 진흥공단 울산본부가 수출기업 역량강화 사업을 전개합니다.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모델인 아이오닉이 미국에서 친환경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가 기업수요가 많고 수출성과가 높은 사업을 바우처방식으로 지...
2017년 02월 20일 -

중도 입국 학생 증가..학업 포기도 속출
외국에서 태어났지만 부모를 따라 한국에 온 '중도 입국 학생'이 학업을 포기하는 사례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4월 기준, 울산의 중도 입국 학생은 134명으로, 5년 전에 2012년 46명에 비해 3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이들이 학교생활 어려움으로 학업을 포기하는 사례가 끊...
유영재 2017년 02월 20일 -

오늘 낮 최고 10도..강한 바람
울산지방은 오늘(2\/20) 오전까지 약하게 비가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며 낮 기온은 10도까지 올라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현재 울산 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이어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은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뚝 떨어지겠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2월 20일 -

날씨
1) 봄으로 가는 길목에 날씨가 참 변덕스럽습니다. 현재 강풍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앞으로 5~10mm의 비가 더 오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현재 기온보시면 14도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낮기온은 10도로 오히려 지금보다 낮겠는데요, 그래도 평년...
이상욱 2017년 02월 20일 -

시교육청, 학교 급식 표준 조리법 개발 * 보급
울산시교육청은 맛 좋고 균형 잡힌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급식 표준 조리법 개발에 나섭니다. 시교육청은 학생과 교사의 입맛으로 이미 검증된 음식을 찾아 조리법을 확인하고, 정리된 조리법을 매뉴얼화해 각 학교에 보급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17년 02월 20일 -

주민참여 교육사업 공모..지난해 749억 편성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주민참여예산 운영 계획을 공고했습니다. 시교육청은 다음 달 주민참여 교육사업을 공모하고 8월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 의견을 모아 2018년도 본예산에 반영한다는 방침입니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시민 의견을 반영해 올해 예산에 749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2월 20일 -

두 아들 목 졸라 살해한 30대 어머니 구속
울산 중부경찰서는 어린 두 아들을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37살 김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17일 오후 2시쯤 울산 북구의 아파트에서 유치원생인 7살 작은 아들과 초등학생인 11살 큰 아들을 차례로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아들이 장애가 있다고 믿은 김 씨가 본인이 사망...
이상욱 2017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