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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된 노조 대표와 협상 못해\" 노조 반발
현대자동차가 해고자 신분인 노조 사업부 대표와 노사 협의를 거부하자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에 따르면 최근 노사협의회에 해고자인 사업부 노조 대표 박모씨의 참석 여부를 두고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박씨가 업무방해로 대법원에서 정당한 해고로 최종 판결이 났기 때문에 근로관계가 단...
유영재 2017년 02월 08일 -

낙동강 원수비용 12억 원 절감
지난해 태풍 차바 등의 영향으로 강우량이 풍부해지면서 울산시의 수돗물용 낙동강 물 유입량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수자원공사로부터 구입한 낙동강 물은 전체 원수의 8.9%에 해당하는 천 89만 톤으로 최근 3년 평균 원수 대비 낙동강 물 유입 비율 15.6%의 절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서하경 2017년 02월 08일 -

경제브리핑-->1월 수주 1위 탈환
◀ANC▶ 국내 조선업계가 올해 1월 수주실적에서 중국과 일본을 제치고 '세계 1위'를 탈환했습니다. 남해 앞바다 모래 채취 중단으로 울산지역 공사장도 수급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올해 1월 한 달간 전 세계 선박 발주...
2017년 02월 08일 -

힘겹게 본선행..전력상승 급선무
◀ANC▶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어젯밤(2\/7) 문수축구장에서 펼쳐진 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 홍콩 키치SC에 승부차기승을 거두고 본선에 올랐습니다. 킬러부재와 전술 공백을 여실히 드러내면서 전력상승이 급선무로 떠올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상대적 약체로 평가됐던 홍콩 키치SC와 120분 지...
이용주 2017년 02월 08일 -

이슈\/끊임없는 잡음..이번엔 '폭로전'
◀ANC▶ 10년여 만에 본궤도에 오른 중구 B-05구역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폭로전이 전개되면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달 중순쯤 사업의 7부 능선이라 할 수 있는 관리처분인가가 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관할 지자체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중구 복산동 일대 노후주택을 ...
최지호 2017년 02월 08일 -

<로컬> 두 번 울리는 악덕 사업주..끝까지 추적
◀ANC▶ 종업원들의 임금을 체불하고 도주해 버리는 악덕 사업주들이 피해자들을 두 번 울리고 있습니다. 사업주가 잠적해버려 월급은 물론이고, 정부의 체당금 혜택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제조업체. 이 회사의 사내 협력업체 대표는 지난 2년 동안 도피 생활을 하다 근로...
유영재 2017년 02월 08일 -

신고리원전>결의안 파장..논란 재점화
◀ANC▶ 울주군의회가 어제(2\/7) 원전건설중단 입법화를 반대하는 긴급결의안을 채택하자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치권과 시민단체들이 가세해 찬반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의회의 원전건설 중단반대 긴급결의안 채택의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미 신고리 3호기가 ...
이돈욱 2017년 02월 08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주군의회가 어제 원전건설 중단 반대 긴급결의안을 채택하자 ?치권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 종업원들의 임금을 체불하고 도주해 버리는 악덕 사업주들이 피해자들을 두 번 울리고 있습니다. ------------------------------------------- 10년여 만에 본궤도에 오른 중구 B-0...
서하경 2017년 02월 08일 -

울산과학대 농성장 강제 집행 예정..반발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앞에 설치된 청소 노동자 농성장이 철거될 예정이어서 마찰이 예상됩니다. 울산과학대는 울산지법으로부터 농성장 퇴거와 철거 단행 가처분 신청이 받아 들여짐에 따라 빠르면 내일이나(2\/9) 모레쯤 법원 강제 집행이 단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민노총은 이에 대해 무리한 농성장 철거 시...
유영재 2017년 02월 08일 -

학교 안전 사고 증가에도 예산 축소
울산지역 학교 안전 사고는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교육청의 안전 분야 예산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에서 발생한 최근 5년간의 학교 안전 사고 건수는 2011년 2천706건에서 2015년 3천102건으로 14.7% 증가했습니다. 반면 시교육청의 학교 안전 분야 예산은 2014년과 2015년 169억4천만 원...
유영재 2017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