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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논란 격화
울주군의회가 어제(2\/7) 신고리 5·6호기 건설중단 입법화 반대 결의안을 채택하자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과 무소속 김종훈, 윤종오 의원이 대표를 맡고 있는 민중의 꿈 등 정치권에 이어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도 기자회견을 열고 울주군의회의 결의안 채택 철회를 요구하고 ...
이돈욱 2017년 02월 08일 -

오늘 밤부터 기온 '뚝'..내일 강풍
울산지방은 오늘(2\/8)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10.6도까지 올랐습니다. 그러나 오늘 밤부터 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내일은 영하 1도에서 영상 4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으며, 강풍예비특보가 발효돼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추위가 토요일 아침 절정을 보이다 일요일...
유영재 2017년 02월 08일 -

졸업 시즌 합동교외지도단속반 운영
본격적인 졸업 시즌을 맞아 울산시교육청은 오늘부터(2\/7) 20일까지 합동교외지도단속반을 운영합니다. 중*고등 교사와 시 교육청 직원, 경찰로 구성된 합동교외지도단속반은 학생들이 붐비는 공업탑과 삼산동, 성남동 일대 등 6개 지역에서 집중 순찰을 벌일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17년 02월 08일 -

날씨
1) 오늘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공기도 비교적 포근한데요, 현재 기온 보시면 1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2도가량 높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다만 울산을 포함한 동해안지역에는 오전에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낮기온도 10도까지 올라 바깥활동하기 좋겠습니다. 2) 오늘 출근...
이상욱 2017년 02월 08일 -

도시계획 도면*고시문 안방에서 열람
1962년 도시계획 결정 이후 지난해까지 도시계획과 관련된 내용 5천405건을 담은 '도시계획정보체계' 데이터베이스 구축이 완료됐습니다. 전산자료로 구축된 도면과 고시문은 관공서를 방문하지 않아도 인터넷을 통해 열람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추가로 고시될 도시계획 결정 사항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할 예정입...
서하경 2017년 02월 08일 -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1천400억 원 융자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천400억 원의 융자자금이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상반기 800억 원을 지원하며 이 가운데 조선업종 대기업 사내협력업체에 200억 원을 지원합니다. 업체당 경영안정자금 지원한도액은 제조업의 경우 4억 원, 백만 불 이상 수출 실적이 있는 무역업체는 5억 원, 조선업종 대기업 협력업체는 3억...
서하경 2017년 02월 08일 -

울주군, 상반기에 재정 58% 조기집행
울주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체 신속집행 예산의 58%인 5천77억 원을 상반기중에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신속집행 대상 주요사업으로는 태풍‘차바’로 인한 수해복구 사업과 해양레포츠센터 건립, 에너지융합산업단지조성, 간절곶공원 조성사업, 청량 율리 도시개발사업, 울주종합체육공원 조성 등 입니다.
조창래 2017년 02월 08일 -

남창중 김정훈 교사 '학업중단예방' 최우수
울주군 남창중학교 김정훈 교사가 교육부의 2016 학업중단예방 우수 사례 공모전 교원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김 교사는 학업중단 위기 학생을 위해 돌샘 교육공동체와 날마다 꿈꾸는 학교 프로그램 모형을 개발해 2년 연속 학교폭력 제로, 학업중단 학생 발생 수 제로를 기록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울산시교육청은...
유영재 2017년 02월 08일 -

온양읍 저수지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온산소방서)
오늘(2\/7) 오후 4시 14분쯤 울주군 온양읍 발리의 한 저수지에서 43살 노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노씨가 평소 우울증으로 치료받았다는 남편의 말 등을 토대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2017년 02월 08일 -

남구 주택화재.. 970만 원 피해(남부소방서)
어제(2\/7) 저녁 8시 20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과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7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본부는 안방 침대 근처에서 불길이 일었다는 집주인 58살 김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