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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입차 비율..8대 특*광역시 '최저'
울산지역 수입차 등록 비율이 전국 8대 특·광역시 중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와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기준 울산지역 등록 자동차는 53만8천여 대로 이중 수입차는 4.1%인 2만2천여 대로 집계됐으며, 전국 평균 7.5%보다 3.4%포인트 낮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차 업계는 울산이 자동차 관련 기업 근로자가...
최지호 2017년 02월 04일 -

고래생태체험관 돌고래 사육 찬반 논란
남구가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 전시할 돌고래 2마리 수입을 추진하면서 '돌고래 사육 찬반 논란'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남구는 고래생태체험관이 한해 45만 명을 끌어모아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다며 수족관에 바다 풍경 벽화와 인공 바위 등을 설치해 돌고래들이 안락함을 느끼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설태주 2017년 02월 04일 -

말썽 부린 유치원생 폭행한 교사 '벌금 5백만 원'
울산지법은 말썽을 부린다는 이유로 5살 유치원생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유치원 교사에게 벌금 500만원에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유치원 교사는 지난 7월 다른 아이들의 장난감을 빼앗고 괴롭힌 유치원생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이 유치원생이 울음을 터뜨리고 또 다시 다른 아이들을 괴롭히...
유영재 2017년 02월 04일 -

억대 임금 체불 2년간 도피 사업주 구속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1억천만 원의 임금을 체불하고 2년 동안 도피 생활을 해온 울산 북구 모 기업체 사내협력사 대표 54살 이 모씨를 체포해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2015년 2월 원청회사로부터 기성금 1억6천만 원을 받아 근로자 28명의 임금을 주지 않고 잠적해 2년간 도피하면서 개인...
유영재 2017년 02월 04일 -

현대중 노조, '분사 저지' 강력 투쟁
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의 분사 계획에 강력한 투쟁으로 맞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오는 4월 조선해양, 전기전자, 건설장비, 로봇, 그린에너지, 서비스 등 6개 법인으로 분사한다는 방침을 세운 가운데, 노조는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지난해말 상급노동단체인 금속노조에 가입한 중공업 노조는 정...
최지호 2017년 02월 04일 -

토예비\/\/지진 나면 어디로?
◀ANC▶ 지진이 발생했을 때 대피 장소를 몰라 우왕좌왕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정부가 공식 대피소를 지정했습니다. 그런데 안내가 제대로 되지 않아 주민들이 이 대피 장소를 모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국민체육센터. 지진이 발생하면 대피해 구호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지진...
이돈욱 2017년 02월 04일 -

봄 기운 '성큼'..입춘대길 '기원'
◀ANC▶ 절기상 입춘인 오늘(2\/4) 화창한 날씨에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도심 공원과 관광지마다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은데요, 최지호 기자가 주말 표정 스케치했습니다. ◀END▶ ◀VCR▶ 아직 고드름이 주렁주렁 달린 수변공원. 모처럼 봄을 재촉하는 따뜻한 바람이 부는 날...
최지호 2017년 02월 04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절기상 봄이 시작되는 입춘인 오늘 도심 공원과 관광지마다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봄이 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정부가 지진이 났을 때를 대비해 만든 대피 장소가 주민들에게 제대로 안내되지 않아 혼란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의 분사 계획에 강력한 투쟁으로 맞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말썽을 ...
유영재 2017년 02월 04일 -

울산도시공사, 부채감축 장관상 수상
울산도시공사가 오늘(2\/3)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4회 지방공기업의 날 행사에서 지방공기업 부채감축 분야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지난해 KTX 울산역 역세권개발사업 차입금과 국민주택기금 등 천161억원의 금융 부채를 상환해 부채비율이 전년 대비 46% 낮아진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
서하경 2017년 02월 03일 -

삼성SDI 통상임금 소송 1심 패소
울산지법 제11민사부는 삼성SDI 울산사업장 근로자인 신모 씨 등 18명이 회사를 상대로 고정시간외 수당과 능력급을 통상임금에 포함시켜 달라고 제기한 소송에 대해 근로자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이들은 회사가 지난 2011년 6월부터 2014년 2월까지 고정시간외 수당과 능력급을 제외한 채 통상임금을 산정했다며, 회사가...
유영재 2017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