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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에서 바다에 빠진 선원 구조
어젯밤(2\/2) 10시 30분쯤 북구 남정자항에서 선원 49살 백모씨가 바다에 빠졌다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백씨는 출항을 앞두고 대기 중이던 선박에서 잠을 자기 위해 부두에서 이동하다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2월 03일 -

마을버스-SUV 충돌.. 2명 사상
어젯밤(2\/2) 9시 40분쯤 울주군 청량면 율리버스차고지 인근 고가차로에서 마을버스와 SUV 차량이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 53살 최모씨가 숨지고 버스 운전기사 43살 손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SUV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이돈욱 2017년 02월 03일 -

(포항 로컬용)어획량 급감..가격 급등
◀ANC▶ 경북동해안의 대표 어종인 오징어가, 이번 겨울에는 어획량이 크게 줄어 수시로 가격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포항의 명물인 오징어 물회가 원가를 맞추지 못해 메뉴판에서 사라지는가 하면, 마른 오징어 가격은 한 축에 5만원을 넘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내 최대 오징어 산지인 포항 구룡...
2017년 02월 03일 -

낮 최고 10도.. 내일 밤부터 비
오늘(2\/3) 울산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2도 이상 높은 1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영하 1도에서 영상 12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높겠고,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 오전까지 10~20mm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지역에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어 산불 등...
이돈욱 2017년 02월 03일 -

에쓰오일, 작년 영업이익 1조6천929억..역대 최대
에쓰오일이 지난해 1조7천억원에 가까운 창사 이래 최대의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 에쓰오일은 2016년 한 해 동안 매출은 16조3천218억원, 영업이익 1조6천929억원, 순이익 1조2천622억원을 기록했다고 오늘(2\/2) 공시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사업 부문별로도 균형 잡힌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2월 02일 -

작업자 추락사, 관리자 * 회사 '집유 * 벌금'
울산지법은 공영주차장 건립 공사현장에서 작업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기소된 건설업체 안전관리자 55살 박모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회사에는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9월 중구의 한 공영주차장 건립 공사 현장에 안전망 등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하지 않아 2층 철골 구조물에...
유영재 2017년 02월 02일 -

울산MBC '보이지 않는 도시' 세계서 러브콜
울산MBC와 미국 BOC 피쳐스가 공동 제작한 '보이지 않는 도시'가 뉴욕 구겐하임 뮤지엄에서 내일(오늘)과 모레(내일) 이틀간 상영됩니다. 또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는 노르웨이 오슬로 '포토갤러리' 40주년 특별전 행사에 초청됐습니다. '보이지 않는 도시'는 글로벌 자본주의로 인해 문화·정치적으로 변화를 겪고 있는 홍...
이용주 2017년 02월 02일 -

경제브리핑-->입주 대란 우려
◀ANC▶ 2,3년전 분양됐던 울산지역 아파트들이 올해 대거 입주를 앞두고 있어 부동산 시장 급랭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미국시장 입지확보를 주한미상의에 재가입을 신청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각 구·군과 지역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올해 울...
2017년 02월 02일 -

\"동네서점 활성화 방안 마련해야\"
울산시의회 문병원 의원이 갈수록 점포 수가 줄고 있는 동네 서점 활성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문 의원은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4년전 50개에 달했던 지역 서점이 현재 24개로 줄어들었다며, 공공·학교 도서관이 도서 구입 시 지역 서점을 이용하도록 하는 등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서울...
이돈욱 2017년 02월 02일 -

문화계 소식
◀ANC▶ '자장매'로 불리는 양산 통도사 홍매화의 모습을 10여년 간 담은 전시회가 열립니다. 아픈 과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려낸 연극이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문화계 소식,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입춘을 앞두고 계곡 깊숙한 사찰에 고매하게 피어 있는 연분홍 빛의 홍매화. ...
2017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