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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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파 몰리는 '포켓몬고 성지'
◀ANC▶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고가 정식 발매되면서 도심 곳곳에서도 포켓몬을 잡으러 다니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는데요. 인터넷과 SNS를 통해 지역 내 공공청사와 공원들이 게임 명소로 조명받으면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스마트폰 화면에 빠진 시민 수백 명이 울산 북구...
이용주 2017년 02월 01일 -

[이브닝:울산] 태화강 연어..이제 바다로
◀ANC▶ 울산 태화강으로 회귀한 연어에서 채취한 알들이 인공부화를 한 뒤 치어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다음달 첫 방류를 앞두고 있는데요, 조창래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울산 태화강생태관 배양장 수조에 3-4cm 크기의 연어 치어 수천 마리가 떼를 이룬 채 헤엄치고 있습니다. 이 치어...
조창래 2017년 02월 01일 -

첫 임시회.. 주요 안건은?
◀ANC▶ 울산시의회가 내일(오늘)부터 12일 간의 일정으로 올해 첫 임시회를 개회합니다. 다자녀 가구 공영주차장 할인과 금연구역 확대 등 8건의 조례 개정안이 주요 안건으로 올라왔는데 미리 살펴봤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울산시의회 임시회의 주요 안건은 8건의 조례 개...
이돈욱 2017년 02월 01일 -

핵연료봉 고리원전 반납..울산시도 반대 표명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연구 목적으로 가져갔던 핵연료봉을 고리원전으로 다시 돌려보내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울산시도 반대입장을 표명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원자력안전위원회와 미래창조과학부 등에 공문을 보내 원자력연구원이 지자체나 주민들의 협의와 의견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한 핵연료봉 재반환은 받아들...
조창래 2017년 02월 01일 -

이슈\/효문공단 개발..공급 과잉?
◀ANC▶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북구 효문산업단지 개발이 국가산업단지 지정 40년 만에 본격화됩니다. 경기 불황으로 산업단지마다 분양애 애를 먹고 있어, 공급과잉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북구 효문산업단지입니다. 지난 1975년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 포함됐지만 효문, 연암...
서하경 2017년 02월 01일 -

\"해법 찾아보자\" 전격 회동
◀ANC▶ 김기현 울산시장과 지역 주요 대기업 노조 대표들이 조선업 위기 타개책을 찾아보자며 오늘(2\/1) 전격 비공개 회동을 가졌습니다. 조선업 구조조정 한파를 극복하자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지만 앞으로 대처방안 찾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김기현 울산시장과 현대중공업 백...
유영재 2017년 02월 01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김기현 울산시장과 지역 주요 대기업 노조 대표들이 조선업 위기 타개책을 찾아보자며 전격 비공개 회동을 가졌습니다. -------------------------------------------- 보상 문제에 발목이 잡혀 지지부진했던 북구 효문산업단지 개발이 국가산업단지 지정 40년 만에 본격화됩니다. ---------------------------------------...
유영재 2017년 02월 01일 -

북구,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제외
지난해 미분양 관리지역에 포함됐던 북구가 미분양 물량이 빠르게 줄어들면서 관리지역에서 제외됐습니다. 북구는 지난해 5월 1천 세대가 넘는 미분양 주택이 발생해 주택도시보증사가 관리지역으로 지정했지만, 할인분양과 수요증가 등으로 미분양 물량이 80세대 이하로 줄어들어 관리지역에서 해제됐습니다.\/
최지호 2017년 02월 01일 -

임신 교직원 근무 편의용품 구입비 지원
울산시교육청은 출산 선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신 교직원에게 근무 편의용품 구입비를 지원합니다. 시교육청은 임신 3개월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산복과 태아 보호용 쿠션, 전자파 차단 앞치마 등 근무 편의용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2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2월 01일 -

울산지역 풍수해 보험가입 급증
지난해 9월 경주 지진과 10월 태풍 차바 피해 이후 울산지역 풍수해 보험가입 증가율이 전년도와 비교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울산지역 주택의 풍수해보험 증가율은 713%로 가장 컸고 이어 부산 109%, 경북 60%, 경남 29%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풍수해보험은 동부화재와 현대해상 등 5개 보험...
이상욱 2017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