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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채용 '꼴찌'..말뿐인 '상생'
◀ANC▶ 울산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의 지역인재 채용률이 전국 최하위로 집계됐습니다. 올해도 기관별로 대규모 채용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계획대로 지역인재를 선발할 지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해 울산 이전 공공기관이 선발한 전체 신규 직원은 797명. 이 가운데 울산 ...
최지호 2017년 01월 31일 -

울산 브랜드를 바꿔라
◀ANC▶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해 울산의 얼굴을 바꾸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도시 앰블럼에 이어 '울산 포 유'를 대신할 새로운 도시 슬로건이 오는 7월에 결정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미국 뉴욕주의 도시 슬로건인 아이러브 뉴욕. 단돈 1달러로 만든 이 슬로건으로 뉴욕은 천6백억 원이 넘는 ...
서하경 2017년 01월 31일 -

이슈추적\/\/[국정 역사 교과서] 바뀌긴 했는데...
◀ANC▶ 교육계의 뜨거운 감자였던 국정 역사교과서 최종본이 발표됐습니다. 현장검토본에서 제기됐던 울산 관련 오류도 국민의견을 수렴해 수정됐는데,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교육부는 지난 해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 검토본을 공개하고 각계의 의견을 수렴했...
이돈욱 2017년 01월 31일 -

[투데이:울산] 바닷물로 전지 생산 '47조원 시장'-완
◀ANC▶ 바닷물을 이용해 전기를 저장하고 생산하는 '해수 전지'가 상용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47조 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 시장에 국내 민관 합동 연구팀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진 해일을 가정한 원자력 발전소 모형입니다. 화면 오른쪽 원전은 바닷물에 잠겼지만 전원이 계속 공...
유영재 2017년 01월 31일 -

수출 급락 '초라한 성적표'
◀ANC▶ 지난해 울산지역 수출이 2009년 금융위기 수준으로 후퇴하며 수출 3위 도시로 추락했습니다. 올해는 석유화학 분야 수출증가로 다소 회복세가 전망되지만 미국의 통상규제 등으로 대내외 여건은 녹록치 않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수출 도시 울산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
2017년 01월 31일 -

청각 자막 주요뉴스
지난해 울산지역 수출이 2009년 금융위기 수준으로 후퇴하며 수출 3위 도시로 추락했습니다.특단의 대책이 시급하지만 올해 여건은 더 좋지 않습니다. ------------------------------------------- 바닷물을 이용한 해수 전지 신기술이 47조 원 에너지저장장치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1월 31일 -

1월 주택 매매가 0.12% 하락
1월의 울산지역 주택매매가격이 전달보다 0.12% 하락했습니다. 한국감정원 조사결과 전세가격도 전달보다 0.11% 감소했으며, 월세가격도 0.02% 소폭 떨어졌습니다. 한국감정원은 대출규제와 금리상승 등으로 주택시장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봄 이사철 등의 환경변화 이전까지는 상승여력을 예측하기 힘들다고 전...
2017년 01월 31일 -

염화칼슘 재고량 1,600여 톤..보관 골머리
최근 3년동안 울산지역에 눈이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자치단체마다 염화칼슘 처리와 보관 문제로 고민에 빠졌습니다. 울산지역 5개 구·군에 따르면 이번 겨울을 앞두고 모두 1천600여톤의 염화칼슘을 구입해 보관하고 있지만, 겨울 들어 울산지역에 눈이 내리지 않아 그대로 창고에 보관돼 있습니다. 자치단체들은 폭설이 ...
조창래 2017년 01월 31일 -

울주군, 농업인 소득보전 직불금 신청 접수
울주군은 내일(2\/1)부터 각 읍·면사무소애서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한 각종 직불금 신청을 받습니다. 올해 지원되는 직불금 단가는 쌀은 헥타르 당 평균 100만 원, 밭은 45만 원, 논이모작 50만 원, 조건불리 농지 55만 원 등 입니다. 울주군은 농산물품질관리원과 공동으로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한 직불금 신청도 함께 ...
조창래 2017년 01월 31일 -

울산상공대상 안전부문 신설 후보 공모
울산상공회의소가 올해 상공대상 후보자를 2월17일까지 공모하는 가운데, 올해는 안전부문이 신설됩니다. 올해로 29회째를 맞는 울산상공대상은 경영과 기술, 안전대상 등 모두 3개 부문이며, 올해부터는 안전대상이 신설됐습니다. 지원 자격은 울산에서 5년 이상 상공업을 영위하고 있거나, 근무하고 있는 사람으로, 상의...
2017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