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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수출 2년 연속 감소
지난해 울산 수출이 전년도에 비해 10.5% 줄어든 652억 달러를 기록하며 2년 연속 감소했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가 발표한 수출실적에 따르면 울산 수출액은 금융위기 때인 2009년 수준으로 후퇴했으며 지자체별 순위에서도 2003년 이후 13년 만에 3위로 추락했습니다. 무역협회는 지난해 유가하락에 따른 수출단가 하...
2017년 01월 31일 -

오늘 낮 최고 9.3도.. 건조한 날씨
1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1\/3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9.3도로 기록했습니다. 내일(2\/1)은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며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7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오후부터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며,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7년 01월 31일 -

안전보건공단, 소규모 사업장 건강관리 지원
안전보건공단은 다음달 1일부터 소규모 사업장의 작업환경 개선과 특수 건강진단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20명 미만이 일하는 사업장에 작업환경 개선 명목으로 연간 57억 원을, 10명 미만이 근무하는 사업장에는 특수 건강진단 비용으로 56억 원의 예산을 책정해 소규모 회사에 소속된 근로자의 건강관리 비...
최지호 2017년 01월 31일 -

빈병 보증금 인상 빌미 주류가격 인상 감시
빈병 보증금 인상을 빌미로 업계 수익과 무관한 주류가격 인상 움직임이 일고 있어 이에대한 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환경부, 소비자단체와 합동으로 다음달부터 편의점과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부당하게 주류 가격을 인상했는지 여부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일부 프랜차이즈 음식점 가맹본부 등이 주류가격을 인...
조창래 2017년 01월 31일 -

지난해 아파트 9천600가구 분양...올해는 절반 수준
지난해 울산지역에서는 9천600가구가 분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집계한 자료에 다르면 아파트 분양이 활발했던 지난 2014년에 비해서는 12.6% 감소했으나 5년 평균 분양실적보다는 3.2%가 높았습니다. 올해는 지난해에 절반 가량인 4천여 가구가 분양에 나설 것으로 업계에서는 관측하고 있습니다.\/\/\/
2017년 01월 31일 -

울산시의회 다음달 2일 올해 첫 임시회
울산시의회가 다음달 2일부터 12일 간의 일정으로 올해 첫 임시회를 엽니다. 의회는 시장과 교육감 시정연설을 통해 올 한해 주요 업무와 시정 계획을 보고 받고 의회와 시청, 교육청에서 각각 발의한 8건의 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입니다.\/데스크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 안과 관련한 의견을 청취...
이돈욱 2017년 01월 31일 -

올 봄 작천정 일대 체류형 관광지 부각 전망
울주군 삼남면 작천정 일대가 체류형 관광지로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주군은 오는 4월초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일주일간 작천정 벚꽃 축제를 개최해 작천정 벚꽃과 이 지역의 독립운동 역사를 관광객들에게 알리기로 했습니다. 또 이번 행사를 인근에 조성한 작천정 별빛 야영장과 연계해 낮에는 물론 밤에도 작천...
조창래 2017년 01월 31일 -

원룸 건물 유치권 속이고 건물 매각 '집유'
울산지법은 유치권이 걸려 있는 원룸 건물을 수억 원을 받고 매각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김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4년 10월 울주군의 한 원룸 건물에 4억 7천만 원의 유치권이 걸려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지인에게 소개받은 이모 씨에게 6억 2천만 원을 받고 건물을 매...
유영재 2017년 01월 31일 -

남친에게 발각되자 성폭행 거짓말 '집유'
울산지법은 성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거짓 진술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김모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3월 남구 자신의 집에서 다른 남자와 성관계한 사실이 남자 친구에게 발각되자 성폭행을 당한 것이라며 거짓말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1월 31일 -

밤사이 음주운전 교통사고 잇따라(남부경찰*중부소방
어젯밤(1\/30) 11시 50분쯤 울산 남구 봉월사거리에서 41살 최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주차된 오토바이를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혈중알콜농도 0.168%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1\/31) 새벽 0...
이용주 2017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