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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외국인학교 설맞이 한국 문화 체험행사 열어
현대중공업이 운영하는 현대외국인학교가 설을 맞아 오늘 오후 '설맞이 한국 문화 체험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23개국에서 온 90여 명의 외국인 어린이들이 참가해 한복을 입고 직접 세배하는 체험행사와 꼭두각시 부채춤 등 다양한 전통 문화 공연을 체험했습니다.\/\/ * 그림 추후
2017년 01월 26일 -

설 맞이 민속놀이 체험마당 풍성
설 연휴 기간 울산지역 곳곳에서 민속놀이 체험마당이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대공원 십리대숲 오산광장과, 울산대공원, 시립문수궁도장에서 널뛰기, 투호 등 7가지 민속놀이 체험마당을 운영합니다. 울산박물관과 대곡박물관도 설 연휴 기간 정상 개관하며 전통 무용공연과 굴렁쇠놀이 등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과 설...
서하경 2017년 01월 26일 -

춘절 연휴 첫 중화권 관광객 울산 유치
중화권 최대 명절인 춘절 연휴를 맞아 울산시가 처음으로 중화권 단체관광객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울산시는 춘절 기간인 내일(1\/27)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19회에 걸쳐 대만관광객 608명과 중국 등지의 단체 여행객을 1박 이상 체류형 관광상품을 통해 유치했습니다. 울산시는 한*중관계 악화 등 어려움 속에서도 울산만...
서하경 2017년 01월 26일 -

자전거 상해보험 통합 단가계약..보장 동일
지난해까지 각 구·군별로 제각각이던 자전거 상해보험 보장내용이 올해부터는 단일화됩니다. 울산시는 2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는 자전거 이용 시민의 보험 혜택 동일화를 위해 각 구·군이 따로 하던 보험사와의 단가계약을 통합해, 사망·후유장애시 최고 3천500만 원, 상해위로 6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
조창래 2017년 01월 26일 -

울산항만공사 "설 연휴 액체화물 정상 하역"
울산항만공사와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내일(1\/27)부터 원활한 하역작업을 위한 특별대책반을 가동합니다. 이를 위해 긴급 화물은 하역회사와 항운노조간의 협의를 통해 신속하게 하역작업이 이뤄지도록 하고 석유화학 제품 등 액체화물은 휴일없이 정상하역 체제를 유지하도록 했습니다.\/\/데스크 또...
조창래 2017년 01월 26일 -

지난해 입항 선박 줄고 총톤수는 증가
지난해 울산항에 입항한 선박은 2만4천984 척으로 전년 대비 2.8% 감소했지만 입항 총톤수는 2억1천800만 톤으로 오히려 1.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항 내항에 입항한 선박은 1만3천여 척으로 전년 대비 4.8% 줄었고, 총톤수 역시 1천700여만 톤으로 3.6%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
조창래 2017년 01월 26일 -

울산지역 약국 증가.. 울주군은 감소
지난해 10월 기준 울산지역 약국은 407개로 5년전 379개에 비해 28개, 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약국이 가장 많이 밀집해 있는 곳은 남구로, 5년 새 10% 넘게 늘어 150개에 달했고, 동구와 중구, 북구도 약국 수가 증가했습니다. 반면 울주군은 5년 전 60개이던 약국이 현재는 58개...
조창래 2017년 01월 26일 -

(경)울산인구 지난해 8천 명 순유출
지난해 울산의 인구 순유출 규모가 1997년 광역시 승격 이후 19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해 울산지역 총전입 인구는 14만8천명, 총전출은 15만6천명을 기록해 8천명이 울산을 빠져나갔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직업때문에 순유출한 인구는 천600명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주택 순유출 인구는 3천9...
2017년 01월 26일 -

울산 초등 임용 남교사 1명 합격
신규 임용되는 울산의 초등교사 남성 수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2017학년도 초등*유치원 교사 임용시험 결과 최종합격자는 28명으로, 이 가운데 27명이 여성이었습니다. 신규 초등교원 임용에서 남성 합격자 수는 2014년 30명에서 2015년 14명, 2016년 4명으로 해마다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
유영재 2017년 01월 26일 -

울산시 지난해 체납 지방세 383억 징수
울산시가 지난해 체납 지방세 383억원을 거둬 징수 목표 345억원 대비 111.1% 실적을 올렸습니다. 올해 이월체납액은 전년도보다 44억원이 줄어든 645억원이며, 구·군별 체납세 징수율은 울주군이 가장 높았고 중구, 남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울산시는 주력 산업 침체로 체납세 징수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상습 체납자 현장...
서하경 2017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