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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7도..풍랑주의보 발효
설 연휴 첫 날인 오늘(1\/27)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7도까지 올라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동해남부 먼바다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물결이 매우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설 당일인 내일은 아침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내려가 꽤 춥겠지만 낮 기온은 10도까지 올라 오늘보다 3도 정도 높겠습니다. 기상대는 일요일 오전부터 비...
유영재 2017년 01월 27일 -

건조한 날씨 화재 잇따라(동부소방서)
오늘 오후 4시 34분쯤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단조공장 정문 앞을 지나던 버스의 뒷 바퀴가 펑크가 나면서 불이 나 승객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뒷 바퀴가 펑크 나면서 불꽃이 일었다는 운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후 4시 30분쯤에는 울주군 두...
2017년 01월 26일 -

경제브리핑-->일자리 없어 '떠난다'
◀ANC▶ 지난해 울산지역 인구가 8천명 순유출을 기록한 가운데 일자리가 없어 떠난 사람들이 광역시 승격이후 처음으로 늘었습니다. 경기악화로 사무실과 상가 공실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의 인구 순유출 규모가 1997년 광역시 승격 이후 19년 만에 최대...
2017년 01월 26일 -

기간 도로망 확충 속도낸다
◀ANC▶ 울산의 답답한 교통 흐름을 크게 개선시킬 기간 도로망 확충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올해 옥동-농소 도로 2구간 개통을 시작으로 각종 주요 도로가 연차적으로 개통할 예정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5조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울산-함양 고속도로 건설현장. 전체 144km 구간 가운데 울산-밀...
유영재 2017년 01월 26일 -

현장출동\/포켓몬GO '열풍'..보행안전 주의
◀ANC▶ 모바일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고'가 지난해 울산 간절곶에서 실행돼 반짝 관광특수를 누렸는데요, 최근 게임이 정식 발매되면서 도심 곳곳에서도 포켓몬을 잡으러 다니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는데, 도심에서 너도나모 포켓몬을 잡느라 안전사고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현장출동, 최지호 기자. ◀END▶ ◀VCR...
최지호 2017년 01월 26일 -

설 연휴 차량 28일 최고..비상체제 돌입
◀ANC▶ 내일(1\/26)부터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연휴 기간 교통대책과 도움이 될만한 의료 등 울산시 종합대책을 서하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이번 설 연휴 귀성은 27일, 귀울길은 28일 오후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과 부산,경남지역 고속도로는 설 당일 최대교통량인 86만대...
서하경 2017년 01월 26일 -

설 민심 잡기 총력전.. 누가 웃을까?
◀ANC▶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두 모이는 명절은 정치권에 대한 민심이 좌우되는 시기입니다. 탄핵정국 속에 4분 5열된 울산 정치권도 일제히 설 민심 잡기에 나섰는데, 누가 사나운 민심을 잡을 지 관심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명절을 앞둔 정치권은 일제히 전통시장으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지독...
이돈욱 2017년 01월 26일 -

청각 자막방송 주요뉴스
탄핵 정국 속에 사분 오열된 울산 정치권은 급격히 냉랭해진 설 민심을 잡기 위해 일제히 전통시장을 찾았습니다. -------------------------------------------- 이번 설 연휴에는 설 당일인 28일 최대 교통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시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비상 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1월 26일 -

울산대병원 만성폐쇄성 폐질환 적정성평가 1등급
울산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2차 만성폐쇄성 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 받았습니다. 울산대병원은 평가받은 1천400여개 기관 가운데 상급종합병원 평균 87점을 웃도는 90점 가량을 받아 종합병원인 동강병원과 울산병원과 함께 1등급을 받았습니다.\/\/데스크
2017년 01월 26일 -

프로축구 울산, 홍콩 키치와 AFC 챔스리그 PO 격돌
전북 현대의 2017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박탈로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따낸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홍콩의 키치SC와 본선 진출권을 놓고 격전을 벌입니다. 울산현대는 다음달 7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키치SC와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권을 놓고 단판 승부 플레이오프를 벌입니다. 전북은 현재 출전권 박탈에 반발해 국...
이용주 2017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