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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이슈\/위기의 울산경제..트럼프 '넘어라'
◀ANC▶ 올해 반등을 노리고 있는 울산경제가 강력한 보호무역주의를 내세운 미국 트럼프 정부 출범으로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수출 회복세도 장담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수출비중은 미국과 중국이 1, 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CG시작-----------------------...
2017년 01월 29일 -

내일 3~6도.. 오후부터 추워져
울산지방에는 현재 가랑비가 오는 곳이 있습니다. 비는 내일 새벽까지 더 오겠으나 강우량은 5mm 내외로 많지 않겠습니다. 내일은 구름만 조금 끼겠고 3도에서 6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기온이 크게 내려가 모레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도를 기록하는 등 춥겠습니...
유희정 2017년 01월 29일 -

귀울길 고속도로 정체.. 시내는 대체로 원활
귀울 차량이 몰리면서 주요 도로가 정체되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고속도로 언양분기점에서 울산방향 전 구간이 서행하고 있으며, 울산나들목 주변과 인근 도로도 울산 방향을 중심으로 정체 상태입니다. 시내 주요 도로는 공업탑로터리와 태화로터리 인근 도로 등 상습 정체구간을 제외하고 대체로 소통이 원활한 편입니다....
유희정 2017년 01월 29일 -

(R)아쉬움과 온정 가득
◀ANC▶ 이제 설 연휴가 끝나가면서 고향 방문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차역과 버스터미널마다 하루종일 손님들로 북적였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귀울 인파를 태우고 도착한 기차. 고향 방문을 마치고 온 사람들의 손마다 선물 꾸러미가 들려 있습니다. 연휴 셋째날 울산으...
유희정 2017년 01월 29일 -

재해 예방사업 예산 조기집행
지난해 태풍 '차바'로 인해 발생한 울산 태화시장 침수와 같은 피해를 줄이기 위해 재해예방사업을 위한 국비가 조기 집행됩니다. 국민안전처는 도심지 침수지역 펌프장과 저류지 설치, 홍수범람 위험 소하천 정비 등에 국비 6,411억원을 조기 집행해 다음달 말까지 90% 이상을 발주하고 6월까지 60% 이상 조기 완공할 계...
이돈욱 2017년 01월 28일 -

울산 전통시장 화재보험 가입률 23.8% 그쳐
울산지역 전통시장의 화재보험 가입률이 23.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2천15년 기준 울산지역 전통시장 내 점포 화재보험 가입률은 23.8%로 전국 평균 보다 2%포인트 정도 높았습니다. 그러나 50% 안팎의 가입률을 보이고 있는 경기도와 대전의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어 상인회 차...
조창래 2017년 01월 28일 -

음주운전 사고 요양급여 환수 조치 '적법'
울산지법은 건강보험공단이 음주 운전을 이유로 요양 급여를 환수 조치한 것에 대해 문제가 있다며 김모 씨가 제기한 취소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4년 6월 운전 중에 갑자기 나타난 개를 피하려다 도로에서 추락해 병원 치료를 받아 4천8백만 원의 요양급여를 받았지만, 혈중알코올 농도 0.160% 만취 상태...
유영재 2017년 01월 28일 -

봉화산 산불.. 성묘객 10여 명 대피
오늘(1\/28) 오전 11시 27분쯤 울사시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봉화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임야 약 330㎡ 를 태우고 성묘객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성묘객이 버린 담배꽁초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지방에는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건조주의...
이상욱 2017년 01월 28일 -

설예비\/\/울산항 물동량 역대 최대치
◀ANC▶ 지난해 울산항 물동량이 역대 최대치를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동일본 대지진의 영향으로 물동량이 급증했던 지난 2천 11년보다 더 많은 수치를 기록했는데, 액체화물 증가 덕을 톡톡히 본 것으로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항 물동량은 전년 대비 3.5%, 668만 톤 증...
조창래 2017년 01월 28일 -

설예비\/\/주택 거래 절벽.. 올해는?
◀ANC▶ 지난해 울산 지역 주택 매매 거래량이 1년 만에 30% 이상 줄어들며 거래 절벽을 실감케 했습니다. 경기침체로 수요가 많지 않았던 영향으로 분석되는데, 올해도 이같은 현상이 지속될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 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은 2만 건을 겨우 넘어...
이돈욱 2017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