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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암항 50대 남성 표류하다 구조(온산소방)
어제(5\/11) 밤 11시쯤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신암항구 10미터 아래 갯바위에서 57살 남모 씨가 표류하고 있는 것을 119구급대가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바다에 빠진 남 씨에게 저체온증이 발생해 위급한 상황이었다며, 야간 낚시 활동이나 해안 산책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그림-온산소방...
이상욱 2017년 05월 12일 -

(R\/경남)대통령 생가 명소 부상
◀ANC▶ 문재인 대통령이 나고 자란 생가를 복원하고 마을을 정비하는 작업이 추진됩니다. 같은 거제에 있는 김영삼 전 대통령 생가와 김해의 노무현 전 대통령 생가에도 방문객이 부쩍 늘었습니다. 정영민 기자. ◀END▶ ◀VCR▶ 경남 거제의 주산 계룡산과 선자산이 감싸고 있는 거제면 남정마을. 문재인 대통령 생가...
이상욱 2017년 05월 12일 -

(R\/포항)문재인 정부 '원전 정책 큰 변화'
◀ANC▶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가장 큰 변화가 예상되는 것이 바로 원전 정책입니다 '탈 원전' 공약으로 수명 연장된 월성 1호기 폐쇄가 추진되고 신규 원전 건설에도 제동이 걸릴 전망입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 ◀END▶ 문재인 대통령의 주요 공약 가운데 하나가 바로 에너지 정책입니다 반투명) 신규 원전과 석탄...
이상욱 2017년 05월 12일 -

저녁까지 5mm 비.. 낮 최고 21도
오늘(5\/12) 울산지방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1도가 예상됩니다. 내일(5\/13)은 구름 많은 가운데 15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부터 다시 낮 기온이 25도 이상오르겠으며, 당분간 비 소식 없이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상욱 2017년 05월 12일 -

마트 주차 차량에서 불..690만 원 피해(중부소방)
오늘(5\/11) 오후 2시쯤 중구 학성동 이마트 3층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69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 부분에서 갑자기 불꽃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과 1시간 전 주차를 했다는 차량 소유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년 05월 11일 -

\"군부대 이전으로 주거환경 개선해야\"
남구 옥동 은월마을 주민들은 오늘(5\/11)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옥동 군부대 이전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1985년에 비해 인구가 10배 늘었지만 인접한 군부대 등을 이유로 30여 년 동안 기반시설 확충이 이뤄지지 않아 개발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옥동 군부대 이...
서하경 2017년 05월 11일 -

해양플랜트연구원 설립 '속도낸다'
◀ANC▶ 조선해양플랜트 분야를 집중 육성하기 위한 조선해양 플랜트 연구원 설립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 가운데 하나인 조선해양 플랜트 연구원 유치 최종 보고회가 오늘 열렸는데, 실현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바다 위 정유공장으로 불리...
최지호 2017년 05월 11일 -

대통령 공약 실현 '전략 부심'
◀ANC▶ 문재인 대통령은 태화강 대공원 국가정원 지정 등 울산 관련 8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 가운데 조선업 회복과 3D프린팅 관련 공약은 실현 가능성이 높은 반면 공공병원 설립과 같은 난제도 포함돼 있어 울산시가 전략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문재인 대통령은 지역별 특...
조창래 2017년 05월 11일 -

생명의 보고 태화강..'울산의 자랑'
◀ANC▶ 태화강에는 봄이 되면 은어와 황어를 만날 수 있고, 멸종 위기종인 수달과 삵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죽어가던 태화강이 생명의 보고로 자리 잡으면서 강변 태화강 대공원과 어우러져 이제는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태화강 상류 선바위부터 십리에 걸쳐 펼...
서하경 2017년 05월 11일 -

(로컬)전국 최대 '봄꽃 대향연' 개막
◀ANC▶ 전국 최대 규모의 봄꽃 축제가 어제 태화강 대공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축구장 24개 크기의 초화단지에 6천만 송이의 봄꽃이 활짝 펴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봄바람에 일렁이는 꽃물결이 강변 십리대숲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룹니다.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는 꽃양귀비와 눈송이...
이용주 2017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