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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울산지사 설립 정부에 건의
울산시가 관광활성화를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한국관광공사 울산지사 설립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울산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400만 명 유치 목표를 위해 관광산업 서비스 산업이 취약한 울산에 한국관광공사 울산지사 설립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다음 달 14일 서울 플라자호텔...
서하경 2017년 01월 28일 -

귀울 행렬 시작..고속도로 정체
오늘 오후부터 귀울 차량이 몰리면서 주요 고속도로에서 정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서울산톨게이트 부근과 언양휴게소 인근에서 지*정체가 반복되고 있으며, 울산고속도로에도 차량이 몰리면서 일부 구간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울산 인근의 국도는 대부분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는 반면 ...
서하경 2017년 01월 28일 -

정겨운 설날
◀ANC▶ 설날인 오늘 온 가족이 한데 모여 정을 나누며 새해 복과 평안을 기원했습니다. 날씨만큼이나 푸근하고 풍성했던 설날 표정, 서하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성스레 차린 차례상 앞에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절을 올립니다. 흩어져 살던 먼 친척까지 모인 대가족은 조상의 덕을 기리고, 세배를...
서하경 2017년 01월 28일 -

설 명절 성묘객 편의 위해‘임도’개방
설을 맞아 성묘객 편의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통제 중인 임도 44개 노선 141km 구간이 한시적으로 개방됩니다. 울산시는 건조한 기후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위험이 높다며 성묘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가지산과 문수산 등 나머지 6개 노선은 겨울철 적설과 결빙 등으로 차량운행 시 사고 위험이 높아 개방 구간에서 ...
서하경 2017년 01월 27일 -

설 연휴 박물관 민속체험 등 행사 다채
설 연휴 울산지역 박물관과 예술회관 등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울산박물관에서는 오늘(1\/27)부터 30일까지 널뛰기 등 민속놀이 체험이 진행되며 대곡박물관에서도 같은 기간 새해 소망 달력과 전통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또 장생포 고래문화마을과 박물관은 설 당일인 내일(1\/28)을 제외하고 ...
2017년 01월 27일 -

별거 중인 아내에게 행패 부린 남편 '집유'
울산지법은 별거 중인 아내를 찾아가 현관 문을 부수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58살 최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15년 4년째 별거 중인 부인 집을 찾아가 현관 문 자물쇠를 부수고 7차례에 걸쳐 협박 문자를 보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1월 27일 -

다음달 신고리원전 5.6호기 보상 협의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을 위한 보상 협의가 본격화됩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감정평가 대상 가운데 610 필지에 달하는 토지와 54기인 분묘에 대한 평가는 모두 마무리 됐습니다. 그러나 건물과 작물, 영업권 등에 대한 감정평가는 아직 80-90%대에 머물러 있어 다음달초까지 모두 마친다는 계획입니다. \/데스크 한편 감...
조창래 2017년 01월 27일 -

정유업계 수출실적 사상 최대
지난해 SK에너지와 에쓰오일 등 정유 4사의 수출실적이 4억5천500만 배럴, 227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석유협회 조사결과 최대 수출 국가는 19%를 차지한 중국이었으며 다음으로 싱가포르와 일본 순이었습니다. 석유협회는 올해도 유가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에 300억 달러 수출도 전망하고 ...
2017년 01월 27일 -

김두겸, 새누리당 울주 조직위원장 선임
새누리당이 탈당사태로 공석이 된 19개 사고당협 조직위원장을 선정한 가운데 울주 조직위원장에 김두겸 전 남구청장이 선임됐습니다. 지난해 국회의원 선거에서 강길부 의원과 맞붙은 바 있는 김두겸 전 청장이 새누리당 조직위원장에 선임되면서 내년 지방선거에서 다시 한 번 신경전을 펼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새...
이돈욱 2017년 01월 27일 -

현대차 노조, "기본급 동결 불가".. 마찰 예고
현대자동차그룹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과장급 이상 간부의 임금을 동결할 방침을 밝힌 가운데, 노조는 선제적인 노사협상 노림수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경기침체와 판매부진, 영업이익 하락 등으로 임원 연봉 자진 삭감과 간부직원 임금 동결 등 비상경영체제 속 노력이 절실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최지호 2017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