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시, 중앙버스전용차로 도입 검토
울산시는 국토교통부가 태화강역에서 신복로터리까지 11km 구간에 광역직행 BRT 도입을 확정*고시함에 따라 전제조건인 중앙버스전용차로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실시한 용역에서 중앙버스전용차로제가 법적요건을 충족해 검토해야 할 단계라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3월 시내버...
서하경 2017년 02월 02일 -

도시철도망 용역..트램*경전철 용역
울산시가 도시철도망으로 트램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교통환경과 도시여건 변화로 도시철도 확충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오는 4월부터 4억원을 투입해 트램을 포함한 경전철 투입 타당성을 조사하는 도시철도망 구축 용역을 실시합니다. 지난 2011년 울산과 양산을 잇는 트램사업이 예비...
서하경 2017년 02월 02일 -

돌직구40] 성범죄 사각지대
◀ANC▶ 사립학교 교사의 성범죄 비율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공립과 달리 인사권이 학교 재단에 맡겨져 있는데, 처벌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2차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사립학교에 다니는 이 여고생은 석달 넘게 학교를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성희롱...
설태주 2017년 02월 02일 -

유니스트, 세상에서 가장 얇은 반도체 개발
유니스트는 세상에서 가장 얇은 산화물 반도체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신소재공학부 이종훈 교수팀이 그래핀 위에 산화아연을 원자 한 층 수준으로 성장시켜 만든 이 물질은, 기존에 산화물 반도체 중에 가장 얇은 게 특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종훈 교수팀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웨어러블 전자기기에는 이같...
유영재 2017년 02월 02일 -

한국인의 유전 뿌리는 어디서?
◀ANC▶ 7천700년 전 러시아 극동지방 신석기인의 게놈을 분석했더니, 한국인의 유전 특성과 유사한 것이 확인됐습니다. 연구진의 이같은 유전체 해독으로 한국인이 북방계와 남방계가 섞여 형성됐다는 생물학적 뿌리를 밝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두만강 동쪽 러시아 극동지방에 있는 '악마문 동...
서하경 2017년 02월 02일 -

이슈\/태풍 차바 4개월 '방치된 학교'
◀ANC▶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 때 침수 피해를 입고도 4개월이 지나도록 방치되고 있는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다음 주가 개학인데, 학생들은 교실이 없어 다른 학교에서 더부살이 수업을 계속해야 하는 형편입니다. 무슨 이유인지,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주군 삼동면의 유일한 초등학교. 교실...
유영재 2017년 02월 02일 -

떠나는 근로자..버려진 작업복
◀ANC▶ 극심한 조선업 불황으로 실직자들이 늘면서 울산 동구지역은 을씨년스럽기까지 합니다. 생필품과 작업복, 출퇴근용 자전거까지 버리고 떠나는 근로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원룸이 밀집한 울산 동구 방어동. 헌옷 수거함마다 조선소 근로자들이 입던 작업복과 작...
최지호 2017년 02월 02일 -

테크노파크 506억 원 들여 신성장산업 육성
울산테크노파크는 올해 신성장산업 육성에 506억원을 투입합니다. 사업별 예산은 인프라 구축에 194억원, 기술지원 95억원, 창업보육 50억원 등이며, 특히 올해는 정부의 조선밀집지역 경제활성화 방안에 대응해 울산시와 공동으로 대체산업 발굴에 나섭니다. 또 수소충전소사업 등 기술주도형 강소기업 육성과 함께 3D 프...
서하경 2017년 02월 02일 -

"신고리 5·6호기 건설.. 울산경제 영향 적어"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5·6호기 건설이 울산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무소속 윤종오 의원은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신고리 5·6호기 건설 계약 현황 636건 가운데 울산 지역업체가 42%를 차지했지만 대부분 가설 건물 공사나 소모성 자재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7년 02월 02일 -

(경)올해 9천600여 가구 입주 예정
울산지역 각 구·군과 지역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9천600여 가구로 파악됐습니다. 입주 예정 아파트는 북구지역에 절반 넘게 몰려 있으며 남구와 중구, 울주군에도 산재해 있습니다. 특히 북구는 8개 단지에 5천600여 가구가 입주예정이어서 부동산 시장 급랭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
2017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