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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관제센터 실시간 신고로 차량털이범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을 노려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김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 새벽 2시50분쯤 중구 북정동의 한 빌라 주자창에 세워 둔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다 중구 통합관제센터의 실시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방범용 CCTV 모니터 요원의 ...
최지호 2017년 03월 29일 -

키즈카페*대형뷔페 5곳 위생점검 적발
키즈카페와 대형뷔페에 대한 위생 점검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5곳이 적발됐습니다. 동구와 울주군의 키즈카페 3곳은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을 조리*판매목적으로 보관하거나 조리장 청결상태 불량으로 적발돼 15일 영업정지와 과태료를 부과 받았습니다. 대형뷔페 2곳은 조리기구 청결 불량과 가격표 미게시로 적발돼 ...
서하경 2017년 03월 29일 -

이주 이집트 근로자 단속피해 도주 중 중상
울산이주민센터는 오늘(3\/29) 울산출입국관리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주 노동자를 부상으로 몰아 넣은 출입국관리사무소의 강제단속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주민센터에 따르면 지난 6일 경북 경주시의 한 자동차부품 포장업체에서 이집트 국적의 이주노동자가 단속을 피해 2층에서 뛰어내려 왼쪽 다리가 ...
유영재 2017년 03월 29일 -

환경단체, "고래사육시설 부실 운영 중단하라"
지난달 남구청이 수입한 돌고래가 수입 닷새 만에 폐사한 것과 관련해 정부와 국회, 동물보호단체가 벌인 합동조사 결과가 오늘(3\/29) 발표됐습니다. 이정미 의원실과 동물보호단체는 오늘(3\/29)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내 고래사육시설 8곳에 대한 공동조사에서 사육시설이 부실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이용주 2017년 03월 29일 -

동구 시*구의원 하버브릿지사 항의방문
동구 시*구의원들이 염포산터널과 울산대교 통행료 인상 철회를 위해 하버브릿지사를 항의 방문했습니다. 동구의회 장만복 의장 등 11명은 조선업 침체로 동구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염포산터널과 울산대교의 통행료를 인상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통행료 인상안을 철회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 그림 추후 영...
2017년 03월 29일 -

정치권 논란 속 신고리 5·6호기 건설 '진행중'
유력 대선 후보와 일부 정당들의 건설 반대 입장 표명 속에서도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위한 절차는 계획대로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최근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 관련 제4차 보상협의회를 열고 이주대책대상자 선정을 마쳤으며, 이주 생계대책비와 건축비 보상을 위한 협의가 진행될 예정입니...
조창래 2017년 03월 29일 -

케이블카 반대대책위, 시장·군수 등 12명 고발
신불산케이블카 반대대책위원회는 오늘(3\/29) 행정기관이 케이블카 설치를 찬성하는 여론 조작에 적극 개입했다고 주장하며, 김기현 울산시장과 신장열 울주군수 등 12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와 울주군이 케이블 설치에 대한 시민 여론 형성을 위해 공무원과 자생 단체를 총동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조창래 2017년 03월 29일 -

내일 낮 최고 18도..당분간 포근
오늘(3\/29)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2.9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새벽까지 울산지방에는 1.1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맑다가 밤부터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5도에서 18도의 기온분포로 한 낮에는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
조창래 2017년 03월 29일 -

현대중공업, 어린이재단과 '저소득 가정 장학금 지원'
현대중공업은 오늘(3\/28)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에서 조용수 상무와 정인숙 어린이재단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층 가정 장학금과 긴급 생활지원 협약식'을 열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소외계층에 1년 동안 9천만원의 복지기금을 지원하고 또 사고나 질병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이상욱 2017년 03월 29일 -

현대중 노조 \"교섭 타결하고 미래 열어가자\"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지부는 오늘(3\/28)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금융위는 현대중공업 자율교섭 개입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이미 34%의 임금을 삭감했는데, 또다시 임금을 20% 삭감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현대중공업은 단체교섭을 타결하고 노동조합과 함께 미래를 열어...
서하경 2017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