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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노조 이틀째 전면 파업..주민 총궐기대회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2\/24) 회사 분사 중단과 2016년 임단협 타결 촉구을 위해 이틀째 8시간 전면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벌였습니다.) 회사 측은 파업 참가 조합원이 많지 않아 조업에 큰 차질은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편, 26개 주민과 상인단체 등으로 구성된 '일자리 지키기와 지역 경제 살리기 동...
유영재 2017년 02월 24일 -

홍준표, "울산과 상생 발전 모색"
항소심 무죄 선고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벗은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울산을 찾았습니다. 울산시청 특강 차 울산을 방문한 홍 지사는 울산-함양 고속도로 개통으로 경남과 울산의 산업연관이 높아질 것이라며 김기현 시장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선과 관련해서는 대선은 어...
이돈욱 2017년 02월 24일 -

내일 낮 최고 11도.. 다소 건조한 날씨
울산지방은 오늘(2\/24) 맑은 가운데, 낮 최고 7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고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11도의 분포로 낮에는 포근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오늘과 내일 바람이 다소 강하겠다며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유희정 2017년 02월 24일 -

(경)신생기업 비율 15.5%..5년 생존 26%
지난 2천15년 기준으로 울산지역 1인이상 기업수는 11만 3천여 개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 조사결과 이 가운데 신생 기업은 15.5%를 차지했으며 신생 기업중 5년 이상 생존한 기업은 26%를 기록했습니다. 전체 11만 3천여개의 기업 중 베이비부머가 창업한 기업은 3만3천여개로 조사됐으며 이 가운데 12%는 폐업한...
2017년 02월 24일 -

(경)신생기업 비율 15.5%..5년 생존 26%
지난 2천15년 기준으로 울산지역 1인이상 기업수는 11만 3천여 개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 조사결과 이 가운데 신생 기업은 15.5%를 차지했으며 신생 기업중 5년 이상 생존한 기업은 26%를 기록했습니다. 전체 11만 3천여개의 기업 중 베이비부머가 창업한 기업은 3만3천여개로 조사됐으며 이 가운데 12%는 폐업한...
2017년 02월 24일 -

단독)가축 이동 26일 해제..가축시장 3\/2일 재개장
구제역 확산 우려 때문에 지난 7일부터 폐쇄에 들어갔던 울산가축시장이 다음달 2일 재개됩니다. 울주군은 구제역 확산 우려로 인한 가축 이동 제한 조치가 26일부터 해제될 예정이며, 그동안 휴장에 들어갔던 가축시장은 다음달 2일 다시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가축시장 재개 소식에 축산농가들은 구...
조창래 2017년 02월 24일 -

울주군 주민참여예산위원 27일까지 모집
울주군이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합니다. 주민참여예산 위원은 각 읍·면별 인구비율에 따라 47명이며, 위원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입니다. 위원들은 예산편성과정에서의 주민 의견수렴과 예산 편성방향에 대한 의견제출, 자문 역할을 맡습니다.@@
조창래 2017년 02월 24일 -

울주군, 군 단위 인구 1위 자리 달성군에 내 줘
군 단위 인구 수에서 줄곧 1위를 달리던 울주군이 대구 달성군에 1위 자리를 내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울주군 인구는 21만9천여 명으로 달성군 보다 987명 많았지만 지난달 통계에서는 1달새 인구가 2천여 명 증가한 달성군이 울주군을 제치고 전국 군 단위 인구 1위에 올랐습니다. 대구 달...
조창래 2017년 02월 24일 -

(R\/경남)'줄어드는' 신입생..'사라지는' 입학식'
◀ANC▶ 신입생이 없어서 입학식이 사라지는 학교들이 적지 않습니다. 학교가 사라질 위기에 놓인데다, 학생수가 전체적으로 줄어들다 보니 남아있는 학생들의 학습권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송민화 기자!! ◀END▶ ◀VCR▶ 진주의 한 초등학교 다음 달 개학하지만 신입생이 없어 입학식은 없고, 학급도 2학년부터 시작합...
이상욱 2017년 02월 24일 -

(R\/부산)국토부 '신공항 축소 논란' 일축..
◀ANC▶ 정부의 김해신공항 규모 축소 움직임에 대한 지역 각계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국토부의 공항정책 실무를 총괄하는 간부가 신공항의 규모가 축소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사업의 기본 방향을 정하는 타당성 조사결과가 조만간 나올 텐데, 이 말이 맞을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