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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수청, 울산항 방파제 안전시설물 보수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내일(4\/17)부터 2주간 울산항 방파제 내에 있는 안전시설물에 대한 유지보수를 실시합니다. 해수청은 최근 울산신항 중앙방파제 등에 일반인의 불법 출입으로 출입문과 울타리 등이 훼손됐으며, 그에 따른 사고가능성이 높아져 유지보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창래 2017년 04월 16일 -

(경제)울산방문의 해..호텔들도 특수
롯데와 현대, 신라스테이 등 울산지역 호텔업계가 올해 '울산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패키지 상품 출시에 힘입어 외지 관광객이 늘면서 투숙객이 증가하는 등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호텔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1분기 객실 판매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평균 10% 늘어났습니다. 호텔업계는 주중 비즈니스...
2017년 04월 16일 -

시설물 결함 사고 배상금 지급 분쟁
도로 등 시설물 결함으로 발생한 인체 또는 재산 피해에 대해 각 지자체가 매년 수백에서 수천만 원 씩 배상금을 지급하는 등 분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폭 20미터 이상의 도로를 관리하는 울산시를 상대로 2015년과 2016년 119건의 배상 신청이 접수돼, 47건에 대해 2천650만 원의 배상액이 지급됐습니다...
유영재 2017년 04월 16일 -

울산 현대, FC 서울 상대로 무승부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오늘(4\/16)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가진 FC 서울과의 홈 경기에서 1대 1로 비겼습니다. 울산은 전반 32분 데얀에게 실점하며 끌려갔지만 전반 45분 김인성의 동점골에 힘입어 승점 1점을 따냈습니다. 울산은 6라운드가 끝난 현재 2승 2무 2패로 6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4월 16일 -

처용문화제*월드뮤직 올해부터 분리
처용 월드뮤직 페스티벌이 올해부터는 처용문화제와 분리돼 개최됩니다. 울산시와 울산문화재단은 처용문화제는 전통 민속문화축제로, 월드뮤직 페스티벌은 공연 중심의 독자적인 축제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지난 2006년 처용문화제의 세부 행사로 출발한 월드뮤직 페스티벌은 처용문화제의 활성화에 기여했지만 이로 인해 ...
서하경 2017년 04월 16일 -

수소전기차 전시*시승 ..수소차 7대 보급
울산시와 현대자동차는 내일(4\/17)부터 오는 30일까지 2주 동안 현대자동차 중부지점에서 수소전기차 전시*시승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시승행사는 올해부터 일반 개인도 보조금을 받아 수소차 구매가 가능해진데 따른 것으로, 올해 울산지역 수소차 보급대수는 57대입니다. 울산시는 수소차를 구매할 경우 차량 보조금...
서하경 2017년 04월 16일 -

음주 뺑소니 외국인 숨지게 한 30대 '중형'
울산지법은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무단 횡단을 하던 외국인 여성을 치고 달아나 여성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6살 박모 씨에게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11월 북구의 한 도로에서 0.220%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무단횡단을 하던 미국인 여성을 차량으로 치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영재 2017년 04월 16일 -

오늘 24.6도 초여름 날씨..내일 비 소식
휴일인 오늘(4\/16) 낮 기온이 24.6도까지 올라 초여름 같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화창한 날씨 속에 태화강에서는 전국 배스 낚시 대회가 열려 루어 낚시 애호가들이 생태계를 교란하는 배스와 블루길을 잡으며 실력을 겨뤘습니다. 해상에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바다와 해안가 지역에 짙은 해무가 끼기도 했습니다. 내...
유영재 2017년 04월 16일 -

데스크 논평>대선공약 울산 홀대
대선을 20여일 앞두고 유권자들의 표심을 겨냥한 대선 후보들의 공약 발표가 한창입니다. 안보와 경제, 교육 등 국가 차원의 공약 뿐만 아니라 지역을 대상으로 한 공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국내 정치 현실을 보면 지역 차원의 숙원 사업은 대부분 대선 공약을 통해 정부 정책에 반영돼 왔기 때문입니다. -...
최익선 2017년 04월 16일 -

내일부터 공식 선거 운동..울산 표심 공략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앞두고 울산 표심을 잡기 위해 각 정당도 유세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후보가 울산을 방문해 지역 공약을 발표하며 분위기를 선점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울산시당 조직을 모두 동원해 대대적인 유세전을 펼칠 계획입니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정의당은 상대적으로 작은 당세 극복을 ...
이돈욱 2017년 04월 16일